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주는 것만큼 오는 것도 아니고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도 아닙니다.
돌아올 것이 없다고 해도
쉼 없이 주는 사랑에서 얻는 행복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상대를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그리고 마음을 담아 잡아주는 손의
따뜻한 온기가 곧 행복을 부르는 신호인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에 힘들어하는 것은
그 만큼 바라고 있는 게 많기 때문입니다.
내가 주기보다는 상대에게서
받고자 하는 욕망이 크기 때문에
실망도 불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산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에서 유일한 계산은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를
고민하는 것 말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마저 사랑하는 동안에
잊어버리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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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내가 얼마나 사랑해줄수 잇을가.는 나에게 잇어선 무제한..아니다,A형은 다 그럴걸~ㅎ
A형들은 사랑을 하게되면 일편단심이된다는..
A형들은 사랑을 하게되면 일편단심이된다는..
에이형의 사랑은 일편단심 사랑인게 아니구
유혹이 있어두 책임감때문에 자기공제를 잘하는 그런스타일이꾸마.
대부분 에이형은 이 세상을 책임감때문에 살아가는 사람이기때문.
유혹이 있어두 책임감때문에 자기공제를 잘하는 그런스타일이꾸마.
대부분 에이형은 이 세상을 책임감때문에 살아가는 사람이기때문.
모든 결렬의 책임은 삐형과 오형에 있네요. ㅎ

사랑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각자 자기가 하는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쉼없이 주는 사랑은 어느샌가 지쳐버립니다,
받기만 하는 사랑은 받는것에 익숙해져 당연한것으로 느껴갈것입니다,
그러므로,사랑도 주고받고해야 합니다...
당연히 산수가 필요한거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