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남친이 있었다.
그런데 딴 남자가 좋아졌다.
남친이 싫어진거 아니고, 그냥 딴 남자가 좋아진거다.
그래서 두 사람한테 고백을 했다.
남친한테[나 요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근데 당신하고 갈라지긴 싫어.마음이 혼란해서 어떡햇음 좋을지 모르겠어]
새남자한테[나 남친있어. 근데 당신이 좋아졌어.마음이 혼란해서 어떡햇음 좋을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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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회답[우리 3년 사귀왔지. 너한테 아무것도 못해줘서 너무 미안하다. 이제부터라도 잘 할꺼야.그러니 나만 바라봐줘.]
새남자의 회답[우린 이제 알았는지 1개월밖에 안됬지. 좋아한다 해서 너무 감사하다. 나두 너 첨 밨을때부터 인상 영 좋았어. 근데 남친이 있으면서 왜 이런 고백을 하는거야? 정말 내가 좋으면 남친하고 먼저 갈라지고 고백할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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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일을 잘못 처리했다가는 두쪽 다 잃게 되는 가능성이 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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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2개월정도 여러가지 修羅場가 있었짐(이건 몇날며칠이 걸리기에 생략)
...
이 세 사람의 삼각관계는 결국 어떻게 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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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역시 글은 마음의 눈으로도 본다는거 ㅎ
다시 딴 남자 못 사귀짐.ㅋ
여자느 똥버림받그.ㅎ
신랑한테 애인이 생겼는데 남자짐.
안해가 너무 충격받아서 복수한다고 신랑애인(남자)을 꼬셨짐.
그런 삼각관계도 있다는 ㅎㅎ
거짓말이 들통 안나짐...
무슨남자가 못났으면 여자가 바람을 펴???
결국 삼각관계는 헛소문이 였짐...ㅋㅋㅋㅋㅋㅋ
周りの人はみんな「女は愛されたほうが
幸せだ」と言っていますね
찿지 않을까요?
편한 남자를 찿을꺼예요.
아무말 하지 않아도
같이 있으면 편한 남자.
두근거리고 행복한거는 일시적일수도
있거든요.
같이 오래있으면 따뜻하고 편해서 행복하고
그런게 사랑인거 같아요.
머잉가 모자래서 여자 바람낫재?
것보다 사실대루 말하는 여자 디게 우러러보게 딘다이... 좋은여잔거같은데...
어느쪽이 나쁘다거나 그런것 보다,
절로도 모르게 마음이 움직(动心)일때도 있는겁니다.(바람둥이는제외하고)
중요한것은 자기자신의 마음속 깊이 있는 本心을 잘 파악해보는것.
사람은 자신을 迷失하면 옳바른 판단을 못한다는...
생명이 탄생하여 죽음에 가지 7,80년이 우리의 여행입니다
산다는것은 길을 걷는것입니다.
사람은 사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짐승은 사람의 길을 갈수 없고
사람은 짐승의 길을 가서는 않됩니다.
인간이 인간의 양심과 체면과 도리를 저버리고
짐승처럼 추잡하고 잔악한 행동을 할때
그는 짐승의 차원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음..이런결과 가질것 같은데요..

셋이 같이 살지 않았을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