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오늘 크리스마슨데,별로 실감이 안오지?]
나[그렇지...전혀 크리스마스란 감각 없지? 난 엉뚱하게 지금 라면생각 막 나는데...글두 오늘은 크리스마스라서 저녁엔 치킹을로 축하하자.]
남편[나두 지금 라면 먹고싶은데, 오늘 라면점 가면 좀 그렇구...라면은 담에 가자]
크리스마스에 아무 사푸라이즈도 없는게 좀 섭섭해 하는 눈치...
퇴근하면 크리스마스카드살러 가야지. 글구 빤쯔하고.
연애할 땐 언제나 남편이 사푸라이즈랑 선물이랑 해줬는데.
이젠 내가 해줘야지.
내가 좀 무뚝뚝하고 여자답지 못한 성격이지만,
이제부턴 좀 사랑스런 안해가 되 주어야지.
내일 선물 받고 놀래하는 남편 얼굴이 벌써 떠오른당.ㅎㅎ
나[그렇지...전혀 크리스마스란 감각 없지? 난 엉뚱하게 지금 라면생각 막 나는데...글두 오늘은 크리스마스라서 저녁엔 치킹을로 축하하자.]
남편[나두 지금 라면 먹고싶은데, 오늘 라면점 가면 좀 그렇구...라면은 담에 가자]
크리스마스에 아무 사푸라이즈도 없는게 좀 섭섭해 하는 눈치...
퇴근하면 크리스마스카드살러 가야지. 글구 빤쯔하고.
연애할 땐 언제나 남편이 사푸라이즈랑 선물이랑 해줬는데.
이젠 내가 해줘야지.
내가 좀 무뚝뚝하고 여자답지 못한 성격이지만,
이제부턴 좀 사랑스런 안해가 되 주어야지.
내일 선물 받고 놀래하는 남편 얼굴이 벌써 떠오른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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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평범한 생활,ㅎㅎㅎ
뉘기 사주지 말라눈감 ?

잼있게 보내쇼!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