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으면 사람이 점점 냉정해진다고 한다
점점 나도 그렇게 되는가 보다
타향살이 하면서 누구보다도 따뜻한 위로가 수요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상처입지 않고 산다는건 누구도 피면할수 없는거다
또한 상처받으면 누군가의 위로가 수요되겟지만 타향살이 하면서 강하게 이를 악물지 않으면 다시 일어나기 힘들다
그래서 강해진다,마음이 닫겨진다,또다른 상처 받는다고 하여도 덤덤해진다
하지만 그렇다고 나쁘게 된다는거 아니다
최저한 남을 믿지를 않게 되겟지만 남한테 해는 끼치지 않는다
......
수없이 상처받고 수없이 다시 일어나게 되여야 하면서
또 다른 사랑인지 상처인지 다가오겟다고 하지만
인젠 지치고 무서워서 다가가지 못하겟다
지금은 그냥 잘살아야 되겟다는 신념하나뿐이다
그냥 돈 명예가 무엇보다 중요한것 같다
그들은 적어도 배신을 하지 않는다
갑자기 감개무량해서 한번 올림 ㅎㅎ
점점 나도 그렇게 되는가 보다
타향살이 하면서 누구보다도 따뜻한 위로가 수요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상처입지 않고 산다는건 누구도 피면할수 없는거다
또한 상처받으면 누군가의 위로가 수요되겟지만 타향살이 하면서 강하게 이를 악물지 않으면 다시 일어나기 힘들다
그래서 강해진다,마음이 닫겨진다,또다른 상처 받는다고 하여도 덤덤해진다
하지만 그렇다고 나쁘게 된다는거 아니다
최저한 남을 믿지를 않게 되겟지만 남한테 해는 끼치지 않는다
......
수없이 상처받고 수없이 다시 일어나게 되여야 하면서
또 다른 사랑인지 상처인지 다가오겟다고 하지만
인젠 지치고 무서워서 다가가지 못하겟다
지금은 그냥 잘살아야 되겟다는 신념하나뿐이다
그냥 돈 명예가 무엇보다 중요한것 같다
그들은 적어도 배신을 하지 않는다
갑자기 감개무량해서 한번 올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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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상처받아보믄 볼수록 상처가 작아진다는 생각이 들지므
첫사랑의 심장의 아픔을 안담부터는
두번째는 3일아프구
세번짼느 2일
네번째느 아픈건지 않아픈거지 모르지므
첫사랑의 심장의 아픔을 안담부터는
두번째는 3일아프구
세번짼느 2일
네번째느 아픈건지 않아픈거지 모르지므
님이 참 올은 말씀했슴다
비공개

김삼순이는 "사랑하라, 전혀 상처받지 않았던 것처럼!" 뭐 이렇게 말했던 기억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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