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 ^0^ 올만에 사랑게시핀찾아 뵙네요..ㅎㅎ
올만에 또 내 맘을 적어봤는데...많은 의견들...꾸벅!! ㅎㅎ
츠이데니 세해인사두...어헙!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오직 평범한 행복을 꾸미고 살고 싶었을 뿐인데…..그것 조
차 나의 억만게의 신경을 다 출동시켜 분투해야만 하는거니??
그래도 너무 안했다고?? 내가 말을 말자….!
내가 이 삶에 대해 조금씩 싹이트기 시작하면서 시시각각 행복
을 위해 분투하고 고민해 왔는데도 점점 멀어져만가는 절망과
희망이 히비교차일뿐이다. 삶의 끝은 다가오나 행복의 끝은 한
이 없어서 더 다가가고 싶은데……. 언제 어디서부터 다가서는
나의 어디가 어떻게 방식이 틀렷기에 내게 다가오는게 그렇게도
두려운거니?? 내 마음은 항상 오직 널 위해 열려져 잇는데.. 제발
날 멀리하지 말아줘..나란 사람은 아직 부족한 점이 너무 많다.
알지?? ^0^ 그러기에 너가 가까이 다가와 나의 부족한 점과 아
직 느껴보지도 못했던 수많은것들을 서로 나눠가면서 간직하고
싶다. 나는 그렇게 무서운 욕망도 아닌 단지 작은 행복을 원한
다.행복아..너는 왜 나타난거니? 내게 행복도 안 갖다주면서…
이렇게 내가 널 원망한다해서 내게 다가오는 행복도 아닐것이
고, 난 널 너무 잘 알아서 오히려 더 가까이 갈수 없을지도 모른
다. 그게 행복이니까. 행복은 우리들의 삶에서 쉴세없이 기쁨을
배달해 준다. 단지 그떄의 웃음은 항상 잊어버리고 힘이들때만
되면 행복에게 원하고 화풀이하는것이 습관됬을지도 누구도 반
성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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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자기르 일케 아피르 안햇두... 생길분더리느 다 생기더구마....
힘냅소...

님이 원하는 평범한 행복이란게 님의 생각에서는 평범해보이겠죠.
님이 원하는 행복이
진짜로 <평범하다>이 단어에 부합되는지 한번 생각해본적이 있으신지요.
평범하다라는 단어본신이
대다수 사람들이 다 하는것이라는 뜻도 있는데
이 세상에서
하는일이 다 자기가 원하는대로 할수있는 사람이 거의 없는줄 알아요.
평범하다....
평범한 사람들은 거개가
생활의 온갖 희로애락을 겪으면서 살아가는것이 평범한 사람입니다.
자기번돈으로 먹고살고
그저 평범한 사람과 결혼해서 부자도 아니고 거지도 아니고
고생없이 그저 편안하게 인생을 마치는 인생....
이것은 평범한 행복인것이 아니라
사치한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사치한 행복을 위해서 노력하는 평범한 사람중의 일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