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6M

사랑이별 · #336047

← 사랑이별

쏠새미 · 2009-02-03 20:56:18 · 조회 290

오
늘
처
럼

안
개
가

자
욱
한

날
이
면

안
개

속
을

헤
메
는

기
분
에

사
로

잡
힙
니
다

가
고
자

하
는

목
적
지
가

어
딘
데
도

모
른
체

그
저

내
안

있
는

또

하
나
의

내
가

가
고
자

하
는
데
로

갈
뿐

입
니
다

가
끔

제

자
신
과

저
안
에

존
재
하
는

또

하
나
의

내
가

가
치
관
이

달
라

방
황
하
기
도

하
지
만

그
래
서

제
가

잃
은

것
은

무
엇
이
며

또
한

얻
은

것
은

무
엇
이

겠
습
니
까

그
저

바
람
부
는

데
로

살
아

왔
을
뿐

가
야
할

길
이

어
딘
지
도

모
르
면
서

때
론

길
이

안
보
인
다
고

그
동
안

자
신
을

속
여
왔
는
지
도

모
르
지
요

머
리

속
이

텅

비
어

버
렸
습
니
다

아
마

세
상
을

살
아

오
면
서

알
게

모
르
게

죄
를

많
이

지
어
서

일
겝
니
다

마
음
을

잘

못

다

스

린

죄

남
의

마
음
을

아
프
게

한

죄

그
래
서

모
든
걸

놓
아

버
렸
더
니

문
득

떠
오
르
는

깨
달
음

하
나

가
슴
에

사
랑
하
는

이

하
나

없
었
다
면

얼
마
나

힘
들
었
을
까

하
고
.
.
.

사
랑
하
는

이
에

대
한

연
인
마
저
도

제
게
는

큰

힘
이

되
어

왔
습
니
다

외
롭
고

힘
들
때

마
다

그
것
이

얼
마
나

큰

도
움
이

되
어

왔
던
가
를

격
어
보
지

않
고
서
는

알



수

없
을
겁
니
다

저
는

늘

사
랑
을

노
래
합
니
다

물
론

소
리
내
어

하
는

건

아
니
지
만

그
래
서

보
는

일
들
로

하
여
금

오
해

받
을

수
도

있
겠
지
만

결
코

누
굴

의
식

하
는
건

아
닙
니
다

다
만

사
랑
이
란

건

순
간
적
인

외
로
움
을

달
래
기

위
해

화
장
지

한
장

빼
내
서

쓰
듯

달
콤
함
만

취
하
고

그
냥

아
무
렇
게
나

버
려
지
는

것

아
니
지
요

사
랑
은

고
귀
한

것
이
니
까
요

어
쩌
면

생
명
보
다

더

소
중
한

존
재
라
고
도

생
각
합
니
다

이
삭
막
한

세
상
에

가
슴
에

사
랑
하
는

사
람

한

사
람

있
다
는
건

가
장

큰

행
복
인
겁
니
다

영
혼
과

영
혼
의

얻
어
지
는

작
은

불
빛

하
나
가

삶
을

지
켜
나
가
는

힘
이

된
다
면

홀
로

살
아
가
는

사
람
들
에
겐

큰

힘
이

될
테
니
까
요
.
.
.

사
랑

그

이
름
만
으
로
도

고
귀
한

존
재

생
각
만

해
도

가
슴
이

벅
차

오
름
은

진
정

사
랑
만
이

가
져
다

주
는

행
복
아
닐
까
요
.
.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꿔보러한접시 · 2009-02-03 21:25:13
질구낭.
이유는묻지마 · 2009-02-03 21:49:02
읽는 사람이 싱경질이 날 정도루 길구나
보보고 · 2009-02-03 22:01:31
솔 락 솔 락 ... ㅋ ㅋ
견우오빠 · 2009-02-03 23:46:53
장난하냐? ㅎ
자전거탄풍경 · 2009-02-04 00:18:12
짜증나서 못읽겠구먼! ㅡㅡ;
당신이 대체 죄를 얼매 지었는지 몰겠지만,암튼 또 큰죄 하나 많아졌다눈!!!
아이디 생각중 · 2009-02-04 00:30:44
짜
증
나
서

못
읽
겠
구
먼
!
은수사랑 · 2009-02-04 02:34:30
↑웃집사람 말에 동감~~
가을락엽2009 · 2009-02-04 02:52:19
흔적을 지우고 갑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이것도 사랑인가요?spring1102009-02-06 18:042965
영원히 식지않는 사랑~~은~~~,,,,,,★〓11월쥐☆1984〓★2009-02-06 03:5133115
전 어떻게 해야 되나요?해피스마일2009-02-06 01:4659912
사랑의 유통기한사랑아닌이별2009-02-05 23:084007
민망한 제3자립장원더포2009-02-05 23:064026
情场失意,赌场得意。꿔보러한접시2009-02-05 18:1239810
真正爱你的女孩팬더곰2009-02-05 11:373634
울어야될지 웃어야 될지...................수빈이엄마2009-02-05 05:1060411
등기한 선배들께 묻기쇼..이유는묻지마2009-02-04 23:085658
유부녀들은 맵슬에오지상2009-02-04 17:41158219
- 왜 그렇게 화가 났는지...예쁜ㅅr랑2009-02-04 16:424606
戀愛(련애)치이타2009-02-04 16:165826
헤여진후....민지2232009-02-04 14:2471015
남자들만 !!! 여자 금지!!동북아2009-02-04 13:1285710
오작교의 한가지 현상...꿔보러한접시2009-02-04 06:078477
사랑이란게,,,,,,,,★〓11월쥐☆1984〓★2009-02-04 03:293238
▶ 366M쏠새미2009-02-03 20:562908
마음이 넘 아파요.하늘은내거2009-02-03 20:4249915
자신의 가정을 파괴하고 남의 애달린 가정유부녀를 꼬시는 남자는 어떡해야지?ccch2009-02-03 13:05123538
정말 멋진 남자란....고맙습니다2009-02-03 09:3760510
彼女募集영풍2009-02-02 20:354429
두 여자PrettySens2009-02-02 15:1781029
성..치이타2009-02-02 14:40132925
感动了kim2009-02-02 14:382341
남자 여자동북아2009-02-02 13:293694
고민중.......파란장미A2009-02-02 11:5049811
질투..sv2009-02-02 09:5345711
절 좀 도와주세요...촌장2009-02-01 23:5360812
손발톱 깎아드렸어요^^SseLenn2009-02-01 21:2152212
정이란거빛2009-02-01 19:273907
← 이전9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