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다니는 여자분들한테 물어볼께 있는데....

사랑이별 · #333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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꿔보러한접시 · 2009-01-03 09:12:53 · 조회 795
나는  여친을  고름에  있어서

너무  과다한  요구는  없씀더.

하지만  딱  두가지만은  무조건  봄더.

그것은  바로  담배와  종교.

담배는  말  안해두  알것이구..

그렇다면  문제는  종교인데...




나두  종교는  미신이구  무조건  나쁘다라고  생각하지는  않슴더.

너무  종교에  집착하지  않는  한

교회다니면  조용한  환경속에서

마음을  다스리는  글을  읽으면서 

자기절루  자기마음을  정화하는거  아주  좋아요...

하지만...

혹시...

부득불  교회를  가야하는  상황에서 

안가면  교회에서  짤리울수  있는  상황에서

남친  혹은  남편이  오늘은  딱  너와  같이  있고  싶다

교회  가지  말라.  가면  헤여지겠다  라고  했을때

여자들은  어떤  선택을  하는지  ....  묻고싶씀더.





내  개인적  생각에는

교를  믿는  사람들은  이미  교회에  세뇌되여서

인생에서  교의  위치가  최고이고 

다음이  사랑이고  가정이고  이렇게  생각하는것  같아서 

교회다니는  여자를  싫다고  했는데

실지로  교회다니는  여자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궁금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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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장미꽃사랑 · 2009-01-03 10:47:21
꿔보러님: 혹시 님 이야기신가요. 님이 그여자를 사랑한다면 그렇게 사랑하는 여자에게

난처한 요구를 하세요? 아무때나 교회가서 사는것도 아니고자 교회다니면 조용한 환경속에

서 마음을 다스리는 글을 읽으면서 자기절루 자기마음을 정화하는거 아주 좋다고

생각하시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여친이 왜 교회가는가 꿔보러님도 가서한번 터득해보세

요. 틀림없이 생각이 바뀌어질것입니다~ 저도 교회다니지만 그래도 가족을 먼저

지키고 교회를 지킬것은 누구나 생각이 같을거라고 믿습니다.그리고 . 저를 이해하지 못하

고 저에게 그런 난처함을 주는것에 기도로 베풀것입니다, 신실한 자의 기도는 하느님

이 응답해주신다고 했으니까요! 모든 사랑은 믿음과 이해와 사랑의 차원에서 이루어진다

고 생각하니까요! 그럼..... 좋은하루 보내세요^^
꿔보러한접시 · 2009-01-03 17:13:38
내 이야기는 아님더..ㅋㅋ

그냥 예전부터 궁금하던 물음이라서...

나두 한번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라는것처럼 딱 막부득이할 상황을 한번

만들고 어떤 선택이 나올지 해보느라구 그랬씀더.

그리구 님은 먼저 가족을 먼저 지키고 가정을 먼저 생각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님이 도(度)가 있게 교회를 사랑한다는 말이니까

좋은것으로 보이는데

어떤 사람은 또 도가 없는 사람 있지 않씀두?

가정보다 하느님이구 부모보다 하느님이구 이러는 사람 적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리구 난처한 요구를 하는게 아니라

난처한 상황에 처해있을 가능성이 크단 말임더.

례를 들어 남자부모 산소가는날이 교회가는날하구 중첩됐을때

여자가 교회를 선택했다면....

과연 연인사이관계가 어떻게 될까...

나라면 좀 신중히 두사람사이를 다시 고려해볼가치가 있다고 생각함더.
행복한남자 · 2009-01-03 11:59:18
암튼 내가 아는 교회다니는 년들은 다 아니더라구요 ....

좀 어딘가 이상하구 ... 교회를 믿으면서 나쁜짓은 다하구 다니면서 ..

드러워서 ....그럴빠엔 나처럼 암것두 않믿는게 젤이짐...
꿔보러한접시 · 2009-01-03 17:15:30
ㅎㅎㅎ.

내가 본 어느 한국방송프로그램에서두

이런 말 나오던데..

애인 사귀겠으면

첫재 나이트 가라

둘째 교회가라...
부등식 · 2009-01-03 12:38:01
음 글쎄 신앙을 제일이라 하지 않나요????

내는 남자여서 모르겟는대

난 교회다니는 여자라면 친구는 괜찮은데

결혼 할려면 좀 심중하게 고려해야 되짐.......
꿔보러한접시 · 2009-01-03 17:17:30
신앙이 제일?

