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와서 꽤나 시간이 흐르고 나니까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자꾸 불안해지는건
나뿐일까요?
대학, 취직, 대학원 하고싶은건
다하고 있지만 내가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예전에는 확실한 목표가 있어서
모든 힘든걸 참고 지내왔는데....
중국에서 잘 나가는 친구 보면
조급증만 나네요.
난 언제까지 이렇게 살까...
요즘은 불면증이라고 할까 밤에
잠두 잘 안오네요.
낮에는 그런대로 바쁘게 사는데....
일본에 있는 분들 아도바이스 주세요.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자꾸 불안해지는건
나뿐일까요?
대학, 취직, 대학원 하고싶은건
다하고 있지만 내가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예전에는 확실한 목표가 있어서
모든 힘든걸 참고 지내왔는데....
중국에서 잘 나가는 친구 보면
조급증만 나네요.
난 언제까지 이렇게 살까...
요즘은 불면증이라고 할까 밤에
잠두 잘 안오네요.
낮에는 그런대로 바쁘게 사는데....
일본에 있는 분들 아도바이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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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현재의 목표는 단 하나 시집 가는거
사람마다 다 다른 인생길이 있는거에요.
누구랑 비교하면 안타까울 때도 있고하지만
그냥 지금 하루하루를 보람있게 지내고 노력하면서 살면
꼭 행복한 미래가 잇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랑 비교하면 안타까울 때도 있고하지만
그냥 지금 하루하루를 보람있게 지내고 노력하면서 살면
꼭 행복한 미래가 잇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왜서 남하고 비기면서 삼까 ㅎㅎ 피곤하게스리 ㅎㅎㅎ 걍 지금의 자기에 만족하무 사는게 편안하다는 ㅎㅎㅎ 글구 인스탄스말마따나 빨리 시집으 가는게 좋을같다는 ㅎㅎㅎ
여자들은 나이먹구 원핑이 올라갈수록 따르는 남자들이 적어지는데 ㅎㅎㅎ
여자들은 나이먹구 원핑이 올라갈수록 따르는 남자들이 적어지는데 ㅎㅎㅎ
밤에두 그런대로 바쁘게 살께지...
확실한 목표가 없어졌다는건, 어느정도 생활이 안정되었다는 증표 아닐까요?
자그마한 일에도 행복을 느끼면서 삽시다.
자그마한 일에도 행복을 느끼면서 삽시다.
아르 낳소... 그래무 온데간데 다 사라질게요..
시가이 너무 챙게지니가나 그런 생각이 든느거같구마...
말이 길어지그마... 그저 결혼해서 아마 낳으무 >>> 내 언제 그런 생각햇나그...
돌아다볼게... ...
쓸데없이.....ㅎ
시가이 너무 챙게지니가나 그런 생각이 든느거같구마...
말이 길어지그마... 그저 결혼해서 아마 낳으무 >>> 내 언제 그런 생각햇나그...
돌아다볼게... ...
쓸데없이.....ㅎ
그럼 목표를 만들면 되지요.일본에서 사라리만 하는것은 고생입니다.
그런 고민시기도 잇어야 새로운 목표도 생기는 법이 아닙니까?ㅎ
화이팅~
비기면 끝도 없구요..그냥 자기가 어찜 행복한지 그것만 확실히 알고
그걸 향해 달린다면 다시 힘이 생기겟죠^^
화이팅~
비기면 끝도 없구요..그냥 자기가 어찜 행복한지 그것만 확실히 알고
그걸 향해 달린다면 다시 힘이 생기겟죠^^
런비런 치쓰런 이란말이 잇잼까
비기지말구 그냥 자기 갈길을 즐기면서 가시길
비기지말구 그냥 자기 갈길을 즐기면서 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