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그냥 기분좋게 지낼려고 선물도 해주고 편지도 써주고 했더니만.
엊 저녁에 한 밤중에 싸웠짐.
............
...........
난 지금 임신 7개월.
매일 아침 5시반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뻐스타고 전차타고+25분 걸어서 회사에 출근하짐.
그래서 저녁 11시까지는 꼭 자는 습관이 있구요.
더 늦게 자면 아침에 일어나질 못하니까..
근데, 남편이 저녁늦게 들어올 땐 그래도 기다림니다.
특히 그저께.어제 같은 날에는..
크리스마스니깐.
집에 돌아와서 내가 자고 있으면 너무 섭섭해 할가봐..
.........
엊저녁 남편 집에 들어온 시간 12시반.
자다일어나 얘기 좀 하다가, 티비보다가 1시반이 되서
너무 늦어서 이젠 자자고 했는데.
.......
자꾸 집적거리는거야.
난 잠도 오구, 임신한 탓이라 저녁에 누우면 숨도 잘 올라오지 않는데..
그래서 거절했짐.
...
그러니까 한 20분정도 벽을 툭툭치면서 자꾸 투덜투덜 거리는 남편.
전혀 부부생활이 없다니 뭐니 하면서...
.........
솔직히 난 아마 セックスレス거 같아요.
전혀 그런 생각 없단 말이에요.ㅜㅜ
........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지, 빨리 자야되는데
자꾸 저렇게 곁에서 투덜투덜 거리지..
...
불시에 너무 화가나서..
押入れ에서 이불 꺼내서 リビング가서 잤짐.
...........
이제 결혼한지 얼마됬다구.. 이러면 안되는데....
...........
내년 봄에는 애기도 태어나는데..
.......
답답함다.
..........
섹스안하면 못사는건가?
..........
이혼해야하나?
..............
이혼이유는 [性趣不合]?
혼자 잠자리에 누워서 별라별 생각 다 했짐.
덧정도 없다, 다 때리치우고 중국에 들어갈까?
그럼 부모님이 또 너무 걱정할거 아이가?
아우........ 내 정말 속이 타서.........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
임신해서 술도 못 먹지, 어디 나가 놀지도 못하겠지..
친구넘은 설쉰다고 중국에 돌아가버렸지..
내 신세가 왜 이런지 모르겠당..
서럽고, 답답하고, 민망스럽고....
........
왜 결혼했는지 정말..........
........................
그냥 기분좋게 지낼려고 선물도 해주고 편지도 써주고 했더니만.
엊 저녁에 한 밤중에 싸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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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임신 7개월.
매일 아침 5시반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뻐스타고 전차타고+25분 걸어서 회사에 출근하짐.
그래서 저녁 11시까지는 꼭 자는 습관이 있구요.
더 늦게 자면 아침에 일어나질 못하니까..
근데, 남편이 저녁늦게 들어올 땐 그래도 기다림니다.
특히 그저께.어제 같은 날에는..
크리스마스니깐.
집에 돌아와서 내가 자고 있으면 너무 섭섭해 할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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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저녁 남편 집에 들어온 시간 12시반.
자다일어나 얘기 좀 하다가, 티비보다가 1시반이 되서
너무 늦어서 이젠 자자고 했는데.
.......
자꾸 집적거리는거야.
난 잠도 오구, 임신한 탓이라 저녁에 누우면 숨도 잘 올라오지 않는데..
그래서 거절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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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한 20분정도 벽을 툭툭치면서 자꾸 투덜투덜 거리는 남편.
전혀 부부생활이 없다니 뭐니 하면서...
.........
솔직히 난 아마 セックスレス거 같아요.
전혀 그런 생각 없단 말이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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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일어나야지, 빨리 자야되는데
자꾸 저렇게 곁에서 투덜투덜 거리지..
...
불시에 너무 화가나서..
押入れ에서 이불 꺼내서 リビング가서 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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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혼한지 얼마됬다구.. 이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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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봄에는 애기도 태어나는데..
.......
답답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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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안하면 못사는건가?
..........
이혼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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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이유는 [性趣不合]?
혼자 잠자리에 누워서 별라별 생각 다 했짐.
덧정도 없다, 다 때리치우고 중국에 들어갈까?
그럼 부모님이 또 너무 걱정할거 아이가?
아우........ 내 정말 속이 타서.........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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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해서 술도 못 먹지, 어디 나가 놀지도 못하겠지..
