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시간이 오래될수록
남자는 변하지..
여자는 집착하고..
사실은 그게 아니야..
남자는 다만 여자가 편해져서
편해지고 안심되서
처음과 달라질수 밖에없어..
여자는 물론 그렇게 생각 못하지..
왜 변했는지를 모르고..
나에게 식은거라고..
혼자 고민하고 슬퍼하다
결국 남자에게 화내지..
남자는 짜증내.
변한게아닌데.. 식은게아닌데..
고집 부리는 여자가 답답해서..
이렇게 혼자 쓸쓸 해졌다 생각하는 여자와
그런 여자의 행동에 질리고 짜증이 쌓이던 남자는
결국 끝나는거지..
사실은 그게 아닌데..
사실은 서로 사랑하는데..
위 글이 모두한테 동감가시는지?
참으로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겠죠? 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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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나는 반대되든디..
난 편해지는대 상대방은 집착하지머..
이룬 된장같으니라구.
난 편해지는대 상대방은 집착하지머..
이룬 된장같으니라구.
하핫하..............
예슬이 올만이넹 ㅎㅎ
군데... 난 남푠이 나한테 좀 집착했음 좋겠는뎅 ㅋㅋㅋ
예슬이 올만이넹 ㅎㅎ
군데... 난 남푠이 나한테 좀 집착했음 좋겠는뎅 ㅋㅋㅋ
캬캬캭.
올만임다. 잘 보냇슴다?
언니 남푠분이 또 언니한테 집착을 하게되믄 또 질려할겜다.ㅋㅋㅋ
올만임다. 잘 보냇슴다?
언니 남푠분이 또 언니한테 집착을 하게되믄 또 질려할겜다.ㅋㅋㅋ
ㅋㅋㅋ 정말 그럴까?
전에 연애할땐 남푠한테서 많이 집착?받은거같은데, 짐은 반대로 됐짐 ㅋㅋㅋ
역시 부부간엔 일정한 간격이 필요한가봐 ㅎ
남푠이 다가오면 내가 멀리가고, 내가 다가가면 남푠이 멀리간다는 ㅎㅎㅎ
전에 연애할땐 남푠한테서 많이 집착?받은거같은데, 짐은 반대로 됐짐 ㅋㅋㅋ
역시 부부간엔 일정한 간격이 필요한가봐 ㅎ
남푠이 다가오면 내가 멀리가고, 내가 다가가면 남푠이 멀리간다는 ㅎㅎㅎ
후후훗,,그게 밀고당기기 아니겠슴가?^^
ㅋㅋㅋ 정말 그런가봐 ㅎㅎㅎ

나뚜 항상 이렇게 생각하지므 ㅎ
남자라는건 영 이상하지므... 사랑한다면서 변하긴 왜?
아니면 여자가 사랑이 집착을루 변해서 그렇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