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12월31일.그와사귀여서 2년만에 사랑의 종지부를 찍었음니다.
서로 쿨하게 아닌척하면서 헤여졌지만
마음한구석은 외롭구 쓸쓸하군요.
그한테서 받은 유비와도 어찌했으면 좋을지도 모르겠고....
저희집에 아직도 그의 짐들이 있는데
시간나면 찾으러 가면서 열쇠도 놓고 오겠다 그러더군요.
헤여지고 오는길에
새해엔 좋은 출발하고 새로운 만남도 가져야겠다고 결심했지만
그래도 조금은 마음이....
참 뭐라고 말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그냥 무거운 마음에 글을 올려봤음니다.
서로 쿨하게 아닌척하면서 헤여졌지만
마음한구석은 외롭구 쓸쓸하군요.
그한테서 받은 유비와도 어찌했으면 좋을지도 모르겠고....
저희집에 아직도 그의 짐들이 있는데
시간나면 찾으러 가면서 열쇠도 놓고 오겠다 그러더군요.
헤여지고 오는길에
새해엔 좋은 출발하고 새로운 만남도 가져야겠다고 결심했지만
그래도 조금은 마음이....
참 뭐라고 말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그냥 무거운 마음에 글을 올려봤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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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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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파트너가 생기면 허전함이 없어질꺼에요.
근데, 될만하면 헤여지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사랑은 쉬운거 아니니까요.
근데, 될만하면 헤여지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사랑은 쉬운거 아니니까요.
힘내세요 생각 대로 안되는게 사랑이 잫아요
처음엔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 질꺼에요
처음엔 힘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잊어 질꺼에요
쮸더부취 씬더 뿌라이
힘내세요 아자자 ~
힘내세요 아자자 ~
시간이 약~
시간이 머이나 다 해결해즈끄마...
힘내세요...
사는게 영 아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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