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그사람이 그리워졌다.
첨이자 마지막으로 딱 한번만 ...
한번만 했던 그와의 달콤한 입맞춤..
지금껏 살아왔던 내 생애... 가장.. 달콤햇던 키스였다..
가슴이 타도록 사랑했던 옛 연인과의 키스보다도 더...
서로에 대한 호감이 살금살금 자라나고 있을 그 무렵에..
어쩌다가 갑자기 입맞춤을 하게 되고, 그때 그 분위기를 잊을래야 잊을수
없고..
그날이 지나고나서 우리는 다시 원래자리로 돌아왔지만..
역시... 난.. 그때의 그 감각.. 잊을수가 없네.. 너는 어떨까..
...
어디까지나 아름다웠던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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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오늘전녁에 집으 갈때 스파에 들러서 귤으 사먹읍소..
ㅋㅋ..근데 왜 하필 귤입니까?
남의거 먹으면 더 맛있다고...이런식....?
그런게 아닙니다. 남의것이라고 더 맛있다는법이 어딨나요.
눈으 감구 한번 감정 살가서 먹어봅소.. 옛날추억이 생생하게 떠오를께꾸마..
ㅋ. 단순히 귤가지고 감정이 살아오르지 않쓰꾸마. 이를어째..
나두 딱 한번 똑같은 경험한적이 있는데.....잊어아이지지무.
아무래두 가지지못한것에 대한 미련이 아닐가 싶슴다...
아무래두 가지지못한것에 대한 미련이 아닐가 싶슴다...
사실, 가지려고 맘 먹으면 지금이라도 가질수 있는 사람이지만...
노력까지 하면서 갖고싶은 사람까진 아니라는거. ㅎㅎ
노력까지 하면서 갖고싶은 사람까진 아니라는거. ㅎㅎ
그남잔지 여잔지는 모르겠지만
키스를 기차게 잘했나모이구나!
키스를 기차게 잘했나모이구나!
아니. 말하자면 머 수준은 그닥 높은편이 아니였습니다. 그냥 그 시각에.. 그 감각이 좋았을뿐.
푹~~ 그남자한테 잘 절궈졋댓구나
이걸 어쩝니까,짠지처럼 잘 절궈지면 지금쯤은 물이 빠져 시들시들해졌겠건만.. 아직도 파릇파릇 생생 하다는.. ㅎㅎ
ㅎㅎ 좋은 추억이네요..그냥 추억으로 해요..진짜 맘줄수 잇는 사람하구 함게해요..
행복하길 바래요.
행복하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