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静岡県浜松市中区葵西5丁目12番2-2에 사는 朴大卿(전화: 09012781815)이란 사람이 자신의 가정을파괴하고 그것도 모자라 남의가정을 파괴하느라 정념을 다하고 있는데 이런 사람을 어떡게 해야지요?달려가서 팰수도 없고 방법없이 이렇게………….이런 사람에게 애엄마를 마껴도 될란지? 이렇게 이어진 인연 행복할가?유부녀의 남편으로서 밀어주는거 옳을가?
주위 마음씨착한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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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그러니까 ,,,당신이 안해하구 ,,,,지금 그렇구 그런 사이란 말씀인가요 ??
丈夫
一丈之内的男人叫丈夫。
一丈=3.33m
一丈之内的男人叫丈夫。
一丈=3.33m
문장을 겨우 이해한것같은데...
그럼 당신은 안해를 언녕 사랑하지 않앗단 말씀인가요?
그럼 당신은 안해를 언녕 사랑하지 않앗단 말씀인가요?
웃사람,사랑하지 않으면 이런 글 올려 멀함까?속이 답답해서 조언 부탁한것같은데...
사랑하는 안해를 다른남자한데 밀어줄가 하는게,
안해를 무슨 물건으로 보는거같애서..
사랑하면 붙잡는게 도리구,사랑하지않으면 바람난 여자에게 그런 신경을 쓸필요없다구 그램다.
안해를 무슨 물건으로 보는거같애서..
사랑하면 붙잡는게 도리구,사랑하지않으면 바람난 여자에게 그런 신경을 쓸필요없다구 그램다.
저의 마음을 알아주어서 감사합니다.
그러니깐 당신의 안해를 그 박대경이란 남잔데 보낸다 그말임두?
어찜 어투가 딱 남의 말으 하는같슴둥? 안해르 보내구말구 그거
여기다내놓구 조언구하는 당신두 참 한심하꾸마.
안해르 사랑하문 무조건 잡아야지.무스게 행복할까,밀어줄까 이런
행배없는 소리를 한담두?
남자란게 쫑때없이,넘 한심해서 ...보는 사람 속이 다 터져,터져
어찜 어투가 딱 남의 말으 하는같슴둥? 안해르 보내구말구 그거
여기다내놓구 조언구하는 당신두 참 한심하꾸마.
안해르 사랑하문 무조건 잡아야지.무스게 행복할까,밀어줄까 이런
행배없는 소리를 한담두?
남자란게 쫑때없이,넘 한심해서 ...보는 사람 속이 다 터져,터져
나 자신도 한심하다고 생각해요.날마다 어린 자식의 웃는 모습을 보면서 따뜻한 가정을 물려주려고 노력해왔지요.
글구 내같으문 그 박대경이르 절반 뵹신되게 패주겠쓰꾸마,
그러고 싶은데 갈수가 없네요.
그 박 아무개보다 못한데 있글래 마눌두 다 빼끼우지..
아마도........
잘 상담해서 서로 후회가 없도록 냉정한 결론을 내려야지요.
후회하는 인생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여직껏 참고 견디여 왔어요.
바람난 여자를 어떻게 데리구 산다고 그럼두?
박대경이 아니라 다른 남자를 봐도 바람쓸게꾸마.
그게 남자문제 아니라 그여자 문제이꾸마.
보냅소.........
박대경이 아니라 다른 남자를 봐도 바람쓸게꾸마.
그게 남자문제 아니라 그여자 문제이꾸마.
보냅소.........
사나이 다운 말을 해주었군요.속은 후련하나 그래도 한때는 서로 의지하고 사랑했던 정분도 있고 또 애한테 줄 상처때문에 마음 정리가 잘 안되여 화가 많이나요.
바람난 남자를 데리구 사는 여자두 까득한데 .
바람난 여자를 못데리고 살겟슴니까 ㅋㅋ
남자의 바람과 여자의 바람이 틀리나 봅니다 .ㅎ
바람난 여자를 못데리고 살겟슴니까 ㅋㅋ
남자의 바람과 여자의 바람이 틀리나 봅니다 .ㅎ
이국 바람이 세차게 불어치는 오늘날
이런일 보편적인 사회현상이지요.
마음가지만 옳바르다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겠지요.
그래서 서로에게 여지를 두고 후회하는 일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구요.