친구넘은 설쉰다고 중국에 돌아가버렸지..
내 신세가 왜 이런지 모르겠당..
서럽고, 답답하고, 민망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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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혼했는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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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해피님 고마워요.
전 성질 좀 고쳐겠어요.
애기한테 영향있음 안되는데...
전 성질 좀 고쳐겠어요.
애기한테 영향있음 안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달라고 할때 안주면 좋다는 남자는 없는디,,,,나도 남자니까 잘알지만유,,,,,
그집 남편도 나와 비슷한 점도 잇구만요,,,ㅋㅋㅋㅋ
근데 여자가 너무 그방면에 신경안쓰면 그것도 안좋아유,,,여자는 몰라도 남자들은 안되죠
왜냐? 본성이니까,,,,,근데 댁남편 담도 크네,,,나같으면 임신한 와이프 매달려도 애가 다칠까봐 못하겟는데,,,,,푸하핳 아무튼 두사람 행복하세요,,,저도 일본에 와이프와 같이 7년이나 잇어봐 잘 압니다,,많이 피곤하죠,,그럴수록 둘이 사이좋게 지내야 해요--나도 요즘 애낳을려고 하는데 이거 밤엔 도저히 어쩌지???? 무서워 다치진 못하겟고,,,ㅋㅋㅋㅋ
하긴 달라고 할때 안주면 좋다는 남자는 없는디,,,,나도 남자니까 잘알지만유,,,,,
그집 남편도 나와 비슷한 점도 잇구만요,,,ㅋㅋㅋㅋ
근데 여자가 너무 그방면에 신경안쓰면 그것도 안좋아유,,,여자는 몰라도 남자들은 안되죠
왜냐? 본성이니까,,,,,근데 댁남편 담도 크네,,,나같으면 임신한 와이프 매달려도 애가 다칠까봐 못하겟는데,,,,,푸하핳 아무튼 두사람 행복하세요,,,저도 일본에 와이프와 같이 7년이나 잇어봐 잘 압니다,,많이 피곤하죠,,그럴수록 둘이 사이좋게 지내야 해요--나도 요즘 애낳을려고 하는데 이거 밤엔 도저히 어쩌지???? 무서워 다치진 못하겟고,,,ㅋㅋㅋㅋ
님이 좀 이해해야하는데 ㅎㅎ
잘못하다 남자 바람으 피움다 그래무 ㅎㅎ
내 아는 사람이 그래는게 자기주위에 두사람이나 안해임신했을때
나가서 바람으 피웠담다 .여자로서는 도저히 이해불가능이지만 ....
찌나미니 저의 동창두 임신해서 본가집간사이에 남편이란사람이
여자를 와늘 집까지 들이메 바람피웠담다 .
그러니 남편한테 너무 모질게 굴지마쇼 ㅎㅎㅎㅎㅎ
잘못하다 남자 바람으 피움다 그래무 ㅎㅎ
내 아는 사람이 그래는게 자기주위에 두사람이나 안해임신했을때
나가서 바람으 피웠담다 .여자로서는 도저히 이해불가능이지만 ....
찌나미니 저의 동창두 임신해서 본가집간사이에 남편이란사람이
여자를 와늘 집까지 들이메 바람피웠담다 .
그러니 남편한테 너무 모질게 굴지마쇼 ㅎㅎㅎㅎㅎ
남편이 요구할때는 필요한것이고 녀자가 거절할때는 이유가 있을태인데 싸움을 피할려면 자신의 느낌을 남편한데 정확하게 전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임신할때는 성생활적게 하는것이 좋지요. 녀자에게나 애기한테나.녀자는 애기를 자신의 배속에서 키우니 실감이있지만 남자들은 애기을 보고 느끼기전에는 녀자들보다 간절하지 않습니다.부부싸움을 누구나 하는것이고 행복을 배속에서 키우고 있으니 마음풀고 여유있게 살아요.애기가 태여나면 모든것은 애기를 위주로 돌게 돼니 부부사이도 좋아 질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 다버리고 열심희 사세요.
임신 7개월인거 알면서두
자기의 욕정을 참지 못해서
섹스를 하려구 했단 말임두?
그러다가 일이 생기면 어찐담두?
좀 험했쓰꾸마.
집에 랭장고에다 소고기를 큼직한걸루 한덩이를 사서
그기에 직경이 3-4센치미터되게 구멍을 하나 뚫어놓읍쏘.
