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새해첫날부터 남편하고 싸우고 정말 슬프네요..
이럴수록 부모님 생각이 더 나네요....
래일은 시집에 가야하는데....어떻게 하면 좋죠?
너무 자기것을 따지는 우리 남편때문에 저 정말
힘드네요...
이럴수록 부모님 생각이 더 나네요....
래일은 시집에 가야하는데....어떻게 하면 좋죠?
너무 자기것을 따지는 우리 남편때문에 저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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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그럴수록 감동받게 더 잘해줘야지....
상대방이 미안해지게스리~
상대방이 미안해지게스리~
조언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그게 일년365일 계속 그렇겠씀두?
정말 그렇다무
나는 님보다 더 倒霉꾸마.
나는 1월1일에 돈 일전한푼 못벌구
1만4천엔이나 썼쓰꾸마.
지금 저축한 돈으로 한달두 못살구 굶어서 죽어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