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쳐가는 바람의 꽃잎들 ...
조각난 파편들로
세상을 하얗게 울리는
가슴이 싫어 진다.
차곡차곡 쌓이는
꽃잎의 눈물로
드러낼수도 감출수도 없는
사나이 텅빈 가슴처럼 ...
자아의 혼백을 풀려고
쓸쓸이 피어난
천사의 운명 처럼 ...
사랑에 이끌리고
바람에 몸을 맏겨
구름처럼 흘렀다가
가끔은 눈의 꽃이 되어 흘러내리네 !
음악: Je t'aime Mon Amour (사랑하는 이여)
Richard Clayderman & Claudia Jung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컴 문제로 음악이 들리지 않지만,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보잘것 없는 글에
항상 공감해줘서
감사 합니다 !!!
항상 공감해줘서
감사 합니다 !!!
직접 쓰신 글인가요?
잘 이해되지는 않지만
잘 쓰셨다는 느낌은 드네요. ^^
음악은 선률이 좋네요.
잘 이해되지는 않지만
잘 쓰셨다는 느낌은 드네요. ^^
음악은 선률이 좋네요.
노래 잘 듣고 갑니다 ^^
올만에 볼만한 글 보네요~
굿~
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