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사랑이 나의 옆을 떠나가면 또 다른 사랑이 나타난담니다...
이번두 또 새로 사랑이 찾아왔답니다.....우연한 만남이 아니지만,,,
왠지,이렇게 빨리 찾아올수가!!?? 행복한 한면 불행한 한면입니다...
행복하다면 옆을 떠나간 사랑을 기억속에 묻어버릴수 있는것이고,
불행하다면 이 사랑도 또 언제까지 갈수 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하지만,,,,,이렇게 찾아온 사랑을 버릴수도 없잔아요..........걍 자연의
변화와 함께 진행되길 원하는 바입니다.......
이젠 더는 유희 같은 사랑은 하고 싶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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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랑인지..?
믿어지지가 않으세요?
사랑하면서 상처받지 않은 사람이 없는거같슴니다.
그래서 사랑을 못 믿겠지만..
떠나간 사랑을 경험?으로 삶아
이번에 잘 한다면? 제 사랑이 돼지않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