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처녀입니다 .3년전 일본에서 한 남자를 만낫어요 ,시간은 길지 않지만 서로 많이 좋아햇어요 ,저 연애은 몇번 해봣지만 동거도 ,결혼생각도 해본적없어요.
그 남자를 만나고 나서 처음으로 함께 살고 싶엇고 결혼하고 싶어졋어요 !우린 서로 결혼약속도 햇어요 ,열심히 일해서 2년후 결혼하자구요 .그런데 운명의 장난일가 그 남자가 붙잡혀서 중국에 가버렷어요 !그 뒤 몇번 통화를 하구나서 내일 다시 전화할께 하구 끊엇는데 그뒤로 소식이 끊겻어요 !전화번호도 바뀌구요 ,울면서 매일 매일 기다렷어요 ,
그렇게 일년이 지나갓죠 .일년뒤 우연하게 그 남자가 다른 여자랑 결혼햇다는 소식을 들엇어요 .저한텐 너무 큰 충격이엿어요 !저는 미친듯이 일햇어요 ,하루에 3시간 4시간씩 자면서!그렇게 또 2년이 지낫어요 !하지만 결국 쓰러졋죠 !신경마비가 돼버렷어요 !
중국에 와서 치료하기로 햇어요 ,근데 신경이 죽엇다나 치료하기 힘들대요 .뭐 병신이 된거나 마찬가지죠 !또 한번의 실망과 충격이 엿죠 !하지만 포기안하구 열심히 치료하러 다녓어요 !
그러면서 또 한 남자를 만낫어요 !그는 나의 병을 꺼려하지 안앗죠 !그 때문은 아니지만 또 사랑에 빠졋죠 !그 사람 보면 미칠것만 같은 사랑 !두번째로 결혼하고 싶어졋어요 !그 사람은 나더러 이제 일본에 모든걸 다 정리하구 다시 오라구 햇어요 !
전 일본에 가서 일본에 잇는걸 다 정리하구 왓죠!방도 빼구 회사도 그만두구 .짐도 다 가지구 ....근데 ..말을 안해도 여러분 짐작햇겟죠 ...나같은병신 싫답니다 .
나 이제 어떻하죠 ?쉽게 사랑을 하고 .남자를 너무 믿은 바보같은 내 잘못인가요 ? ? !몸은 아파도 그래도 그나마 희망은 있엇는데 .. !이젠 모든 희망도 살아갈 자신도 없네요 ...
이 세상에 진짜 하느님이 있을가요 ?잇다면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햇길래 내 건강도 내 사랑도 다 빼앗아가죠 ??사랑도 무섭고 남자도 무섭네요 .남은건 절망뿐이네요 !저어떻해야죠 ?
억울하고 분하구 후회되구 시간이 다시 돌아올수만 있다면 .....솔직히 내 건강 ,내 사랑 ,내 청춘 다 빼앗아간 세상이 너무너무 원망스러웟어요 ,몸의 장애로 인해 밖에 다닐수도 없구 친구들을 만나서 위로 받을처지도 안돼죠 .하지만 혼자서는 도저히 이겨낼것 같지 못해서 이렇게 글을 남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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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꼭 진정한 행복이 올겁니다.
쭉 힘내서 찾구 찾구 또 찾으세요.
꼭 님의 매력을 알아봐주는 사람이 나타날겜다.
이런말 듣지마세요
주인장이 그만큼 한사람을 사랑할수잇는것만으로 행복입니다
여유를 두구 사랑도 사업처럼 생각하는사람들 결국엔 자기를 속이면서
살게 됩니다 지금 실패한다해도 님은 진정으로 한사람을 사랑햇기에 후회하는일도
없을거구 더중여하게는 진정한 사랑을한 님한테 행복이 찾아올겁니다
하느님은 존재안해도 이세상은 공평한겁니다 그만큼 주면 그만큼 돌아오는거죠
돌아오는시간이 걸릴뿐입니다..힘내세요 주인장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자기만의 사랑을 위해여 다시한번 출발하는겁니다
행복할겁니다 저말 믿으세요 저 하늘이거든요 ㅋㅋ
화이팅 !
아무리 남 위로할 말이라도 남 상처위에서 자기 세울 필요잇나싶은데..ㅎ 음..
그리고 여자는 남자를 쉽게 사랑해도 손해보는건 자기뿐이랍니다
그런데 혹시 꼭 자기의 이상형이라면 눈이 멀어질수도 있답니다
힘내세요~ 버림받은거나 버린거나 머가 틀린점이 있어요
지나간 일은 다 잊어버리구 다시 휘황찬란하게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게
바람직하다구 생각합니다^^
그리고 님이 이 세상에서 저 세상에 가면 속이 타 하는것은 부모님과
형제,그리고 가까운 친구들뿐입니다
그러니깐 이제부터라도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아가세요
그러면 꼭 언젠가는 님을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날거라구 믿습니다
락심하는것을 남에게 보여 동정을 받기보다
자기가 열심히 사는 모습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것이
자기한테도 플러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힘내세요~
저도 30대 미혼녀입니다.님이 불행한것이 아닙니다.하늘님 말씀처럼 님은 행복한 사람입
니다.이 세상에는 마음 주고 다른사람을 사랑할수 없는 사람도 있답니다.
