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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난 더꼭떼기에있는데 난 별우에가있소 ㅋㅋ
보아하니 헤드레기님은 고수겟어요.얼마나 많은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멀뚱멀뚱.
말해다오.
내가 당신에게 사랑이라고. ㅋ
말해다오.
내가 당신에게 사랑이라고. ㅋ
나는 멍하니 서있는 사람보다 더 게으른
나무밑에 누워서 입벌리구 사랑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만유인력을 느끼려는 사람...
나무밑에 누워서 입벌리구 사랑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만유인력을 느끼려는 사람...
너무 유모아적이네요.님은 사랑을 주려하지않고 받으려고 하는 사람인가봐요.
유모마적이구 재밋는데 ㅋㅋㅋ 난 어디쯤일가 ?


도전할곳이 없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