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해가 떠나가 버렸답니다..
2. 안해가 떠나려 하지 않는답니다..
2. 안해가 떠나려 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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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아에 중질 하구 말지 ㅋㅋㅋ
요즘 중들 영 쑈우싸하게 살든데
요즘 중들 영 쑈우싸하게 살든데
옛날 쉼터 어느 게시판에
부우(?)란 닉넴이 올린 글이 생각나네요.
대체로 이런 내용이였던거 같은데.
남: 여자가 집 나가 버렸다. 바람 피우는거 같다.
녀: 여자는 그렇게 쉽게 바람 피우지 않는다. 남자 자신에게서 문제 찾아라.
본인들은 골머리를 앓지만
조금 재밌게(?) 받아 들여지기도 하는 문제.
원래 머리카락이 없으니
머리스타일에 대해 담론하는게 무리일지도.
부우(?)란 닉넴이 올린 글이 생각나네요.
대체로 이런 내용이였던거 같은데.
남: 여자가 집 나가 버렸다. 바람 피우는거 같다.
녀: 여자는 그렇게 쉽게 바람 피우지 않는다. 남자 자신에게서 문제 찾아라.
본인들은 골머리를 앓지만
조금 재밌게(?) 받아 들여지기도 하는 문제.
원래 머리카락이 없으니
머리스타일에 대해 담론하는게 무리일지도.
결혼한 여자의 고통은
1.남편이 바람을 피우려합니다.
2.자신도 바람을 피우고싶어집니다.
1.남편이 바람을 피우려합니다.
2.자신도 바람을 피우고싶어집니다.
큰 고통이그나...ㅋㅋㅋ

2.안해가 바람을 못피우게 합니다.//
이것뚜 고통 저것뚜 고통.....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