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이 심심하무 리혼하자 라는말루 나르 쌰후하짐...
뭐 그냥 놀메서리 그랜다는거 알구설.. 내또 그래자 하짐..
그래구 또 리혼하게담 이래저래 어떻게 해야 한다는거 쭈~~욱 설명해주짐..
아들으는 어째야 되구 부양비는 어떻게되구 하메..
그래무 마눌이 ..리혼해두 시끄럽구나..그램 하즈 말자..이래짐..
그러니까 리혼하자는 말이 여자들 입에서 나오는거는 절반이 장난이구 절반이 쌰후란말이..
진짜로 되는게 극히 드물짐... 남자가 불에 휘발유 뿌리지 않는 이상..ㅡㅡ ;; 그냥 내생각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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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데는 윈칙이 한내 있짐.. 부부간이라무 싸움해두 한자리에서 자야 된다는.. 쭈~~욱 그냥 지케왓찜..
내 요즘에 피곤해서 코 고는매.. 마눌이 그거 못참는다구 자꾸마 가라 자자구 하짐..
아들두 자꾸마 중간에서 태질으 해서....나두 기실으는 잠으 잘 못자짐.. 그래두 원칙으 지케야 한단말이..
근데 전번날에 마눌이 훌쩍 저쪽칸에 가던게.. 밤으 새메 DS 놀더란말이..
아침에 슬써 이불안에 들어오는거.. 갈짝 햇짐..그래두 웃으메 들어오던게야..
그래메..내 이렇게 밤새메 유희 놀아두 일없는가구 물어보는게야.. 그기에다가 내 왈..
싫다..리혼하자 했짐.. 마눌이 찔 얼든게.. 우리 다시는 리혼하자는 말으 하지 말자..그래다가 정말 리혼하겠다
하던게야.. ㅡㅡ;;
남자들이 입에서 리혼하자는 말이 절반은 장난이구 절반은 진심이란말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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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家明白了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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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문장길어서 읽어볼시간이없어서 ㅠ
아직 어리지만 ㅋㅋ
남자가 비싼지 여자가 비싼지.
언제면 나두 총명했었구 이뻤었다고 큰소리치는 여자 만날지. ㅎ

원래 갈라지잔말이랑 벨루 하재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