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3대참사중의 하나를 금방 겪어놓고서도
지금 이렇게 다른 사람의 고민에
정성스레 풀을 다는거 봤으무
자기절루도 내 자신이 무서울 정도로 냉정하다는거 느낌더...
내란 사람은 과연
사랑을 잘 아는 유정인간인지
아니무 너무 잘 알아서 무관심할 정도의 무정인간인지...
물론 지금도 생각하면 조금씩 따끔해지지만....
인젠 좋지않은 일들은 조건반사로
생각나지 않는 <능력>까지 생길정도 무서운, 리성(理性)의 극치인 인간이 돼버렸는지...
만능의 하느님이시여....
벼락아니무 롯또중 하나라두 나에게 날려주세요..
지금 이렇게 다른 사람의 고민에
정성스레 풀을 다는거 봤으무
자기절루도 내 자신이 무서울 정도로 냉정하다는거 느낌더...
내란 사람은 과연
사랑을 잘 아는 유정인간인지
아니무 너무 잘 알아서 무관심할 정도의 무정인간인지...
물론 지금도 생각하면 조금씩 따끔해지지만....
인젠 좋지않은 일들은 조건반사로
생각나지 않는 <능력>까지 생길정도 무서운, 리성(理性)의 극치인 인간이 돼버렸는지...
만능의 하느님이시여....
벼락아니무 롯또중 하나라두 나에게 날려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쉼터가 암흑한곳이 아니라
사람들은 자신들의 암흑한 점들을
자기를 아는사람이 적은 인터넷에
토로하는것으로 마음의 스트레스를 풀짐...
그나저나 왜서 글은 지웠는감?
사람들은 자신들의 암흑한 점들을
자기를 아는사람이 적은 인터넷에
토로하는것으로 마음의 스트레스를 풀짐...
그나저나 왜서 글은 지웠는감?
이나그내 인생 포기했구마....
꿔보러 님 오늘 무슨 충격받았구나 어째 오늘은 다 이런 발언임더 !
꿔보님 답지 않게 !!!
꿔보님 답지 않게 !!!
ㅎ 남이하는 사랑은 보고있으면 답이 쉽지만 내 사랑은 어렵잼도?

쉼터라는곳이 좀 어떻게 보면 암흑한면이 만치무...넘 여기서 일케 헤매다가 큰코 다친단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