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나 마니 보고싶엇다...라고 말햇을걸 그랫다.
그러면 지금 적게 눈앞에 서잇을지...
너한테 ...나 마니 힘들엇엇다...라고 말햇을걸 그랫다..
그러면 지금 적어도 덜 눈물날걸 그랫다..
너한테...나 사실 너랑 함께 잇고 싶엇다...라고 말햇을걸 그랫다..
그러면 지금 적어도 너의 그림자를 찾지 않을걸..그랫다...
너한테...나 사실 너 사랑햇엇다...라고 말햇을걸 그랫다...
그러면 지금 적어도 못다한 사랑이 적엇을지 모르겟다...
너한테...나 사실 헤여지기 싫엇다..라고 말햇을걸 그랫다...
그러면 지금 적어도 다른 사람 쉽게 만날걸 그랫다...
너한테...나...정말...아프다라구 말할걸 그랫다..
그러면 너도 지금 아파하고 잇을지 모르겟다...
너한테...나...사랑이엿을가...
비여지는 술잔만 빙그러니 잇구나...
그속에 빗긴 그림자에 니가 보일가 눈감고 마인다...
오늘도...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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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뉘기 눈뜨고 마이라눈감 ?

좋아하다 헤여지면 귀를 막으면 되지만 사랑하다 헤여지면 눈을
감아도 눈물은 흐르는거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