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너무나도 낯뜨거운 일이엿던지라 본문은 삭제햇어요
친구들한테 조차 방조 못구하고 혼자 고민하던중
도무지 오리무중엿던 지라
체면 무릅쓰고 돌멩이 맞을 각오 하고
글올렷는데 쉼터 사게회원님들
따뜻한 코멘트 도움으로 불쌍한 저의엄마 맘 썩이지않고
고민이 해결되엇어요
따뜻한 쉼터 회원님들이 고마워서
이글 올리는거예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친구들한테 조차 방조 못구하고 혼자 고민하던중
도무지 오리무중엿던 지라
체면 무릅쓰고 돌멩이 맞을 각오 하고
글올렷는데 쉼터 사게회원님들
따뜻한 코멘트 도움으로 불쌍한 저의엄마 맘 썩이지않고
고민이 해결되엇어요
따뜻한 쉼터 회원님들이 고마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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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어떤 선택을 하엿는지 궁금하지만...힘내세요..자신이 행복할수잇는 생활을 택하세요...충분히 그럴 권리가 잇는 사람임다..화이팅...

어째든 어떤 선택이던지
님 자신이 맘 먹었다면
더이상 후회를 하지 맙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