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둘만이 만나서 술도 마시고 하는 친구가 잇슴니다.
솔직한 마음을 말한다면 나 자신은 그 사람한테 조금은 호감이 잇고...
그 사람도 솔직히 나를 싫어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한가지는
지금 불경기에 회사가 짤리게 되는 판에...
그 사람이 아는 사람을 통해서 나한테 회사를 소개하고 그랫습니다.
아직 회사에는 들어가지 않앗지만...
내 착각으로 그 사람도 나한테 호감이 잇어서
다른 사람한테 부탁을 해서 나한테 일자리도 소개해준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처럼 이렇게 경기가 좋지 않는 시기
나한테 아무 감정이 없을 경우에도,,,
다른 사람한테 칭츄해서까지 일자리를 소개할수 잇는지요 ???
이 사람 마음은 멀가요?
솔직한 마음을 말한다면 나 자신은 그 사람한테 조금은 호감이 잇고...
그 사람도 솔직히 나를 싫어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한가지는
지금 불경기에 회사가 짤리게 되는 판에...
그 사람이 아는 사람을 통해서 나한테 회사를 소개하고 그랫습니다.
아직 회사에는 들어가지 않앗지만...
내 착각으로 그 사람도 나한테 호감이 잇어서
다른 사람한테 부탁을 해서 나한테 일자리도 소개해준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처럼 이렇게 경기가 좋지 않는 시기
나한테 아무 감정이 없을 경우에도,,,
다른 사람한테 칭츄해서까지 일자리를 소개할수 잇는지요 ???
이 사람 마음은 멀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사람은 뜨문뜨문 착각을 하메 사는 동물이라..
걍 친구사이라도 일자리 같은거 소개해줄수 있지요~ 착각일수도 ㅎㅎ
일단은,,걍 고맙게 생각하고 계세요~ㅎㅎ
좋아하구 않하구는 나중에 살펴봐야할 일인거 같은데요,,
남자들은 가끔가다 그럴때도 잇어요,술칭구고 또 아는사이여서,,
좋아하구 않하구는 나중에 살펴봐야할 일인거 같은데요,,
남자들은 가끔가다 그럴때도 잇어요,술칭구고 또 아는사이여서,,
아들속은 제에미두 모른다구..
그사람 속을 우리들이 알리 있겠씀두?
제저레 그 사람하구 물어봅쏘.
단도직입적으로 나아가란데...
그사람 속을 우리들이 알리 있겠씀두?
제저레 그 사람하구 물어봅쏘.
단도직입적으로 나아가란데...
解決できない 問題はな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