이런일 보편적인 사회현상이지요.
마음가지만 옳바르다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겠지요.
그래서 서로에게 여지를 두고 후회하는 일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구요.
..........................................
보냅소...좋은 결과없스꾸마...
다른사람의 고통우에 이루어진 행복은 오래못간다.
이런말이 있지 않습니까.
너무 속이 타서 이런글을 올렸겠지만,
그 사람들의 행복까지 걱정할필요는 없구,자신의 행복을 생각합시다.
님두,그 남자의 이름과 주소까지 똑똑히 올릴정도이면 가서 팍 패주기나 할께지.
이런말이 있지 않습니까.
너무 속이 타서 이런글을 올렸겠지만,
그 사람들의 행복까지 걱정할필요는 없구,자신의 행복을 생각합시다.
님두,그 남자의 이름과 주소까지 똑똑히 올릴정도이면 가서 팍 패주기나 할께지.
정말 그럴가요?님의 충고를 들으니 마음이 만이 개운하네요.감사해요.
그사람들도 님의글 보고 때닫는 바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패주고 싶은데 그럴수 없네요.
그사람들도 님의글 보고 때닫는 바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패주고 싶은데 그럴수 없네요.
弱り目に祟り目 자기몸을 잘 챙기세요,,건강이 첫재,, 그냥 한번 웃어요,,
낸저,
이런데 글이나 내구..
둘다 쥐겨!!
이런데 글이나 내구..
둘다 쥐겨!!
주위 마음씨착한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요말으 이해못하겠단말이
도움이 필요하면 말합쏘......
근대 그냥은 안데짐.........
도움이 필요하면 말합쏘......
근대 그냥은 안데짐.........
마음이 참 넓은것 같숨다....일이 다 그렇게 됫으무..머 더 볼게 잇다고..
주소도 알무 콱 가서 한절반 쥐여줘야징...여기 안자서 글 쓸시간으무 안해하고 그 남자을 어떠케 해놓겟숨다...
근데..자기 가정소중한거 모루구 그거 파괴하구 다른 사람하고 간 여자나 남자나 다 거기서 거기재?
행복하무 얼매오래 행복하갯슴두...그런 미친사람들은 마지막에는 꼭 후회하더란말임다...
주소도 알무 콱 가서 한절반 쥐여줘야징...여기 안자서 글 쓸시간으무 안해하고 그 남자을 어떠케 해놓겟숨다...
근데..자기 가정소중한거 모루구 그거 파괴하구 다른 사람하고 간 여자나 남자나 다 거기서 거기재?
행복하무 얼매오래 행복하갯슴두...그런 미친사람들은 마지막에는 꼭 후회하더란말임다...
알아보게 쓰지 못해서 참 미안합니다.갑갑하고 화난김에 올린글이라...그리고 일본으로 갈수만 있다면 어떻게던 해놓겠지만 그렇게 되지않아서 더 화가 나요.
일본으로 갈수만 있다면.....?요말이....
그니까 지금 중국에 있다는말이구만,,,ㅉㅉ
영 아이댔쓰꾸마.부부간이 떨어제살무 이런일이 생기는게
젤 걱정이란 말이꾸마.여자가 맘 돌아섰으무 그걸루 끄치꾸마.
힘들겠지만,맘정리합쏘,그집 부인님이 갈데루 다 간같구만
그니까 지금 중국에 있다는말이구만,,,ㅉㅉ
영 아이댔쓰꾸마.부부간이 떨어제살무 이런일이 생기는게
젤 걱정이란 말이꾸마.여자가 맘 돌아섰으무 그걸루 끄치꾸마.
힘들겠지만,맘정리합쏘,그집 부인님이 갈데루 다 간같구만
그냥 쳐내는게 좋을거 같구만...
애한테 상처??애가 크면 다 리해해주꾸마,그 어떤 환상도 미련도 버립소.그리고 남자답게 일어나는게 젤 좋은 게 아니신지 .
애한테 상처??애가 크면 다 리해해주꾸마,그 어떤 환상도 미련도 버립소.그리고 남자답게 일어나는게 젤 좋은 게 아니신지 .
애기하고 남편 중국에 두고, 일본에서 바람났단 말입니까??
이건 너무 엉터리없구나...ㅜㅜ
그냥 놓아주세요.
破镜不能重圆。
이건 너무 엉터리없구나...ㅜㅜ
그냥 놓아주세요.
