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그렇게 화가 났는지도...
왜 그렇게 속상했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몰랐거든요..
내가 왜 그렇게 화가 나고 속상했는지..
근데 문득 생각이 드는게 서운함이란 단어 하나였습니다.
조금 더 신경써주길.. 조금 더 바라봐 주길..![]()
바보같은 내 욕심에 생긴 서운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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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꼬리대갈없이..
몸뚱이만 있으면 되지~~ㅎㅎ
열매따러 왔는감?
서운한것이 잇다면 당연히 풀어야죠..
아님 행복하지 못하죠...
화 잘 내셧습니다...그 서러움이 빨리 가셔지길~
아님 행복하지 못하죠...
화 잘 내셧습니다...그 서러움이 빨리 가셔지길~
어쩌라구?
↑누기 모 어째랫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