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슴채케스리 이번글의 번호가 23000번째 글이돼서 좋아라하구 제목 고쳤씀더.
그리구 또 원래 이 글의 내용이 예전부터 머리속에 세워졌는데
내 또 너무 게을러서 지금까지 버티다가
저 아래 분홍색돼지님이 쓴 글을 눈치질 하다가
이김에 대뇌중량을 줄이자구 이렇게 쓰꾸마.
그럼 본문으로 ...
********************************************************************************
본문의 글을 조금 복제해서 쓰꾸마. ㅋㅋ
<상처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누구랑 싸워서 얻어터진 상처,부주의로 자빠져서 생긴 상처,칼질하다가 손을 베여서 피가 흐르는 상처,마음의 상처........이 중에서 가장 아물기 어려운것이 마음의 상처인듯싶다....
>
대부분 사람들은 마음의 상처가 제일 오래 간다고 하는데
나는 사실 몸의 상처가 더 오래감더.
하나의 진실한 례가 있는데
솔직히 내하구 지금의 여친이
하루정도 갈라진적(여친이 이별제출 )이 있는데
이튿날 여친이 다시 전화와서 어제는 잘못했으니까 다시 시작하자고 했슴더.
마음의 상처가 아무는 시간 ----하루(사실 복귀하지 않았어두 마음은 아물었을것 같다는......)
그리고 머리 가려워서 머리 긁다가 너무 세게 긁어서 피났는데
하루지나서 머리감는데 여전히 아팠다는....
걸리는 시간이 하루이상....
웃기자구 한 소리이지만 진실이라는.....
사실 아무리 락관적인 사람이던지 아무리 脱离红尘한 소림사사람들이던지
마음의 상처를 하나두 안받는 사람은 없씀더.
하지만 이 상처를 의사없이 재빨리 아물게 할수있는 사람은 많다는거...
먼데보지 말구 쉼터를 봐두 최소 한사람 있씀더 ---- 바로 내라는거..ㅋㅋ
어떻게 할수있는가구여?
이것을 말하기전에 또 한가지 말하기 싶은게 있는데
바로 행복은 어떻게 느낄수 있는가 하는게짐...
이 두 문제를 동시에 해답할수 있짐...
사실 보무 두 문제가 비슷하짐.
마음의 상처를 적게 짧게 받는즉 행복한게 아니겠씀두?
원래 이 글의 내용이 머리속에 섰을경우 이글의 제목을 <행복의 비결>이라고 짓자고 했는데....
이때....
交通警察叔叔曰:你跑题了,赶紧回来。
와우와우와우와우.....(어처구니 없을때 나는 음향효과.)
대부분 사람들이 알다싶히
행복의 비결은 바로 자아만족이라는겜더.
하지만 이 자아만족이 쉽지 않다는게 여러분들의 공통의 함성이짐.
그래무 내 이 자아만족을 실현할수있는 방법중의 하나를 알려드리리리라.
그 방법중의 하나가 바로....
부정적정서를 될수록 갖지 않는것...
부정적 정서란? 질투, 배신감, 외로움등등 자기에게 불리함을 가져다주는 정서를 말하꾸마.
(아~~~ 게을러서 쓰기 싫다야... 여기까지만 쓸까?)
이때....
群众曰: 你这个太监。。。。。没后的太监。
我辩解: 我还是处男, 我不想当太监。 我继续还不行吗?
원문에 달린 댓글처럼
자존심이 너무 강한 사람은 부정적정서를 쉽게 받씀더.
례를 들면 질투, 배신감같은 정서.
하지만 너무 약한 사람도 부정적정서를 쉽게 받씀더.
례를 들면 락심, 후회같은 정서....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이런 부정적 정서를 빨리 없앨수 있는가구요?
아래와 같은 련습이 필요함더
1. 듣기 싫은 말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말을 무시하기...
비록 상대방에게 실례가 되지만 자기자신을 위해서 자사자리해야짐.ㅋㅋㅋ
나는 어릴쩍에 외할머니한테서 이 방법을 터득했짐....
외할머니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구
외할머니가 잔소리를 진짜 엄청나게 해서
내 그때부터 외할머니 말을 무시하지는 않구 그저... 아, 예,예,예하면서
대충 얼버무렸다는거...(외할머니, 죄송합니다. ㅠ_ㅠ)
2. 자신의 뇌속에 모든 정서를 릉가할수있는 최고의 지령(指令)을 하나 마련하는거.
나같은 경우에는 게임하구 야동이짐. ㅋㅋㅋ
아무리 큰 상처가 생겼다 해두 게임을 하거나 야동볼때는
깡그리 잊어버린다는거...
우의 두가지 방법을 사용함으로서
내 기억에는
지금까지 사흘이상 나를 괴롭힌 정서가 있은적 없다는거.
일단 글 주제내용은 여기서 끝인데
이게 사랑과 관계없는데 왜서 사랑계시판에 내냐구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싶은말...
여러분을 사랑하니까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서
또 나의 행복(열매?)를 위해서 사계에 썼씀더.
이유가 이만하면 됐씀두?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글 풍격이 소설게시판에 모 스타일과 비슷하네요.
중문은 퍽 나은거 같구요. ㅎ
게임하구 야동으로 행복해질수 있었네요.
어쩜 불행의 근원이라고도 할수 있을거 같은데.
이런 풍격이 재미있어서 많이 모방하게 되꾸마.
그나저나 어느소설...?
자작글게시판에 김택씨의 글 비슷해서요.
저장하려는 순간 페이지 리로딩되여서 재작성.
인생은 [너]없이도 행복한데 말이지. ㅎ
저도 그 소설의 느낌이랑 비슷했습니다...
이렇게 밑에 내려왔네.ㅋㅋㅋ

저도 1번이랑 비슷한 내용을 책에서 읽은적 있는데요...
...싫어하는 사람을 생각하기 위해서 아까운 시간을 랑비하지 말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