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수없이 많은 이름 중에
느낌으로 내맘을 사로잡은이
그건 당신입니다..
수 없이 많은 생각중에
죽는 날까지
소중히 간직할 생각은
당신의 느낌입니다..
여태 잇엇던 추억 중에
두고두고 가슴에 사무치는
기억 하나가 생긴다면
아마 그건 당신일겁니다..
알고잇는 수많은 사랑 중에
되뇌고 또 되뇌어야 할
입버릇 같은 정분 하나가 있다면
그것도 당신입니다..
비로서 느낍니다
가슴을 치며 소중히 해야 할
고마움 하나가 있었다면
그건 당신이였다는것을..
하지만 이젠 보내야합니다
부디 행복하시기를
그누구보다 바래는바입니다.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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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이 좋은글을 어디서 뻬껴왓슴까?
저도 금방 한 사람을 보냈습니다..
사랑에서 우정으로..
근데 그 우정이 어느만큼 갈지 모르겠어요....
곁에 두고 싶은데 말이죠..
지금은 그저 멀리서 지켜볼 뿐입니다....
사랑에서 우정으로..
근데 그 우정이 어느만큼 갈지 모르겠어요....
곁에 두고 싶은데 말이죠..
지금은 그저 멀리서 지켜볼 뿐입니다....
저 사진..나쯔까시이..ㅎㅎㅎ
좋은글 잘 보구갑니다
심술대지
경험담이나 조금 올릴거지 ㅋㅋ
경험담이나 조금 올릴거지 ㅋㅋ
이게 심술돼지 경험담인가? 어느여자한테?ㅋㅋㅋ
是有缘无分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