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kbs드라마채널에서 본게,,,,,
무슨 드라마 이름인지는 몰겟지만,,,,
거기에 방송국의 어느 잘나가는 이쁜 여자 아나운서가 잇엇짐,,,긍게 그여자 아나운서가 좀 앙큼안모내,,,,
남자 꼬시는데는 좀 고수인모내,,,,ㅎㅎㅎ(요론건 내두 쫌 배워야하는뎅,,ㅠㅠ) 그래서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술마시면서
이 여자 아나운서얘기를 하고잇엇짐,,, 어느 술집에 몇이 들어앉아서 부킹하면서리,,,ㅍㅍㅍ,,다들 돈좀잇는 집안의 2세들이짐,,,ㅍㅍㅍ
근게,,,이 여자 아나운서가 쎄긴 쎄짐,,ㅎㅎㅎ 그 누구한테 물어봐서 그 술집에 찾아갓던 거짐,,,
여자아나운서가 이 재벌2세를 뒷조사.를 잘하고 다닌 모내이짐~ㅎㅎ 근게,,술집에 간게 복무원이 안내를 햇짐,,ㅍㅍㅍㅍ
복무원이 노크하고 들가서 이 도련님들한테 "손님이 왓습니데이"라고 한게,,안에 도련님들이 말한말이 웃겻짐,,ㅎㅎㅎㅎㅎ
머랫냐면,,"우리 이제 부킹은 다 끝낫어"라는 게짐,,ㅍㅍㅍㅍㅍㅍ
근게,,이 여자아나운서가 막 들어가서 술상을 엎어뜨리면서 하는말이 딱 재벌 2세 ***를 빼고 다 나가라는게짐,,,ㅍㅍㅍㅍ
이여자 완젼 불여쉬지머,,ㅍㅍㅍㅍㅍㅍㅍ 내막 놀랫짐 ㅍㅍㅍㅍㅍㅍㅍ
게서 술상을 엎어치우고 하도 난리는 치니까 다 나가줫짐,,,,근게,,,이여자아나운서가 재벌2세 남자한테 하는말이
<머 니가 잘나서 이케 살게 된줄 알아?? 니네 그 잘난 집안이잇어서 니도 이케 사는거쥐,,,,>막이런 남자 자존심 상하게 하는 말을 해줫짐,,,,ㅎㅎㅎ 참 재벌2,3세의 심리를 잘 파악을 하고 달겨드는거짐 ㅍㅍㅍㅍㅍㅍㅍ
참,,내 드라마보다 느낀게 머냐면,,,ㅍ 여자는 특히 이쁜여자는 남자를 잘 알면 그여자한테 안넘어갈 남자는 없다.라는게짐,,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우리같은 수수하게 생긴것들은 옆에서 걍 구경만하면서 살아야 할수밖에 없다.는게짐ㅍ ㅍㅍㅍㅍㅍㅍㅍㅍㅍ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저케 아이하면 어디가 불편해서 가만히 못잇는 사람이짐~ㅍㅍㅍㅍㅍㅍ
강한 남자가 가냘픈 여자를 좋아하는것 같짐 ㅍㅍㅍㅍ
그 장면에서 예진이 너무 하던데... 남자 완전 사람취급않하더라니까여.

그런 드센 여자를 좋아하겠짐...
내같으면 그냥 무시하겠다는...
그나저나 저렇게 드센 여자하구 결혼하무
남편되는 남자는 귀밥을 파지 않아두 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