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랑 얼마동안 사귀다가 헤여졌습니다.
헤여지잔것은 그 사람이 먼저였습니다.
이유는 (너는 앞날이 창창하다 나보다 더 좋은 사람만나야 된다.)
저는 그 사람을 많이 좋아했을뿐더러 그 사람을 정말 너무 믿었습니다.
헤여지면서 죽을정도로 힘들었지만 그래도 그냥 좋은 추억으로
내 맘속에 깊이 간직하고싶었습니다.
근데 요지음 우연히 알게된 일이지만 그때 나랑 헤여진 이유가 다른 여자가
있었다는겁니다.근데 난 왜 헤여지자고 할때 한번이라도 다른 여자가
있을꺼라는 생각을 못했는지...그 사람을 너무 믿어서 전 한번도 그 사람한테
다른 여자가 있을꺼라는것은 꿈에서도 생각못해본 일입니다.
그러면서 정말 내가 바보멍청이 같아 보이는거 있죠...
오늘 회사에 가서도 온통 머리속에는 그 생각뿐... 생각하면 열이 나네요...
왜냐면 그 여자가 또 내가 아는 여자...
이젠 다 헤여졌는데도 이걸 알고나니 어떻다고 말하지 못할 기분이네요...
기분이 찜찜하다 할까....암튼 이런 기분은 처음이네요...
여러분들도 이런적이 있어요? 너무 우습다 할까 내가 한심하다 할까...
암튼 잘 모르겠네요...비록 다 지나간 일이지만 그냥 이런분들 나말구
또 있는가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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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마음이 어지고 순진한 사람은 그렇게 치푸받는단데..참..
사무럽게 살아야 되겠어요.
남친이 너무 했군요~! 언젠가는 한번 당해바야 정신을 차리지 ㅠㅠ
앞에서 잘난척,좋은 사람인척은 다 하면서 뒤로는 호박씨르 까는 最低한 남자들...
당신을버린것이 잘못이라는것을 보여주면되잔아요
더이상 할말없음
그런 짐승보다두못한건 언제가 똑같은일당하꾸마
하늘이 내리다보구있는데 뛸떼없짐 .....................아맨
더생각해봣자 제가더힘들구할뿐이요
몸건강조심하면서 남자들나쁜게많아두 그래두
당신을 기다리는 좋은사람은 아직남아있소
나를 기다리는 좋은 사람이 아직 남아있을까요.
정말 있다면 그사람을 저도 기다릴께에요.
멋있구 허여멀쭉하무 좋은놈이다구 말할수없잖소
하늘이 왜 남자하구 여자만들었소 짝이되라구 만든거요
그러기에 당신을 만나기위해 어디선가 헤메구다니구있을수두있구
당신옆에서 서서히 당신을지겨주구있을지두모름니다
고맙습니다.언젠간 좋은 사람이 나타나겠죠.
남자로써의 좋은 사람은 헤드레기님의 말씀처럼
멋있구 허여멀쭉한게 아니라 마음이 따뜻한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언젠가 꼭 똑같은 일을 당하게 될것입니다 .
자신을 아끼고 아름다운 내일을 생각하며 힘 내시기를.
살겁니다.
세상에서 자기 애인이.. 아는 사람하구 사귄다는게...
얼마나.. 기분 더러운 일인지... 참..
그 남자도 한번 당해봐야 알겟네요...
너무 생각하시지 말고
머 생각이란게 자기 생각하고파서 생각하는 사람은 없겟지만.
그냥 그런 인간이거니하고 오히려 그떄 갈라진거 고맙게 생각하구 있어요
그리고
"자길 버리고 간 사람한테는 복수 하지 말고 후회하게 해라...!!!!!!"
라는 말이 있잖아요..
꼭 더 잘살아서 후회하게 해요.. 힘내시고 홧팅.
힘낼겁니다.
힘낼겁니다.
頑張ってください!!화이팅!
あんな人、男に属さない!忘れちまってください!
運命の人はこの先だと信じて、
あんなやついなくだって、地球は回るさ~
前向き前向き、
応援~応援~
여러분들이 모두 이렇게 한마음으로 저에게 화이팅 불러줘서
제가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화이팅 고맙습니다.저 꼭 좋은 남자 만날래요.

그 남자는.. 님한테 떳떳하게 사실을 고백하지 못해 거짓말을 할수밖에 없었던 비겁한 남자였을뿐이고..
과거일을 들춰내도 하등 쓸데없는 먼지밖에 더 나올것이 없을듯 싶습니다..
앞만 바라보기 ..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