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고싶은 계절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젤먼저 아침인사를 전해줄수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아무런 용건없이 무작정 전화해서 목소리만 들을수있는 사람이 있었음 좋겠다.
지하철에 전차에 두세시간 갈아타면서도 만나고싶은 사람이 있었음 좋겠다.
비가오면 외로워서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음 좋겠다.
눈이오면 행복해서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음 좋겠다.
근데 누군가한테 다가가는것이 두렵다.상처받을가봐
나같은 사람을 인정해주고 사랑해줄수있는 사람은 없을거라는 자비심에
난 늘 두려움에 불안에 쌓여있는거같다.
얼굴도 안 이쁘고 몸매도 안좋은 여자를 좋아할수있는건가.
용기내어 다가가고싶은데 두렵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인연을 믿어보세요,,,
어디선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ㅋㅋ
저도 한때는 마음 여는게 무서웠는데,
언제부턴가 인연을 믿고, 내가 기다리는 그 사람, 날 기다리는 그 사람이 어딘가엔 있다고 생각하게 되니까,
그냥 맘이 많이 편해지더라고요,,,ㅎㅎ
힘내세요~
어디선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ㅋㅋ
저도 한때는 마음 여는게 무서웠는데,
언제부턴가 인연을 믿고, 내가 기다리는 그 사람, 날 기다리는 그 사람이 어딘가엔 있다고 생각하게 되니까,
그냥 맘이 많이 편해지더라고요,,,ㅎㅎ
힘내세요~
무측전님의 말이 맞아요...요즘따라 쥔장과 같은 기분이 마니 듭니다. 외국생활에 먼가가 나눌수 잇는 사람이 다 필요하겟죠..사랑하기보다..사랑을 기다리는게 때론 더 좋지 않을가도 함니다. 마니 두려우니가...몸매가 안좋구 이쁘지 않고...그런 여자보다..몸매도 좋고 이쁘지만..자신감없고..생기가 없고..우울한 분위기의 여자들 더 사랑하기 힘들어요..사람 외모는 첫인상이지 오래 지내볼려면 그래도 사람 됨됨이고 자신감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함니다. 지난 사랑에 아팟어도 서두르지말고 좋은 사람이면 잡고 천천히 감정 키우세요..화이팅..님의 글이 맘에 와 닿네요.
인연은 어느순간에 우연히 오는거라고 생각되요.
전에 실패땜에 거기서 주저앉지도 말고 활기차게 살어보세요.인물과 몸매와 상관없이 기력이 넘치게 될겁니다.
그럼 주위의 많은 관심을 얻게 될거고 인연이 맺어질거라고 생각되요.
전에 실패땜에 거기서 주저앉지도 말고 활기차게 살어보세요.인물과 몸매와 상관없이 기력이 넘치게 될겁니다.
그럼 주위의 많은 관심을 얻게 될거고 인연이 맺어질거라고 생각되요.

두려움을 모르고 용기있는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 제일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적은 영과 비슷하다구 생각해요
행동하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