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친구야
우리가 같이 지내온 시간이 짧지도 않는 14년이란 세월이 흘럿다.
근데 서로 너무 만만하게 여겨와서 그런지 아니면 너무 친해서 질투를 해서 그런건지
우리지금 사이는 지금처럼 모른사람처럼 지내는 사이가 되였지...
08년이 곧 지나는 지금현재...
이전일들이 생각이 난다.
나를 많이 도와줫던 일이랑,나를 섭섭하게 했던일이랑,밤새며 종알종알거리던일이며
14년간 겪은일들이 적지않네 ㅎㅎ
죽을죄를 지을만큼 나쁜일이 생긴것도 아닌데 우리의 지금관계를 보면.....ㅠㅠ
지난해를 보내며 새해를 맞이하는 이때 이순간...
새해에는 이렇게 지내지말고 이전처럼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든다.
08년 마지막출근을 끝내며 이렇게 내가 현재 생각하고있는것을 잠간 적는다.
친구야.
새해 복많이 받고 하는일마다 다 잘되였으면 좋겟다.
우리가 같이 지내온 시간이 짧지도 않는 14년이란 세월이 흘럿다.
근데 서로 너무 만만하게 여겨와서 그런지 아니면 너무 친해서 질투를 해서 그런건지
우리지금 사이는 지금처럼 모른사람처럼 지내는 사이가 되였지...
08년이 곧 지나는 지금현재...
이전일들이 생각이 난다.
나를 많이 도와줫던 일이랑,나를 섭섭하게 했던일이랑,밤새며 종알종알거리던일이며
14년간 겪은일들이 적지않네 ㅎㅎ
죽을죄를 지을만큼 나쁜일이 생긴것도 아닌데 우리의 지금관계를 보면.....ㅠㅠ
지난해를 보내며 새해를 맞이하는 이때 이순간...
새해에는 이렇게 지내지말고 이전처럼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든다.
08년 마지막출근을 끝내며 이렇게 내가 현재 생각하고있는것을 잠간 적는다.
친구야.
새해 복많이 받고 하는일마다 다 잘되였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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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ㅋㅋㅋ 감정이 부풀어서 그래는데 가만나두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감저이 부푸러나는매구마...
고백하겟음 확실하게 고백합소... 한국드라마처럼 싱겡질나게슬...
후편으 기대하지 않으니가나 절때 쓰지맙소.
고백하겟음 확실하게 고백합소... 한국드라마처럼 싱겡질나게슬...
후편으 기대하지 않으니가나 절때 쓰지맙소.
음력설을 기준으로 하는감?
08년 지나간지 어저는 한달두 막 되는데..
08년 지나간지 어저는 한달두 막 되는데..

친구 게시판에 올려야 될 글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