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남친은 30대중반으로서 작년여름에 아는사람(부모님 친구)소개로 서로 알게되였습니다.
남친(조선족)은 한국에 저는 일본에 있습니다.
얘기를 나눠보니 서로 호흡이 맞아서 이번 크리스마스에 제가 한국가서 첫만남을 가졌음니다.
3흘 같이 있는동안 남친은 첫대면이기에 남녀관계를 가지는것은 피하겟다고하는 저의
의사를 존중해주었고 서로 자석처럼 끌려서 즐겁게 보냈슴니다.
한국을 떠나는 마지막날에 입만 맞추었슴니다.
갈라져서두주일되여 우리는 올해 4,5월에는 고향에 돌아가 결혼식을 올릴 약속을 하게 되엿슴니다.갈라져서 한달넘짓한동안 우리는 매일마다 긴 국제전화를 했고 여러가지 인생살이, 부모효도, 아기,등에 대한 의견을 나눠보니 더욱 상대가 자기하고 생각이 맞아떨어지는것을 느꼇습니다.
근데 요즘들아 남친은 자꾸 나를 보고싶다고,한국에 한번 왔으면 하는 의사를 토로해옵니다.
한국에 간다면 이번에는 남녀관계를 피면하지못할거같은데 이게 고민입니다.
제 느낌으로는 남친하고 속궁합도 어느정도 맞을거라는 예감이 들었고 될수록이면 결혼전에는 깊은관계로 돌진하지않는것이 늙그막에 돌아온 결혼이 더 순조로와질거같습니다.
남자는 관계를 하기직전이 사랑의 고봉이라고 하지않습니까?물론 그렇지 않을수도 있겟지요…하고 생각하면서도 어쩐지 节外生枝하지않을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또 어떻게 생각하면 한번 만나고 결혼한다는게 좀 신중하지못한거 아닐가?이런 생각도 들고…그래서 모순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겟습니까?결혼전깊은 관계에 대해 필요한건지 필수인건지?아니면 부정적효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하는지?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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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글구 하루밤즐기려는 목적은 아니구요
역시 참아야된다는 결론이네요.
버림받습니다.
더구나 부모님 친구 소개로 안 사이라면 신중하게 생각하셔야지요.
그리고 남자들은 무조건 튕기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말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가지지 못하는것이 제일 좋아보인다고...
정말 인연이라면 3개월정도 참는다고 그 인연이 어디 가지 않습니다.
무조건팅기무 재수없슴다!
몸한번 줬다고 남자사랑이 식는다면 결혼을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할껏 같구요
결혼이란게 영원한 보장도 아니고...리혼두 아주 쉽게 하는세월에...
사랑이 얼릉 식는 남자는 결혼후에도 마찬가지예요
내 남자 아닌가봐..ㅋㅋ
님 생각대로, 아무쪽이든 그냥 후회없이 하면 됩니다.
행복하세요~^^
그러나 결혼전에 관계를 가지는것도 나쁜일이 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의미에서 ㅎㅎ
결혼후의 생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일단 관계르 가져봐야지..그래야 다른 사람에 대해서 완전이 요해할수가
있는데...두분다 나이 든분 가트신데 한번만나보고 결혼까지 확정하는건 좀 넘햇지먼...나이 들엇다고 넘
서둘지 말고 일단 요해부터 깊이 해보는것이 좋은거 가튼데...
そんなに貴方に会いたいなら今回は彼氏が日本に来るべきだよ。
女の人があんまり主導的なるのはよくない。
男女関係のことですが遠距離恋愛の場合はもっと慎んだほうがいいと思いますよ。
付き合って2,3ヶ月は一番理想にあふれる時ですし、お互いに合わせてあげようとする気持ちでいっぱいですよ。
電話でうまくいく相手が実際の生活でもうまくいけるとは言えないじゃないかな。
男はその人の行動から人間性を判断したほうが良い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よ。
결혼이 너무 성급한건 아닐가요 ?
처음엔 남자가 님을존중해주었으면 님도 남자를 존중해주어야하지않아요?
내일모레떠나는사람을 진짜좋아하지않는다면야 그냥 보내줬을까요???
그리고
<얘기를 나눠보니 서로 호흡이 맞아서 이번 크리스마스에 제가 한국가서 첫만남을 가졌다!
그리고 4 5월에 결혼하기로 했다!>이건좀............
저위에 토끼말대로 결혼이 넘성급한거 아닌가요??
그냥 제생각일뿐 판단은 님이하세요!
그런만큼 잘 되세요.
번개식결혼두 괜찮을듯 싶네요.
모든 결점이 드러난다음 결혼한다는게 쉼지않거든요.
결점이 보이기전에
부부라는 관계를 가졌다면
결점이 드러났다고 해도 책임감때문에 더잘 결점을 덮어줄것 같네요.
어린사람처럼 충동으로 결정한 결과가 아니라고 보는데...
혹시 너무 성급한 결정이 아니였음 하구요.
결혼만이 목적이라면 그렇게 해도 괜찮겠네요.
허지만, 한 사람을 료해하는데는 적어도 1년이란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0대중반이라면 덤빌 나이도 아닌만큼 혼인에 있어서 신중해야하겠지요.
30대중반이 되도록 독신인 사람들은 대가 한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즉 너무 머리로 판단하고 사람보는 눈이 까다롭다는것입니다.
저도 그런 일원입니다.근데 이번 남자하고는 결혼할수있는 상대라고 결심을 내리게 되였습니다.
그러니 일시충동은 아닙니다.
그리고 몇분이 속궁합이 결혼생활에서 중요한부분이라고 강조하였는데 지당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남친은 관계는 없었지만 본능적으로의 느낌이 속궁합이 맞을거같습니다.
(육갑을 쓰냐고 생각할분도 있겟지만 사람의 식성과 관상,성격에서도 성적욕구가 어느정도 표현이 되니까요)
어제 남친한테 전화해서 역시 한국에 안가기로 했슴니다.
결혼날밤을 젤 행복한날로 만들려구요.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으시다면
그냥 하루밤을 즐겁게 지내시구요.
그렇지 않으시다면
어차피 4,5월에 결혼하지깐
3달정도 참으시면 되겠네요.
너무 길지도 않은 시간인데...
타당하지 않은 말이지만
만약 남친이 한국사람이라면
버림받을 확률이 좀 높은것 같아서요.
한국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한국오락프로랑 보면 그런 남자들이 아주 많은것같은 감각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