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름대로 호감이 잇는 사람이 잇다.
그 사람과 오랜만에 같이 식사를 하게 되엿다.
항상 그 사람이 먼저 식사한 값을 치르고 그게 미안하다고 생각되여서...
요번에 내가 먼저 그냥 그사이 도와준것도 많고 이러루한 핑계로
같이 식사를 하게되엿는데...
내가 먼저 식사하자고 요청한만큼 , 내가 계산하엿다.
언제나 그 사람이 돈을 내고 계산할때는,
나는 꼭 집에 가는길에는 언제나
<오늘은 정말로 잘 먹엇습니다. 감사합니다..>이런 멜을 보내고 하는데...
그 사람이 오늘에는 먼저 멜이 와서 감사하다고 말하거나, 이제 다시 보자거나 그냥
아무말이라도 말할줄 알앗는데...
오지 않는다.
그렇다고 내가 먼저 어제 감사하엿다 하고 말하기도 귀찮고...
휴...
그냥 나를 친구이상으로 , 특별하게 생각하는것 같지 않다.
짜증난다.
그 사람과 오랜만에 같이 식사를 하게 되엿다.
항상 그 사람이 먼저 식사한 값을 치르고 그게 미안하다고 생각되여서...
요번에 내가 먼저 그냥 그사이 도와준것도 많고 이러루한 핑계로
같이 식사를 하게되엿는데...
내가 먼저 식사하자고 요청한만큼 , 내가 계산하엿다.
언제나 그 사람이 돈을 내고 계산할때는,
나는 꼭 집에 가는길에는 언제나
<오늘은 정말로 잘 먹엇습니다. 감사합니다..>이런 멜을 보내고 하는데...
그 사람이 오늘에는 먼저 멜이 와서 감사하다고 말하거나, 이제 다시 보자거나 그냥
아무말이라도 말할줄 알앗는데...
오지 않는다.
그렇다고 내가 먼저 어제 감사하엿다 하고 말하기도 귀찮고...
휴...
그냥 나를 친구이상으로 , 특별하게 생각하는것 같지 않다.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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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비공개

그 감정을 뭐라고 정의하던간에
가장 좋은 형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꿈에 어찌기보다는 ^&^
그러다 화이트데이에 장미라도 덜컥 받으면
하나의 완전사랑이 되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