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에 전차안에서 한쌍의 남녀를 보았습니다..
둘은 내 맞은편에 앉았는데 얼굴에는 웃음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놀랐습니다..
웃는모습이 너무 닮았기 때문입니다..
얼굴형도 않같고 눈도 않같은데,웃는 순간 두사람이 너무 닮았단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앉아있는 내내 둘이 웃고 얘기하고 있었는데,그들한테서 난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그사람들은 내가 쳐다보는거 눈치못챘음^^;; 알았음 얼마나 무안했게씀다에?ㅡㅡ;;)
누가 봐도 그렇게 느꼈을겁니다..웃는 모습이 완전 닮았다는..
그런데 둘은 연인사이가 아닌거 같았습니다
많이 수줍어하고 어려워하는게 알렸기 때문입니다..(말투도 그렇고)
난 그들을 보면서 '니들 꼭 사랑하게 될거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꼭 이쁜 사랑을 할거라는..'
부러웠습니다..닮은 그들,,지금부터 사랑을 시작할 한쌍,,
(행복무드가 팍팍 풍겨져왔다는..)
한창 좋을때이죠..둘의 세상에 빠져서 말 하느라고 열중하면서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는 한쌍..
나두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혼자 추억속에 빠져봅니다..
PS:거의 30대 돼가는 한가한 한 여인의 헤드레였습니다..^^;;;
둘은 내 맞은편에 앉았는데 얼굴에는 웃음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놀랐습니다..
웃는모습이 너무 닮았기 때문입니다..
얼굴형도 않같고 눈도 않같은데,웃는 순간 두사람이 너무 닮았단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앉아있는 내내 둘이 웃고 얘기하고 있었는데,그들한테서 난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그사람들은 내가 쳐다보는거 눈치못챘음^^;; 알았음 얼마나 무안했게씀다에?ㅡㅡ;;)
누가 봐도 그렇게 느꼈을겁니다..웃는 모습이 완전 닮았다는..
그런데 둘은 연인사이가 아닌거 같았습니다
많이 수줍어하고 어려워하는게 알렸기 때문입니다..(말투도 그렇고)
난 그들을 보면서 '니들 꼭 사랑하게 될거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꼭 이쁜 사랑을 할거라는..'
부러웠습니다..닮은 그들,,지금부터 사랑을 시작할 한쌍,,
(행복무드가 팍팍 풍겨져왔다는..)
한창 좋을때이죠..둘의 세상에 빠져서 말 하느라고 열중하면서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는 한쌍..
나두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혼자 추억속에 빠져봅니다..
PS:거의 30대 돼가는 한가한 한 여인의 헤드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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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진실하면서두 유모아적인 글이네요 ...
ㅎ 재밋네요.
저도 이전에 남친하고 전차에서 지지굴굴 하면서 재밋게 얘기하는데..
맞은켠의 아바이가 입가에 미소를 담고 우리를 보겟구나.ㅎㅎ
이젠 나쯔카시이한 얘기지만...
불시에 떠오르네요.
저도 이전에 남친하고 전차에서 지지굴굴 하면서 재밋게 얘기하는데..
맞은켠의 아바이가 입가에 미소를 담고 우리를 보겟구나.ㅎㅎ
이젠 나쯔카시이한 얘기지만...
불시에 떠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