破镜不能重圆。
잡혀 집에 와서 시름시름 앓고 있는데 놓아줄가요?
놓구 안놓구 그런걸 집에둬둬 뭐함까?
마음이나 상하지,
마음이나 상하지,
그냥 동물적본능때문에 혹은 외로움때문에 바람피운거라면 이해해주시면 안될가요?
본능 그거 참고사는세월아님니다.
너무 미워하지만 말고
사랑이 아직 남아잇다면 좋은방면으로 힘쓰는게
요즘시대의 진정한 검은머리파뿌리될때까지 함께사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됨니다.
우리 조선족남자들 아직도 참 너무 봉건통이 많습니다.
본능 그거 참고사는세월아님니다.
너무 미워하지만 말고
사랑이 아직 남아잇다면 좋은방면으로 힘쓰는게
요즘시대의 진정한 검은머리파뿌리될때까지 함께사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됨니다.
우리 조선족남자들 아직도 참 너무 봉건통이 많습니다.
님 글 쓸때 사실 분명하게 써야져 ..
잡혀 집에 와서 시름시름 앓고 있는데 놓아줄가요?
이 말뜻이 부인님 짐 중국에 와서 그 남자땜에 맘앓고있다는 얘기 아니예여 ?
그 정도이면 그냥 놔주세여~! 그런 여자 데리고 살다 님이 병나겟어여.
부인도 참 어이가 없어요.애까지 딸렷는데 어쩜 ...ㅠㅠ
잡혀 집에 와서 시름시름 앓고 있는데 놓아줄가요?
이 말뜻이 부인님 짐 중국에 와서 그 남자땜에 맘앓고있다는 얘기 아니예여 ?
그 정도이면 그냥 놔주세여~! 그런 여자 데리고 살다 님이 병나겟어여.
부인도 참 어이가 없어요.애까지 딸렷는데 어쩜 ...ㅠㅠ
보내주면 될껄 참 답답하네 ...
애한데는 그런 엄마 필요 없으꾸마
애보다 님이 더 걱정이네
애한데는 그런 엄마 필요 없으꾸마
애보다 님이 더 걱정이네
붙잡헤왓으므 놓아줘두 못감다..한번 얘기해보세요..아무리 애르 빠득빠득 써두 5년안에느 일본에 못감다...
정 가겠다면 붙잡지 말구 잘못을 빌구 같이 이제부터 새출발 한다면 모든걸 덮구 새출발하세요...
정 가겠다면 붙잡지 말구 잘못을 빌구 같이 이제부터 새출발 한다면 모든걸 덮구 새출발하세요...
그런 여자를 믿고 나머지 인생 살아갈수 잇음다? 아님 님이 예전에 먼저 그렇게 바람피웟음가? 그래서참구살수 잇음가?
자식두 자식이지만...정말 두사람 다시 완전히 깨긋이 털어못내면..한집안에 닭개쳐다보듯..말두 안하구 따스함두 없구..사랑은 더욱 없구...그런 분위기에 애가 정말 좋을거 같음가? 물론 이혼해두 안좋게지만..어차피 안좋을바엔 차라리 두사람 인생나 먼저 후회없이 사쇼...지금애들두 눈치빨라서 얼마안되무 ..다 암다...그러구 어떤 애들은 정말 그냥 껍데기만 잇는 집일거면 차라리 이혼하라구 한담다...정신차리쇼..애땜에 그런건지..아니면 다른 원인이 잇는지...
자식두 자식이지만...정말 두사람 다시 완전히 깨긋이 털어못내면..한집안에 닭개쳐다보듯..말두 안하구 따스함두 없구..사랑은 더욱 없구...그런 분위기에 애가 정말 좋을거 같음가? 물론 이혼해두 안좋게지만..어차피 안좋을바엔 차라리 두사람 인생나 먼저 후회없이 사쇼...지금애들두 눈치빨라서 얼마안되무 ..다 암다...그러구 어떤 애들은 정말 그냥 껍데기만 잇는 집일거면 차라리 이혼하라구 한담다...정신차리쇼..애땜에 그런건지..아니면 다른 원인이 잇는지...
마음떠난여자를 뭐하러 잡겟씀까,재미없게 사는모습을 자식에게 보여주느니 차라리 갈라서야지.
