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박하지 못한 사람을 만나게 죄야~

사랑이별 · #337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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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처럼아름다운사람 · 2009-02-23 11:01:15 · 조회 414

세번째 수정해서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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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보석처럼아름다운사람 · 2009-02-23 11:02:25
무슨 말부터 해야할지모르겠어요......!!!!! .............!! ............!!!!미안해요.정말로미안해요.한숨만 나오네요. 내 마음을 진실 되게 이야기하기로 마음먹어 놓고도 쉬운 일이 아니네요.너무 미안하고 죄인 된 느낌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서.................!!!!!!!!!! ............!!!!!!!이야기 할게요.이렇게 망설일 필요도 없는 일인데........나로 인하여 소나무님이 피해보면 안 되기에 말씀을 드려야겠어요소나무님이 저의 홈에 오셔 하는 말에 부담은 느꼈지만 그 말에 신경도 쓰지 않고 있다가어느 날, 소나무님 홈에 내가 남긴 방명록이 삭제 된 것을 발견하고 처음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는데, 자꾸 궁금증이 생겼을 때서야 소나무님 마음을 알고서 나의 모든 것과 내 마음을 밝히기엔 너무 늦은 것 같았고 사실을 소나무님이 얼마나 믿을지도 의문이었고해 이제야 나의 모든 것을 이야기 하게 되었는데, 미안해서 어쩌죠!소나무님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해요.하지만 그 관심과 사랑 받을 자격이 저는 없네요저는 지체 장애인이예요저의 2세도 있구요.그래서 내가 소나무님을 놓고 기도하며 울며 가슴 아파했고 서러움을 많이 느꼈어요이제 더 이상 누구 때문에 울고 싶지는 않지만 나도 내 자신을 모르는 일........한 때는 소나무님께 기대고도 싶었고 의지도 하고 싶었지만 그것은 나의 욕심이었고 소나무님을 우롱하는 일이어서........ 소나무님 정말 미안해요.홈에 있는 내가 소나무님 마음을 열게 하고 사랑의 불씨에 불을 붙이게 했다면 미안해요.속은 시원한데 더 미안하네요.님에게 상처를 주고 싶진 않았지만.......본의 아니게 미안한 일을 저지르고 말았네요. 편하게 생각한다 하시겠지만, 정말로, 진실로미안해요. 내가 어떻게 해야지 이 미안한 마음을 10분의1이라도 씻을 수 있을까요(?),소나무님에게 상처가 되었다면 빨리 씻길 바래요.그리고 원하는 고운님 만나 상큼하고 예쁜 사랑하길 바랄게요.눈에 보이며 미래지향적인 것에 투자하길 빌어요.생각해 보면 모든 것이 감사하네요.소나무님께는 또 하나의 의문이 되겠지만 .........알고 난 후 소나무님 역시 감사가 될 거예요.무슨 이야기인지 더 궁금해지시죠?때가 되면 아시게 될 거예요.,저는 소나무님에게 용무가 더 있네요그래서 전화번호 물어봤어요.전화번호 안 가르쳐 주셔도 상관은 없어요10월초쯤에 알게 될 거예요.소나무님이 저에 대해 쏟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 싶네요.주를 향하신 그 마음 변하지마시고 주와 동행하시며,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2009년. 2월. 24일.
xxx드림
이세사을 살다보면<나는 단 한번도 거짓말을 한적이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세계최고의 거짓말쟁인 셈이징. 어쩔수없는상황에서선의로하게되는거짓말이아니라면 거짓말은 절대로 해서는 안되징. 사람들이 거짓말을 쉽게 내뱉는 것은 아마 거짓말이 도덕질이나 강도 짓 같은 큰 범죄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일거야.,하지만 한번 거짓말을 하게 되면 그 거짓말을 들키지 않기 위해 또다른 거짓말을 해야 하고 결국엔 자신도 감당하기 힘든 결과를 만드는 법이라하징.거짓말의 위험을 알려주는 량치기소년은 모두가 잘아는 이야기 이징.단순한 재미로 거짓말을 시작햇하고 하징.소리치며 마을 사람들이 달려오는 모습을 보는 것이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소년에게는 무척 재미있는 일이 엿징…거짓말은 결국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리고 만다… 끝
보석처럼아름다운사람 · 2009-02-23 11:04:48
장난 삼가 합니다...회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합니까?
사랑만만땅 · 2009-02-23 11:08:15
복잡하다.......
PrettySens · 2009-02-23 13:55:04
ㅎㅎㅎ
조선호박 · 2009-02-23 11:29:09
한번 읽어 봤는데, 도대체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덜멀이야 · 2009-02-23 11:33:59
뉘기 뉘기 말 하는건지...
공백만땅 · 2009-02-23 14:06:31
주?성경?...
앞뒤가 없으니 잘몰겟음!
어떻게 무슨 말을 해줬으면 좋을지....ㅠㅠㅠㅠ
자전거탄풍경 · 2009-02-23 16:08:38
넘 길어서 읽지 않았소이다~
글그..거 남의 쓴 편지를 이케 공개해드 되시는건지...?
본인이 알며는 왕청 상처받겠으구마 ㅡ,ㅡ
봄은천천히 · 2009-02-23 22:45:38 비공개
비공개
꿔보러한접시 · 2009-02-24 06:16:20
독자들한테서 방조받기 싶으무

독자들을 먼저 존중해줘라는...



독자로서 이글을 보는 순간부터

정신잃어버리겠다는...

단락두 없구 와자자해난다는....



진짜 방조받기 싶으무

다시써오라는....
황금소 · 2009-02-25 16:50:28
이미가 와카리마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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