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에 불시루 막 열이 올르던게 죽을 지경이짐.
그래두 신랑이 옆에 있어나서 인차 얼음으 가져다가 줘서
얼굴이랑 목이랑 겨드랑이랑 식혔단말이.
내 어찌나 감동했는지.
아플때는 그래두 누기 옆에 있어야 된단말이.
그래두 신랑이 옆에 있어나서 인차 얼음으 가져다가 줘서
얼굴이랑 목이랑 겨드랑이랑 식혔단말이.
내 어찌나 감동했는지.
아플때는 그래두 누기 옆에 있어야 된단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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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자상한분이시네.행복하세요!
전 어제부터 감기 걸렸는데...
혼자래서 너무 외롭습니다...휴~
혼자래서 너무 외롭습니다...휴~
부럽다 !! 쩝;;!
그래서 혼자일때는 건강 잘챙겨야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