그건 신앙에 세뇌된 사람이 하는 말이구

입장이 다름에 따라 자기 인생에서의 제일이 다르꾸마.

자사자리한 사람은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구 하구

효성이 지극한 사람은 부모가 제일이라구 하구

열혈청년은 조국이 제일이라구 하구...



내신앙이 부모를 초월했다 라구 말하무

엄청 얻어터지겠는데..
흰구름 · 2009-01-03 14:48:08
안가면 교회에서 짤리운다는게 먼말인데요?
무식해서 미안하지만 알려주시면 고맙겠네요.
꿔보러한접시 · 2009-01-03 17:19:22
님이 무식해서 모르는게 아니라

내가 무식해서 정확하게 표현못한데 원인이 있쓰꾸마.ㅋㅋ

그저 교회에 안가면 안된다 라는거 어떻게 표현했으면 좋을지 몰라수

학교, 직장안가면 짤리우는것처럼 한번 그렇게 표현했씀더.
일출 · 2009-01-03 16:25:07
万事皆有度
꿔보러한접시 · 2009-01-03 17:21:08
说是那么说

但是一旦心中有了一个信昂, 谁有能做的了《度》呢?

有了度, 那就不是信昂,而是兴趣罢了。
블랙블루 · 2009-01-03 16:52:11
일단 조금만큼의 믿음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교회가 사람을 짜른다는것은 금시초문이고 ~그리고 글쓴님 ~님 일이시겠는지 몰겠지만 위에 글의 남자분은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한테 난처한 물음을 물어 본거 같습니다~함꼐 있고 싶어서 교회가는 여자 친구보고 갈라질거냐 아니면 교회를 갈거냐 ~(제 느낌으로 어이 없는 물음) 다르게 생각하면 여친하고 함꼐 교회나가서 하루를 보낼수 있는게 아닐가요??(같은 남자로서 믿음은 없어도 한번쯤은 여친을 위해서 그렇게 할수도 있다고 봅니다)사랑은 독점이 아니라 서로를 위해 희생이 필요 한거에요 ~서로 노력하세요 ~그럼 둘사이 다툼도 적어지고 사랑만 많을거에요 ~
꿔보러한접시 · 2009-01-03 17:27:16
어이없는 물음?

드라마보면 그런 물음이 대박터지던데...

나랑 밥먹을래 죽을래

나랑 뽀뽀할래 죽을래

나랑 잘래 죽을래... 어이있씀두?ㅋㅋㅋ

그리구 님말처럼 한번쯤은 여친을 위해서 교회도 갈수 있고 뭐 이런데

만약에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고 여러차례면?

과연 남자방면에서 번마다 허락해줄것 같씀두?

남자가 너무 참다 못해

나랑 헤여질래 교회 안갈래 라고 할수도 있는것이구...

하지만 그날은 또 꼭 교회를 가야하는날이라면?

님말 맞다나 서로를 위해 희생이 필요한데

님이라면 사랑을 위해서 교회를 희생할 용기가 있느냐 하는것이바로

나랑 사귈래 교회 다닐래의 물음에 대한 님의 답안이라고 봄더.
whitemocha · 2009-01-03 17:19:52
그럼 낚시가 중요하냐 , 내가 중요하냐 물어봤을때, 낚시할땐 낚시가 100% 중요하고, 나랑 같이 있을땐 나한테 100% 사랑을 쏟는다.. 이런 남자는??
너무 합리주의 자???
꿔보러한접시 · 2009-01-03 17:31:44
음

시츄에이션이 내 말한 상황하구 공통점을 못찾겠는데...

일단 나는 어디까지 해냈는가 하게 되면

16년동안 끝지않구 즐겼던 게임을

여친과 같이 있을때는 절대 놀지 않씀더.

그리고 사랑 위해서라면 게임을 끊을수 있다..

이것은 해낼수 있는 사람이구..

하지만 여자는 사랑을 위해서 교회를 끊을 용기가 있는가...라는게 궁금할뿐..
꿔보러한접시 · 2009-01-03 17:33:52
여기까지 댓글을 읽어보시고

댓글을 달기 싶은분...

나는 교회다니는 여자 절대 안된다 라는 입장에서 말하는것이 아니라...

