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나는 아무것두 모른대..
그래 난 알지 못하구 있는지두. 그래서 자꾸 불안하구 자꾸 유치해지구 자꾸 ,,,,,,,
.....
오늘 처럼 나 아닌 다른 사람 일땜에 이렇게 속 썩이구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 나고 미칠거 같았던 날은 없었을걸 ㅠㅠ
이런 감정이 사랑이 아닌감?????????
나두 잘 모르겠다 염병할 사랑 ㅡ,ㅡ
그래 난 알지 못하구 있는지두. 그래서 자꾸 불안하구 자꾸 유치해지구 자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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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럼 나 아닌 다른 사람 일땜에 이렇게 속 썩이구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 나고 미칠거 같았던 날은 없었을걸 ㅠㅠ
이런 감정이 사랑이 아닌감?????????
나두 잘 모르겠다 염병할 사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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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불안함 불안한 이유가 있짐...
여자들 직감이라는거 항상 사실로 되짐...
여자들 직감이라는거 항상 사실로 되짐...
소주나 하시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이슬을 3병을 꿀꺾 마이면 정신이드는데 ㅎㅎㅎㅎㅎ
참이슬을 3병을 꿀꺾 마이면 정신이드는데 ㅎㅎㅎㅎㅎ
이렇게 고통스러워할바엔..자기가 알수 잇을정도로 확인해보면 되짐..
아니면 아니고..음..
아니면 아니고..음..
크다매 가지고 왜 사랑인지 먼지 몰라서 힘들어 해요 ...답답하네요

낸데 함 와보슈,내 병좀 봐줄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