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결혼을 하고 2돐을 넘긴 애도 잇는 남자.
결혼전 수많은 여자와 과거가 어두운 남자
결혼후 고작 1년전까지만해도 총각이라고 뻥치고 여자등 처먹던 남자
키도 작고 잘생긴 얼굴도 아니고 여자한테 돈도 안쓰는 남자
애가 생긴후 다 정리했다하고는
여전히 한 여자는 밖에다 두는 남자. (5년을 만나온 한 여자..)
집에 애 엄마랑은 죽어도 이혼은 안 하겟다는 남자.
자식 한테는 너무잘하는 남자. 집에서만큼은 훌륭한 아빠 좋은 남편인 남자.
다 알면서도 그냥 만나고 있는 한 여자.
남자한테 바라는거 없다면서도 그남자를 갖고싶어 하는 여자.
심장 다 빼줘도 아깝지 않다면서 한창때인 20대 초반에 한 유부남에게
목숨걸듯 빠진 여자. 사랑이거니 정이거니 혼자서 울부짓는여자.
5년동안 볼것안볼것 지저분햇던 남자의 과거까지도 다 묻어주고
한결같이 사랑한다는 여자.. 애교가 많은 여자
부러울것 없는 명문대,넉넉한 집안,깎이지 않는 미모...
그 누가봐도 야무지고 똑소리나는 아주 참한 20대여자아이.
아는지 모르는지 마냥 남편만을 믿고 바라보겠다는 한 여자
자식 불쌍해서라도 끝까지 가정 지키겠다는 여자.
뻔히 남편이 바람피고 오는걸 알면서도 눈감고 안아주는 여자.
남편은 돈만 들여놓으면 된다는 여자. 남편말이라면 하늘인 여자.
수수한 외모에 고졸에 평범한 직장인 여자. 표현이 서툰여자 애를 내세워
때론 거짓말도 해가면서 억지로 남편을 잡겠다는 여자.
남편이 정 떠나겟다고 하면 순순히 놔주는 여자. 이혼도 내키면 한다는 여자.
진정한 세컨드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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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애 보구 산다는게 이런거 두구 하는 소리인가 ?
이런남편 데리구 살다가 스트레스 쌓여서 위암이라도 오겟씀다 ㅉㅉ
그남자 마음속에 두여자위치는 누구든지 세컨드 아닐까요 ?
제가보기에는 이런남자 둘중에 조금이라도 더사랑하는여자가 잇다면
애 잇던 말던 한쪽을 정리햇을껀데 .....
두 여자 물러 터졋구나
이런남편 데리구 살다가 스트레스 쌓여서 위암이라도 오겟씀다 ㅉㅉ
그남자 마음속에 두여자위치는 누구든지 세컨드 아닐까요 ?
제가보기에는 이런남자 둘중에 조금이라도 더사랑하는여자가 잇다면
애 잇던 말던 한쪽을 정리햇을껀데 .....
두 여자 물러 터졋구나
그럼 사라져야할 사람은 진정 누구일까???
휴
세칸드,사라져야 할 사람은 잘 모르겠구 결혼해서 사는 여자 대단함더
그 여자속은 완전히 다 가버렸겠군 ㅠㅠ
이 글보구 그냥 결혼한 여자가 대단하다구 생각해서 글 남기구 감더
포티해서 미안하구마
세칸드,사라져야 할 사람은 잘 모르겠구 결혼해서 사는 여자 대단함더
그 여자속은 완전히 다 가버렸겠군 ㅠㅠ
이 글보구 그냥 결혼한 여자가 대단하다구 생각해서 글 남기구 감더
포티해서 미안하구마
희구사구만........ 그렇게 살게면 아예 애기 더 크기전에 일찍히 정리하는게 좋지않은가??? 애만보구 살겠다구 한평생 이렇게 남의인생에 좌우지당하면서 구질구질하게 살필요 있는감??? 애 낳았다구 이 세상이 끝난것두 아니구 이세상에 좋은남자 아직두 많구두 많은데........ 와이푸분이 너무 불쌍한것 같네요.

[뻔히 남편이 바람피고 오는걸 알면서도 눈감고 안아주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