고달프고 별 재미도없고 참 요즘 답답하다 맘이...
속상해서 울기시작하믄 살아오면서 슬프고 서럽던일 다 생각나서
더속상하고...
아픈엄마 걱정되고 불쌍해서 속상하고
어린아들 보구싶어서 서럽고
나만왜이러냐 생각하믄 또 서럽고
남편 무관심한것 같아서 서럽고
해놓은게없이 나이만먹어가는게 답답하고..
내맘처럼 돼주는게 없어서 답답하고..
휴...
우울증인가??
제글읽고계시는 분들두 같이 답답하구 우울해지는 기분이죠 미안하네요
그냥 답답해서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라두 하면 좀 풀어질것 같아서...
속상해서 울기시작하믄 살아오면서 슬프고 서럽던일 다 생각나서
더속상하고...
아픈엄마 걱정되고 불쌍해서 속상하고
어린아들 보구싶어서 서럽고
나만왜이러냐 생각하믄 또 서럽고
남편 무관심한것 같아서 서럽고
해놓은게없이 나이만먹어가는게 답답하고..
내맘처럼 돼주는게 없어서 답답하고..
휴...
우울증인가??
제글읽고계시는 분들두 같이 답답하구 우울해지는 기분이죠 미안하네요
그냥 답답해서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라두 하면 좀 풀어질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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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취직은 저의 남편도 참 힘들게 햇슴니다
젤 더울때 아르바이트하면서 학교다니면서
더운날 답답한 스쯔차림에 땀뚝뚝떨구면서 다니는걸 보믄 가슴두 아팟구요
그리구 설명회갖다오믄 바쁘게 옷바꿔입구 그자리로
일하러나가고...
첨엔 면접하러오라는데두 없구
일차면접에서 떨어지믄 상심해하고..
부쳐보낸 이력서가 다시 되돌아오고..
근데 다 사람하기나름이고
포기만하지않으면 안되는일이 없는것 같습니다
다들 요즘 힘들다고 하지만
열심히찾고 하느라면
취직꼭될겁니다
다같이 힘내서 열심히한번 살아봅시다
젤 더울때 아르바이트하면서 학교다니면서
더운날 답답한 스쯔차림에 땀뚝뚝떨구면서 다니는걸 보믄 가슴두 아팟구요
그리구 설명회갖다오믄 바쁘게 옷바꿔입구 그자리로
일하러나가고...
첨엔 면접하러오라는데두 없구
일차면접에서 떨어지믄 상심해하고..
부쳐보낸 이력서가 다시 되돌아오고..
근데 다 사람하기나름이고
포기만하지않으면 안되는일이 없는것 같습니다
다들 요즘 힘들다고 하지만
열심히찾고 하느라면
취직꼭될겁니다
다같이 힘내서 열심히한번 살아봅시다
힘내쇼~!!
저 우에 스프링님두 취직활동 잘되시길 바람다..
저 우에 스프링님두 취직활동 잘되시길 바람다..
맘같이 안되는게 세상 일인데 ,
힘들어두 열심히 삽시다!!!
힘들어두 열심히 삽시다!!!
글을 읽고 나니 저도 너무 속상하고 석달되는 딸이 생각나서 눈물이 나네요.전 며칠전에 석달되는 딸을 시부모님한테 맡기고 일본에 들어왓어요.하루가 일년같이 길고 애가 보고싶어 학교고 알바고 다버리고 당장 돌아가고 싶지만 형편이 안되네요.내가 왜이렇게 힘들게 살아야하는지...하지만 더 좋은 미래를 위하여,아기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제가 참고 이겨내야죠.우리 같이 힘냅시다.아이스티님 아드님너무 귀여웟어요.아드님 웃는 귀여운 모습 생각하면서 모든걸 이겨내세요.
천사같은미소님말처럼 정말 내 고 아들땜에 힘얻고 삽니다 ㅎㅎ
그리구 요즘 내우울해하니까 남편이 신경많이써준덕인지
좀 나아진것두 같구..
집에혼자잇으믄 더함다..
그냥 내힘으로안되는건 그저 편하게생각하는게 젤 좋은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합시다
그리구 요즘 내우울해하니까 남편이 신경많이써준덕인지
좀 나아진것두 같구..
집에혼자잇으믄 더함다..
그냥 내힘으로안되는건 그저 편하게생각하는게 젤 좋은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합시다

사는게 다 한가지인것 같슴다. 사람나름대로 다 속탄 일이 잇는것 같슴다.
치나미니 저는 부모 보고싶어도 갈수가 없고.ㅠ
취직활동 하는것도 맞갖지 않고. ㅠ
중국 돌아가자고 해도 맞갖지 않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