놔줘두 바루 못살겁니다,,후회두 할거구,,,지금은 눈에 콩껍질이 씌여서 그렇지...
어찌겟슴까,마음으 굳게 먹고 쫓아내쇼,
놔줘두 바루 못살겁니다,,후회두 할거구,,,지금은 눈에 콩껍질이 씌여서 그렇지...
어찌겟슴까,마음으 굳게 먹고 쫓아내쇼,
이러게 부부간이 떨어져 사는게 아니라고 보는데...
저두 제 친분중에 이런 일이 있어가지고,
근데 님하구는 딱 반대 상황(남자가 중국에 있고, 여자가 일본에서 돈벌이. 근데 남자가 바람 피워서 애까지 생겼음)이래서, 조언이 될지 모르겠지만... 아래 글 보구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는 둘이 리혼했엇어요. 애까지 생긴 마당에 화는 많이 나지만 리혼해줄수밖에..
근데 오랜 세월(10년은 넘었음)이 지난 오늘~~
남자는 그 애기 달린 여자랑 또 리혼하고,
둘 다 자기 상대를 찾앗지만, 서루 쉽게 좋은 상대 만나지 못하더라구요.
자꾸 안좋은 만남이 생기고, 자꾸 상대를 바꾸고.
그래두 첨 결혼한 상대가 제일인가 봅니다,
그러니까 제가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헤여지지 않도록 최선의 방법을 찾아요.
1.부인이 왜 바람 피웠는가 리유부터 알아보세요.
그게 일본에서 고독해서 그랬는지, 아님 님한테 므슨 불만이 있는지..
2.부인이 짐 잡혀서 집에 돌아갔다면 둘이 같이 있는거네요.
그럼 이 기회에 대화를 많이 나누세요, 내 생각에는 둘 다 서로의 맘속 말 서로에게 전달안하구 있는거 같애요. 그리구 지금 님 생각 털어놓구..자식 위해서라두 우리 갈라서지 말자~ 이러케. 저같으면 붙들어앉혀놓구 소주라두 한잔 할거 같은데..
3.일본에 있는 이 박씨라는 남자와의 련락 일체 단절해버리세요.
내생각에는 집전화번호랑 핸폰번호 이메일 같은거 몽땅 싹~ 쓸어 바꿔버리는게 좋을거 같애요.
이상임다...할말은 더 있지만, 넘 길게 쓰는거 같애서..
부디 잘 해결보도록 행운 빌게요...
저두 제 친분중에 이런 일이 있어가지고,
근데 님하구는 딱 반대 상황(남자가 중국에 있고, 여자가 일본에서 돈벌이. 근데 남자가 바람 피워서 애까지 생겼음)이래서, 조언이 될지 모르겠지만... 아래 글 보구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는 둘이 리혼했엇어요. 애까지 생긴 마당에 화는 많이 나지만 리혼해줄수밖에..
근데 오랜 세월(10년은 넘었음)이 지난 오늘~~
남자는 그 애기 달린 여자랑 또 리혼하고,
둘 다 자기 상대를 찾앗지만, 서루 쉽게 좋은 상대 만나지 못하더라구요.
자꾸 안좋은 만남이 생기고, 자꾸 상대를 바꾸고.
그래두 첨 결혼한 상대가 제일인가 봅니다,
그러니까 제가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헤여지지 않도록 최선의 방법을 찾아요.
1.부인이 왜 바람 피웠는가 리유부터 알아보세요.
그게 일본에서 고독해서 그랬는지, 아님 님한테 므슨 불만이 있는지..
2.부인이 짐 잡혀서 집에 돌아갔다면 둘이 같이 있는거네요.
그럼 이 기회에 대화를 많이 나누세요, 내 생각에는 둘 다 서로의 맘속 말 서로에게 전달안하구 있는거 같애요. 그리구 지금 님 생각 털어놓구..자식 위해서라두 우리 갈라서지 말자~ 이러케. 저같으면 붙들어앉혀놓구 소주라두 한잔 할거 같은데..
3.일본에 있는 이 박씨라는 남자와의 련락 일체 단절해버리세요.
내생각에는 집전화번호랑 핸폰번호 이메일 같은거 몽땅 싹~ 쓸어 바꿔버리는게 좋을거 같애요.
이상임다...할말은 더 있지만, 넘 길게 쓰는거 같애서..
부디 잘 해결보도록 행운 빌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