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어느 개그프로의 모 개그맨이 트로피를 받으면서 햇던 말이엿지요...
“어떤 조사에서 가장 나쁜 프로그램에 ‘개콘’이 선정됐더라”면서
“1주일 방송분량을 위해 개그맨들이 어떻게 노력하는지를 한 번이라도
보신다면 이런 결과가 나오진 않을 것”이라고 개그맨들의 고충을 대변했다.
이어 “나라가 어려운 시기인만큼 국민께 한 번의 웃음이라도 더 줄 수있
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영혼을 팔아서라도 웃겨 드리겠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여러분들은 영혼을 팔아서라도 하고싶은 일이 있었는가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나는 영혼을 팔어서도 먼가를 하고싶어하는 그자체가 너무너무 존경스러운 것.이라 느껴지는데...
먼가를 위해 자신의 영혼마저 아끼지 않을정도면...그건 의미 넘 숭고한 감정이란 것이겟죠??
...ㅠ...ㅠㅠ
나에게 영혼을 팔아서라도 하고싶은게 머냐고.물어보면...
연로한 울 친할아버지,할머니가 장수하시구 오래오래 앉으시길 바란다고 하늘에 대고 크게 소리치고 싶다,
진심으루 간절히...하늘에 빌고 싶어요~
먼가를 위해 자신의 영혼마저 아끼지 않을정도면...그건 의미 넘 숭고한 감정이란 것이겟죠??
...ㅠ...ㅠㅠ
나에게 영혼을 팔아서라도 하고싶은게 머냐고.물어보면...
연로한 울 친할아버지,할머니가 장수하시구 오래오래 앉으시길 바란다고 하늘에 대고 크게 소리치고 싶다,
진심으루 간절히...하늘에 빌고 싶어요~
령혼을 팔면
자기가 더이상 자기가 아닌것이 되짐.
생명을 팔면 죽지만
령혼을 팔면 목숨은 살아있으나 그 육체가 더이상 자신의 지배를 받지 않짐.
그렇게 된다면
령혼을 팔아서 한일이 결국은 이세상사람들에게 있어서 자기가 한일이 아니게 되짐.
그래서 나는 령혼을 절대 팔지 않짐.
<숨은 팔아도 령혼은 팔지 않겠다.>
나는 이 말이 더 좋짐.
자기가 더이상 자기가 아닌것이 되짐.
생명을 팔면 죽지만
령혼을 팔면 목숨은 살아있으나 그 육체가 더이상 자신의 지배를 받지 않짐.
그렇게 된다면
령혼을 팔아서 한일이 결국은 이세상사람들에게 있어서 자기가 한일이 아니게 되짐.
그래서 나는 령혼을 절대 팔지 않짐.
<숨은 팔아도 령혼은 팔지 않겠다.>
나는 이 말이 더 좋짐.
팔수있으면 팔아서
부모건강하시고 동생앞으로하려는 일이순조로웠으면 좋겠다
부모건강하시고 동생앞으로하려는 일이순조로웠으면 좋겠다
꿔보러님,영혼이든 숨이든 결국은 다 자신에 잇어서 아주 소중한것을 잃어서라도...겟다는 거 아닐가요??ㅠ
늑대님,그마음 충분히 이해하죠..마음이 참 여리신 분인거 같아요,저처럼~ㅎ 복 받으실거에요,행복하시길^^*
늑대님,그마음 충분히 이해하죠..마음이 참 여리신 분인거 같아요,저처럼~ㅎ 복 받으실거에요,행복하시길^^*
영혼이 어딧는지 알아야 팔거나 사거나 하지
요기조기님,그럼..숨을 파세요~ㅡㅡ;
개그콘서트 황현희 얘기구나...
넵^^*,맞어요,잘 아시네요~


제게는 령혼을 팔아서라도 빼앗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리지와 량심이 이기기에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