자기의 욕정을 참지 못해서
섹스를 하려구 했단 말임두?
그러다가 일이 생기면 어찐담두?
좀 험했쓰꾸마.
집에 랭장고에다 소고기를 큼직한걸루 한덩이를 사서
그기에 직경이 3-4센치미터되게 구멍을 하나 뚫어놓읍쏘.
여러분 감사합니다.
잘못을 반성하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잘못을 반성하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건데 이런말을 여기에 올리기보다 남편한테 직접 전해주는것이 좋을것같은데...
남자는 미련해서 눈치를 모르니깐,그냥 알기쉽게 전하세요...
그냥,남편이 날 맞추어주기를 바라지 말구,내 맘 그사람한테 보여주는것이 좋은상싶은데요...
남자는 미련해서 눈치를 모르니깐,그냥 알기쉽게 전하세요...
그냥,남편이 날 맞추어주기를 바라지 말구,내 맘 그사람한테 보여주는것이 좋은상싶은데요...
몇번이나 얘기했어요.
근데 말 안듣거든요 .ㅠㅠ
딴 부부들은 임신했을 때 어떻게 지냈는지...
근데 말 안듣거든요 .ㅠㅠ
딴 부부들은 임신했을 때 어떻게 지냈는지...
와우,정말 대단하네요.
배가 그렇게 불러나왔는데두 그렇게 일찍 일어나서 회사 가나요?
전 이자 3개월 조금 넘었어요,지금은 알바 하는데 낮에 일어나는 시간대루
출근하거든요.회사 가서두 앉아서 전화 받구 하는 거지만 허리두 아프구 하는데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는게 정말 장해요.
근데 몸 조심 해요죠.넘 무리하시는게 아니예요?
임신해서 남편이 이것저것 많이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어느 남편두 다 같을거에요,임신해서 쎅스 못하는거 이해하죠.
저의 남편두 같애요.하지만 아기 생각해서 참는대요.
저는 저의 남편이 지금 밥두 다 해주구,멋두 하지 말하구 하는데두
어떤때는 짜증 내는데,남편이 스트레스 엄첨 받지요.ㅎㅎ
하지만 어쩌겠어요.임신하니깐 평상시보다 신경질이네요.
임신부들 다들 건강한 아기를 낳기를 원합니다,저두 포함.ㅎㅎ
그리구 남편한테두 신경 좀 쓰구 행복하게 살아 갑시다 ㅎㅎ
배가 그렇게 불러나왔는데두 그렇게 일찍 일어나서 회사 가나요?
전 이자 3개월 조금 넘었어요,지금은 알바 하는데 낮에 일어나는 시간대루
출근하거든요.회사 가서두 앉아서 전화 받구 하는 거지만 허리두 아프구 하는데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는게 정말 장해요.
근데 몸 조심 해요죠.넘 무리하시는게 아니예요?
임신해서 남편이 이것저것 많이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어느 남편두 다 같을거에요,임신해서 쎅스 못하는거 이해하죠.
저의 남편두 같애요.하지만 아기 생각해서 참는대요.
저는 저의 남편이 지금 밥두 다 해주구,멋두 하지 말하구 하는데두
어떤때는 짜증 내는데,남편이 스트레스 엄첨 받지요.ㅎㅎ
하지만 어쩌겠어요.임신하니깐 평상시보다 신경질이네요.
임신부들 다들 건강한 아기를 낳기를 원합니다,저두 포함.ㅎㅎ
그리구 남편한테두 신경 좀 쓰구 행복하게 살아 갑시다 ㅎㅎ
저희들은 임신했을때 거의 부부생활이 없었습니다
그치안아두 몸이 무거워죽겠는데
남편이 넘 한다
그치안아두 몸이 무거워죽겠는데
남편이 넘 한다

남편이 힘든 님 사정 알아보지 않고 행동하는거나
힘들다고 생각없다고 무턱대고 남편을 거절하는 님이나
둘다 잘한게 없다고 봅니다 .
그럼 남편이 집에 안해하고 그런요구 않하고
박에서 바람이라도 피웟으면 좋겟씁니까?
임신중이라 민감해서 감정정서 억제 잘 않될꺼지만
그래도 랭정하게 생각하세요
임신일때 부부 잠자리 따로따로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요
건강한 애기 출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