그런 사람들이야말로 가련하고 불쌍한 사람들이죠.
님은 꼭 이쁜 마음의 소유자이겠죠.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기절로 로처녀,병 신 하고 말하시는데 제발 그런 마이나스 사고방식과 피해망상은
버려주십시오.신경마비가 구체적으로 어떤 병인지 모르겠지만은 어떤 병인가 하고는
상관없습니다.자신심 갖고 밝게 사세요.
난 꼭 행복해질꺼라는 자신심,세상아래 포기만 하지 않으면 성사되지않는 일 없습니다.
꼭 포기하지 마세요.님은 꼭 행복해질수 있습니다.포기하는 순간에 모든것이 끝나버립니다..
님마저 자신을 버린다면 그 누가 님을 사랑해주겠습니까.열번 실패했다면 다시 일어나서
열한번째 남자를 찾는겁니다.행복이 찾아올때까지.알겠습니까??
대개 남자와 여자관계 얼마나 어렵습니까.진정한 행복을 찾는것이 그리 쉬운 일인줄 압니까??
이제 다시 새 사랑이 찾아오면 마음껏 사랑하세요.무서워하지말고,대담하게 사랑하십시오.
꼭 님의 모든것을 받아주고 사랑해주는 남자가 나타날겁니다.
슬픈 바보님 먼저 병원가서 보이구 약먹구
건강부터 찾으세요 !!
모든건 몸이 건강해진 다음에 시작 되는검니다
아프무 싸움두 못함다
こんな結果となった以上、戻せることも出来ないし・・・
一年くらい連絡がなかったんだからいろんなことがあってもしょうがないのでは・・・
連絡が取れなくなった時点から諦めるべきだったと私は個人できに思います。貴方のことが頭の中に少しでもあったら連絡が取れないことはないでしょう。
人のことだから軽く言えるんじゃなくて、正直な話です。
最低の常識も、人情もない人間とは一緒になっても幸せはあまりないような気がします。去っていく後ろ姿が綺麗な人であれば、思い出でも残したいが、そう言う人は綺麗に消してください。
時間がたって、目を覚まして前を見ればいいでしょう。そのくらい人はいくらでもいるかも・・・
건강이 젤 중요하죵~몸부터 챙기세요~
一つ、당신의 사랑을 찾을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사랑은 반드시 당신에게 찾아옵니다.
一つ、실련했다고 인생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건강을 하루빨리 회복하시기를, 인생은 사랑말고도 너무 많은것을 필요로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를 ...
살게 됩니다 지금 실패한다해도 님은 진정으로 한사람을 사랑햇기에 후회하는일도
없을거구 더중여하게는 진정한 사랑을한 님한테 행복이 찾아올겁니다
한가지 행복이래요...
이별후엔 그 때 사랑한 추억만 간직하구
앞을 보며 살구여...
말은 쉽지만...실재루 닥치면 아프기 마련이구...
님 하나만 아픈기억이 있는게 아니라
이세상 누구든 살다보면 아픈기억 하나쯤은 다 있다고 봄다
나 하나만 젤 힘들다구 생각하지 말구
될수있는한 하루빨리 툭 털구 나서세여
이쁘게 단장하구 친구들 만나 수다두 떨구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구...
언젠간 당신만의 행복이 다가 올검다
그 행복을 위해서 하루빨리 건강 회복시키도록 힘네세영
아버지두 모 믿을 세상인데 누굴 믿구 살생각 하지말구 자기자신 자기건강 자기절르 챙기세요
힘내세요 도움 안대서 미안함다...
평생 살면서 몸과 마음 다 바쳐 하는 사랑을 한번도 못해본 사람들도 수두룩합니다.
진심은 통한다 했습니다.
언젠가는 진심으로 당신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사랑을 만날거라고 믿습니다.
힘내세요~~
그런건 우둔한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랑도 슬기롭고 재치잇게 해야죠~~
남자를 사랑하기 앞서 자존자애자강을 배워두세요~~
지금 여자 없어서 서바못가는 남자들이 얼마나 많다구...
도깨비방망이같은 매짠 남자르 찾겟다구 바득다득 하지말구
제절루 요구르 낮춰서 어지간히 꿔더취하구 성실한 남자믄 데깍 붙잡아 결혼합소...
무엇보다..당당하고 자신있는 자신이 되세요..
그러면 사랑도 찾아올거에요..
님의 당당하고 자신있는 모습에 반해서 꼭 진정한 사랑이 올거라 믿어요.
용기를 내세요..오르막길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듯이..자신의 기회를
좌절로 막아버리지 마시고..새해에는 꼭 좋은 일들만 생길거라 믿으세요.^_^
이번엔 착한남자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한 인생을 보내게되길 바랍니다...행복하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