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어느빠스역에서 친구같이 빠스를 기다리고 잇는데 옆에 커플이 칭당칭당거리지무.
눈길이 가길래 밧더니 여자쪽 겉치례는 까만오뚝이 모자를 쓰고 찐한퍼란등산복 입고 얼굴은 ドライモン에서 나오는
のびた君안경 걸구 지식분자처럼생긴 한 35살은 잘 되보이는 여자분이 남자한테 동~동 매당겨 10년은 잘 굶은것처럼
온얼굴 물구빨지무, 남자쪽은 일본 20대 보통사라리만차림으하고 생긴거느 곱살하게 생겻지만 상통찌끄리다싶다.
이때 친구하고 내가 보는게 보이는지?..
남자쪽에서는 얼굴으 붉히며 여자를 살랑살랑미는데 여자쪽이 목아지를 꼭 붙들고 놓지않지무.ㅋㅋ
친구는 반대로 보는게 어떠하다면서 이제 그만바라하지무.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동감,,그래 후에 같은 빠스를 탓는데 걔네 자리가 따로따로 생겨서 갈라앉드라구,,가는 길에 난 이쁘장한
남자만 그냥 봣으꾸마,
남자만 그냥 봣으꾸마,
有胆干, 就别怕被看。
공공장소에서 가볍게 센스잇게 하무멋잇어 보이는데 저러무 확 밟아버리기싶단 말이.
그기까지 갓든바에 옷두 벗길래기 할께지.
그기까지 갓든바에 옷두 벗길래기 할께지.
그 여자가 오죽 굶었으믄 그랬으랴..ㅎㅎㅎㅎㅎ
남자 당하는거 같아서 내 말릴까한 생각두 들엇으꾸마

나는 눈 뚜러지라구 쳐다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