막부득이할 상황에서 사랑보다 가정보다 교회를 선택한 여자를 만났을경우

나는 다시금 두사람 사이를 고려할 가치가 있다 라는게 내 입장임더.
일출 · 2009-01-03 17:55:17
一句话:分
꿈을 위해^0^ · 2009-01-03 20:53:10
일출님 말이 맞네여~
내가 본 한 부부가 있는데..
남자가 교회다니고 여자는 안 다녔지머~
결과는 리혼. 애는 여자가 가지고..
가정까지 파탄시키고 므슨 맘의 정화가 제대루 되겠음까?????
내라면 자기 가정을 선택하겠음다(개인적인 생각)
흰구름 · 2009-01-03 20:58:57
두 사람사이를 결정함에 있어서 신앙라는게 참으로 중요한 요소로 될가요???
저두 무척 관심이 됩니다.
철석같은믿음 · 2009-01-03 22:57:59
애인버리는것도 사람한테 상처주는행위니깐 종교에서의 율법에 어긋나는거죠~
머 여러가지종교마다 숭배신과 그 법도가 틀리겠지만 흔히섬기는 하나님이라면
예를들어 내가 여자입장에선 그래도 애인을 선택할거란말이 ㅋㅋ
사랑한단이유로 용서받을수있짐.하루예배못간건 회개하면 되니깐~
여자 아니래서 죄송함 ㅋㅋㅋ
akasia · 2009-01-04 02:44:52
좋은 질문이군요.

교회라고하면 일반적으로 기독교를 생각하게 되는데 ...

종교에는 기독교외에 불교, 이슬람교, 도교, ... 그중에서 불교라고해도 몇천개의 비슷하면서도 다른 설법이 있고, 규률이 있습니다.

불교중에도 결혼하고 자식을 둬도 되는 교파 教派 가 있는가하면, 입에 풀칠만하고 종일 념불을 외우는 교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파에 따라 지켜야할 규률이 다른데, 만일 엄격한 교파의 신도는 戒律 가 강하기에 님이 말한 이상의 요구를 만족시키지못할수 있습니다. 남자가 <악성>적으로 나올경우, <교회에 가겠나? 갈라지겠나?> 이럴경우, 여자는 갈라지는길을 선택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일반적인 종교는 그렇게까지 사람들을 속박하지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님이 말한 <시아버님제사날과 교회가는날이 겹쳤을때 , 교회안가면 짤리울때 어느쪽을 선택하겠는가?> 이건 있을수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교회안가면 짤리운다는말 있을수없고, 교회에서는 신도들에게 효도를 강조하기에 시아버님제사날을 빼먹어서라도 교회에 나오라고 그러진않을겁니다.

그리고, 만일 여친이 종교를 믿으면 남자도 일정하게 관심을 보이는척 하는것이 둘의 감정에 좋다고봅니다.

사람들은 교,라고 하면 무턱대고 배척하는데, 왜 배척하냐에 대해서도 설명하기 어려워합니다. 원인은 하나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그런 교육을 받아왔기에 ! 무신론인 국가에서 자랐기에 !!

그러나 무신론자들도 궁금한 일이 많을겁니다 ! 우리는 어데서부터 왔는가 ? 죽은후 그냥 사라지는가 ? 텔레비에서 귀신영화랑 나오는데 , 어데서부터 나온 근거인가 ? 이상한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는데, 과학적으로 해결할수없는 현살들, 이것들은 대체 왜서인가 !!!! 저는 소학교때부터 사람의 생과사에 대해 생각하게 되였습니다...

보통 <세뇌>라는 말로 교도들을 비유하는데, 제가 보기엔 죽어도 교를 못믿는다는 사람들도 공산당정책에 <세뇌>당한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서로서로 이해하고, 이런 문화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면, 교도들과 사귈수없다하고 생각하기까지 이르지않을건데요 ? ㅎㅎ

교회에 다니는 그녀의 생각도 존중해주고, 애써 리해할려고 노력하면 그녀도 무신론인 님의 사상을 리해하려 들거고 , 둘의 결혼생활도 아무 지장없이 지속될수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
종교를 믿는 사람으로부터 보면, 신앙이 없는 사람은 <정신상에서 빈곤>한 사람입니다.

