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면 당신의 손잡고 사쿠라꽃이 만발한 그 공원을 다시 거닐고싶습니다!혼자 앉아서 하염없이 울기만 햇던 그곳에서 당신의 다정한 눈을 마주하고 웃고싶습니다!여름되면 비키니입고 당신과 물장구치면서 애처럼 하루종일 즐기고싶습니다!바닷가 내몸이 안보일만큼 잠겨버리고싶엇던 그때를 수줍어하면서 당신과 함께 하는 그날을 행복해할것입니다!가을되면 우리 나란히 낙엽떨어진 가을길을 산책하고싶습니다!앙상한 가지들이 아프기만 햇던 가을하늘도 그때면 춥고 싸늘하지만은 않겟죠!그리고 1년지난 그맘때 겨울되면 이 글을 쓰고잇는 지금의 내안의 상처,내안의 눈물,내안의 고통이 많이 씻겨졋으면 좋겟습니다!항상 내옆에서 날 안아주고 지켜준 당신만을 기억하할수 잇엇으면 얼마나 좋겟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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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어~우 가슴아파라. 내가슴이 메지는것 같슴다.
화이팅!!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ㅎㅎ
뉘기 기억하지 말라눈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