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을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바입니다.
전 지금 남자친구랑 사귄지 일년반쯤됩니다 .
남친은 지금의 저가 좋다고,지금은 저밖에 안보인다고 합니다.그런데요...
4년전에 혜여진 남자친구의 옛사랑한테서 연락이 왔어요.옛사랑은 상해출신이고,4년전에 돈 많은 남자랑 결혼했어요.그런데,왜 갑자기 연락이 온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요.남자친구는 받은 메일(안부메일임)을 보지도 않고 삭제해버리고 메일 오지 못하도록 그 메일주소를 금지 시킨거예요.
근데요.난 여자의 질투심이여서 그런지 좀 아파요.왜냐면요..남친이 같이 살고싶다고 해서 금방 이사왔는데 이사온 첫날에 남자친구가 4년전에 헤여진 옛사랑의 앨범을 3개나 가지고 있었던거예요 ...사진 한장도 아닌 수십장되는 사진을 가지고 있었어요 ...가슴이 터질것같고 아팠어요 .
그일있은후 한달도 안되여서 또 이런일이 있으면 난 어떻게 해야죠...물론 남자친구가 그 사진첩을 버렸어요 ...쓸데없는것때문에 신경쓰지말라고...
내가 아픈건 이사오기전에 왜 그사진첩을 잘 처리하지 못했냐고...설마 그여자를 지금도 마음깊이 간직하고 있는지 ..(그여자를 이젠 생각도 안한다고..이미 결혼한여자를 다시 연락할 필요도없고 이제는 사진을 봐도 감각이 없답니다 )
사진때문에 민감해졌는데 또 그녀한테서 연락이오니 난 정말로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그냥 이대로 묻혀버릴가요 ...아무것도 없었던것처럼 ...
정말로 다 잊어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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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こんな時こそ彼氏のことをもっと信じてあけないと。
まあ、昔のことを掘り出してもしょうがないんで、今幸せであればそれでい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まあ、誰だって、忘れられない思い出があるでしょう。
でも、もう過去だから、今現在、それから今からはその男はあなたのだから。
余計なことを心配せず、今を楽しんだほうがいいですよ。
옛일은 자꾸 꺼내면 둘사이만 멀어지구 서먹서먹해짐다
남친믿구 잘대해주세요 .
자꾸 생각하고 고민하면 님만 힘들고 둘사이도 잼없어짐다
힘내세요
글구 그저 추억이라구 ㅎㅎㅎㅎㅎ
그저 남친이 인기가 있었구나 이렇게
자그만한일가지구스리 ㅎㅎㅎㅎㅎㅎㅎ
사진은 미처 생각못하구 또 머나 버리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잇잖아요.
넘 신경쓰지 말아요.저한테 친구가 잇는데 그 애두 옛날 애인사진을 던지지
않더라구요.그것두 한때 추억인데 왜 던지겠는가 하면서 그냥 갖구 잇더라구요.
새로운 애인이 생겨도 버리지 않더라구요.새 애인두 그걸 개의치않구요.
사진을 버리지않앗다 해서 미련이 잇는건 아니얘요.자꾸 신경이 예민해지면 둘 사이가
긴장할수 잇으니 아무렇지두 않은듯 지나세요.별일아니라구 생각하세요.
이후에두 시끄럽게 더이상 전화오지도 못하고 .
남친도 머라안할겁니다 .
한동안은 남자친구 얼굴만 보면 그녀의 얼굴이
떠올라 정말 힘들때가 많았습니다.
근데요 이제는 그냥 지켜만 보고싶습니다 .
서로가 힘들지 않게 그냥 믿어 볼려구요.
그러는 것이 젤좋은 선택인가 싶습니다 .
여러분들 덕분에 가벼운 주말을 보낼거같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
고맙습니다...
또 사소한데 상처받는구만요.
남친을 의심하지 말고 남자란 동물에 대해서 좀 연구해보시길...
남자는 대부분 사소한 일에 대해서 게으르고 신중성이 약하고
자기가 대수롭지 않다고 여기는 일은
상대방도 그렇게 여기겠지 라고 생각하고....
음.. 뭐 두루두루 ....
마지막으로....
참.. 같지 않은거 가지구 하소연 하면서..
내 원 참....
대방의 여자 싹 결혼두 햇는데 한눈팔까바??
사진버리지 안는 그런 성격사람이 잇소 . 너무 목쭈리지 마오 ㅉ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으니깐 마음을 넓게 먹으세요.
아무리 옛사랑이라해두 옆에 있는 사람보다 더 중요하겠어요?
그리워서가 아니라고 할지언정 옛날 여자친구 사진 챙기고 있는게 얼마나 기분나쁜 일인데요!
전번차단에 사진버리는 걸 보면 그래도 님 생각 많이 하는 남자인 듯 하네요.
하지만 이건 님이 판단해야 하는 거죠.
그 남자가 훌륭한 남자엿 진짜 맘에 들어 꼭 잡고 싶은 남자라면 잡아야죠.
하지만, 그렇지 않은 남자라면 계속 속에 두고 끙끙 앓기보다는 아예 애초에 때려치워야죠!
정 맘에 걸리면 핸번 바꾸고 모든 연락처 끊게끔 하세요.
그리고 내 기분 나쁘게 한 벌로,이것 저것 해 달라고 하세요~
한 달 맛싸지라든가,인형이라든가,맛있는거라든가 ㅋㅋ
그럼 남친 기억에도 많이 남고 당신도 속이 좀 풀릴거고!
저라면 그렇게 할거예요.ㅋㅋㅋ

옛날 여자보다 지금 곁에 있는 여자가 얼마나 훌륭한가를 느끼게 해주세요.
그러면 남자들은 옛날여자 다시도 생각하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