-이 생각에 도무지 납득이 되지않는 사람은 종교의 진 真 교도들과 사귀지말길 바랍니다 ㅎㅎㅎㅎㅎ
seulement toi · 2009-01-04 09:26:11
보통 교회다니는 사람들끼리 사겨야 충돌이 적짐...

자기가 다니기 싫어서 안다니는 경우는 봤어두

교회에서 짤려서 못 다닌다는 말든 못 들어봤짐..

글구 나는 무신론 이란 자체도 한가지 종교에 속한다구 본다는....
블랙블루 · 2009-01-04 23:20:32
아카시아님 말에 동의 ^^~이해심과 베품이 중요 한거 같음 ~
동북아 · 2009-01-05 19:50:06
사람은 왜서 교회다닐까???
매주 일요일마다 같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가득하니 그게 잼나서 가는걸까???
아니면 멋있는 남여 많아서 잼나서 다니는걸까???
내가 한번두번 가보니 머 신부란분이 교를 읽고 여러사람들이 무대나가서 노래하고 거기에 사람들이 눈 지그기 감고 귀담아듣는것같고 확실히 지치고 스트레스 쌓인 일본이나 한국같은 나라에서 거기가면 조용히(???) 하느님 말씀 듣고 그것으로 마음상 평형을 잡고 이런건가??? 나도 언젠가 찾을 날이 올련지 몰르지만,,,ㅎ
교회다니는 사람들의 심리를 보면 거개가 사회생활에 지쳐서 교회란 장소를 빌어 안목없는 사람과 사귀면서 교류를 하고 하면서 마음상 피로를 풀고 인간사회의 교류를 진행함으로써 날따라 각박해지는 오늘날 삐뚤어진 이 인간사회로부터 상처입은 마음을 위로하는 장소로 쓰지 않는가싶다,,,,하느님은 만물을 사랑해주고 보살펴준다는 이것으로 자기자신을 위로하고 싶어지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사랑아닌이별 · 2009-01-05 21:38:55
수많은 사람들 그리스도인이라면서 죄를 지을땐 다 짓고 교회나가선 그냥 회개만 하면 된다구 하는 사람들...수없이 많고..아님 거의 대부분임다. 현실임다..그러나 교회나가는 사람의 목적을 보고 그 성의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함다. 행복한 님의 글이나 다른 그리스도인에 대해서 비하하는 말들...할말은 사실 없음다. 대부분 사실이니가...
그러나 그중에도 진심으로 믿는 사람이 잇다는것을 알앗으면 함다..

기독교의 사랑관과 가정관을 간단히 말하면...
사랑관은: 하나님이 맺어준 인연..결혼하는 인연은 절대 헤여지지 못한다.
꼭 결혼하게 되는 결실을 맺게 된다.
가정관은: 그리스도인은 한번박에 결혼못한다.
여자는 남편을 절대 복종하고 꼭 성심성의로 모셔야한다.
남자는 자신의 안해를 자신의 살과 뼈처럼 생각하고 한생 사랑해야한다.
다른 여자에 대한 환상이나 간음은 죄다.생각만으로도...

제가 알고 잇는건 이정도임다...물론 결혼해서 이혼한 사람두 잇구..머 교회들어가서는
착하구 웃구 인자한 사람두 잇구..나와선 완전 다른 사람...술두 먹구 머 여자두 막 나가거나 남자두 막사는 사람두 많음다..생각이 응큼한 사람들도 ...거짓말 잘하구...
많짐...그래서 인간이라하는거 같음다...그런데 적어도 인간으로서 이러한것을 죄라고 인식하구 지엇던 죄를 다 씻고 다신 그런 유혹 죄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서 ..나아가는 사람들도 많음다...참고로 그냥 교회에 나간다고 말하는 사람들 ..나간다구 해서 그리스도인은 아님다...그사람이 사는것으 봐야함다. 진정으로 믿는가..그대루 사는가..

그리구 진심으로 믿지두 않으면서 자기가 교회나간다구 착한척 하는 인간들 벌받을검다.. 그냥 안믿는 사람들보다 더 큰벌...신앙으로 장난치면 그 대가는 정말 어마어마...

그러니 교회다는다는 사람들 모두 정신차려야하짐...
인스탄스 · 2009-01-07 09:52:26
그리스찬들은 배우자르 그리스찬으르 찾는데
만약 대방이 그리스찬 아니라면 그리스찬으로 만들거구 못 만들면 뱁배이 해야지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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