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남자친구한테서 청혼받앗는데,, 아직도 응답하지않은상태입니다.
그때 그순간,, 지금도 결혼하고싶은맘이 하나도 없어졋네요.
재작년까지만해도 꼭! 이남자한테 시집가야하겟다고 생각해엿습니다만,,
지금은 그때그게 아닙니다,,딴남자 바둔것도 없고,, 걍 연애라는것이 부담스러워져서 사업에만 열중하고 싶은 맘뿐입니다.
요즘엔 몇번이나 헤여지려는 말꺼내려고 하는데,,평시보다 더 잘해주는남자친구를 보면 맴이 약해지네요,,
어떤방식으로 어떻게 말하면 상처받지않겟는지..
친구모임에 마이크들구 지가 상처받은것처럼
[총맞은것처럼,,
정신이 너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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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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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힘들어하는이런친구를 옆에서 보는게 쇡이 타짐,,
나두 쉑이 타짐...
조 큐큐머리 핸들핸들하는게 영 개씸하게하짐.ㅋㅋ
우리한번 따루 살아보자 정말대방이필요한가를 .......................................................
요론방식이좋다는
요론방식이좋다는
헤드레기님은 사랑에대해 숨겨놓은 잠재력이 잇구먼,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