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라 하면 또 나타나는 그 사람
넘 얄밉다 ...ㅜㅜ
연락두절했다가 ,, 어느날 갑자기 ..
나 결혼해~~이러고는 사라진 인간.
가족도 있는 인간이 왜 하필이면 옛애인이 보고싶을까?
걱정된걸까?.. ...
야속한거!
잊을라고 애쓸때는 안잊혀지다가 ,,, 요즘들어 저도몰래 잊혀가구 있는데 .
하필이면 이때 또 불쑥 나타났다가 ..
봄바람도 아닌게 또 살랑 사라진다 .
내가 전생에 이 인간한테 무슨 죄라도 졌는지 .
인생에 도움안되는 존재이건만
웬지 어느 줄에 끌리워서 동행하는거 같다는 ..
필경 악연일까?..인연일까?..
얄미운건 사랑인가 아님 그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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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책상모서리에 빠디 둬번 해븝서...
남자르 버린거 이재 후회하는건감?ㅎㅎ
그냥 잊어버리쇼~ 첨엔 힘들겠지만...맘 독하게 먹고..~
이런 남자 정말 괘씸하짐...
그 남자 결혼해서 시간 지남 다 잊어질거예요.
처음엔 좀어렵겟지만
그리고 그냥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시고 악연은 아니니까.
한때는 서로 사랑햇엇다는걸로 만족하고 잇음 마음 상처가 고쳐질거라 믿어요
처음엔 좀어렵겟지만
그리고 그냥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시고 악연은 아니니까.
한때는 서로 사랑햇엇다는걸로 만족하고 잇음 마음 상처가 고쳐질거라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