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려다가 사연이 있어 등기만한채 이혼햇습니다.
너무도 억울하고 그렇다고 어떻게 해볼수도 없는 현실이기때문에 그냥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
어느날 나에게도 기회가 왔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과거때문에 망설이기도하고 포기할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주저앉을수가 없어서
어느날..소개팅에서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몇번 만났는데 자상하고 진취심있고 학식있는 그 사람이 좋아졌습니다...
비겁한 나는 당연히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을 용기가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비밀로 하고싶지않지만 또 이 사랑이 깨지게 될까 무섭습니다...
이렇게 매일 몸부림 치다가 쉼터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싶어서 글 올렸습니다..
저 어떻게 하면 좋아요???
너무도 억울하고 그렇다고 어떻게 해볼수도 없는 현실이기때문에 그냥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
어느날 나에게도 기회가 왔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과거때문에 망설이기도하고 포기할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주저앉을수가 없어서
어느날..소개팅에서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몇번 만났는데 자상하고 진취심있고 학식있는 그 사람이 좋아졌습니다...
비겁한 나는 당연히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을 용기가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비밀로 하고싶지않지만 또 이 사랑이 깨지게 될까 무섭습니다...
이렇게 매일 몸부림 치다가 쉼터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싶어서 글 올렸습니다..
저 어떻게 하면 좋아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갈수가 잇는데까지 관계를 발전시켜보고 그다음 말하는것도
한가지 수단이 아닐까싶은디 .
딱 진실만 아름다운게 아니라고 .거짓이라도 아름다운 거짓말이라는게 잇짐 ..
한가지 수단이 아닐까싶은디 .
딱 진실만 아름다운게 아니라고 .거짓이라도 아름다운 거짓말이라는게 잇짐 ..
일단은 좀 사귀보구 때를 맞춰서 털어놓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
어차피 진실은 알게 되여 있게 되니깐..
어차피 진실은 알게 되여 있게 되니깐..
시기를 잘 파악하구,,기분두 잘 파악하구,,,잘못되였다간 입에 들어온 떡이 날아나는데,,ㅎㅎㅎ
아무리 똑똑한 남자두 감정의 지배를 받는다는거 잊지마십시오,
아무리 똑똑한 남자두 감정의 지배를 받는다는거 잊지마십시오,
윗분말이 맞는같습다.과거때문에 너무 고민하지말구 지금 남자분하구 가는데까지 가보쇼.때면 되면 그때가서 진실을 얘기하쇼.비밀로 하는건 바람직하지않은거구,진정 사랑하는사람이라면 용서해줄겁니다.우선은 찾아온 인연을 소중히여기고 지금 남자분을 잘료해하는게 안닐까싶습다.남자분두 똑똑한 사람이라면 과거보다 교차로님의 사람나름을 더 중시할겁니다.잘생가해보시구 현명한 판단을 내리길 바랍다.
님이 그사람을 소개팅으로 만낫으면 그사람도 어느정도 감안할거에요.그사람도 어느정도 님의 상처를 건드리지 않기위해 묻지 않을수도 있습니다.남자들은 궁금해서 묻지만 그것이 저도 모르게 남자들의 기억속에 뿌리내리게 됩니다.결혼해서 몇년이 지나 감정싸움하면서 그것이 저도 모르게 입에서 튀여나오죠.냉정하게 결론짓자면 지금 그남자분이 묻지 않으면 그냥 묻어두세요.그게 남자분한테 미안한것 아닙니다.그남자 만나기전 님모습이고 그후로 시작된 사랑인것만큼 미안할것 없구요.최선다해 그 남자 사랑하세요.절대 묻지 않으면 먼저 말하지 마십시오.사랑도 예술이 필요한겁니다.
금방 좋아지기 시작했을때 털어놓는게 좋다고봅니다. 바로 지금요.
그 남자도 하루빨리 이 사실을 알면 금후에 어떻게 할것인가 조금이라도 더 빨리 생각해볼수 있을겁니다.
남자가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못해 헤여지더라도, 두 사람 다 너무 깊이 빠진 상태는 아니여서 너무 큰 상처를 받지않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정하게 감정이 생긴후 털어놓으면, 남자한테서 신임을 빼앗길뿐만아니라, 님한테 역겨운 감정까지 생길수있다고봅니다.
사람에 따라 받아줄수 있는 한계가 다릅니다. 훗날 아무리 감정이 좋아졌다해도, 그 사람의 신념속에서 아니라는건 받아들이기 힘들겁니다.
나쁜건 더 깊어지기전에 다 털어놓으세요. 처음엔 크게 싸우고 힘들지도 모르지만, 훗날 들키우는것보다 썩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만일, 한평생 들키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好きにどうぞ~
그 남자도 하루빨리 이 사실을 알면 금후에 어떻게 할것인가 조금이라도 더 빨리 생각해볼수 있을겁니다.
남자가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못해 헤여지더라도, 두 사람 다 너무 깊이 빠진 상태는 아니여서 너무 큰 상처를 받지않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정하게 감정이 생긴후 털어놓으면, 남자한테서 신임을 빼앗길뿐만아니라, 님한테 역겨운 감정까지 생길수있다고봅니다.
사람에 따라 받아줄수 있는 한계가 다릅니다. 훗날 아무리 감정이 좋아졌다해도, 그 사람의 신념속에서 아니라는건 받아들이기 힘들겁니다.
나쁜건 더 깊어지기전에 다 털어놓으세요. 처음엔 크게 싸우고 힘들지도 모르지만, 훗날 들키우는것보다 썩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만일, 한평생 들키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好きにどうぞ~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등기만 했다고 해도 결혼했던건 사실이 아닙니까?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라면 사실대로 얘기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님의 처지도 안타깝지만 상대의 입장도 고려해주세요.
계속 속이다가 언젠가 우연한 기회에 드러난다면 상대는 큰 배신감을 느낄겁니다.
님에 대한 모든 믿음이 깨질겁니다.
그리고 이 일을 감추고 상대하고 만나는 님도 맘이 편하지 않겠죠.
언젠가 드러날지도 모른다는 불안속에서 연애하지 말고 하루빨리 적당한 기회를 찾아서 얘기하세요.
드러날때까지 갈만큼 가보자 하는 무책임한 생각은 버렸으면 합니다.
그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랄게요.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라면 사실대로 얘기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님의 처지도 안타깝지만 상대의 입장도 고려해주세요.
계속 속이다가 언젠가 우연한 기회에 드러난다면 상대는 큰 배신감을 느낄겁니다.
님에 대한 모든 믿음이 깨질겁니다.
그리고 이 일을 감추고 상대하고 만나는 님도 맘이 편하지 않겠죠.
언젠가 드러날지도 모른다는 불안속에서 연애하지 말고 하루빨리 적당한 기회를 찾아서 얘기하세요.
드러날때까지 갈만큼 가보자 하는 무책임한 생각은 버렸으면 합니다.
그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랄게요.
그 사람이 님을 정말로 마음에 둔 사람이라면 그만한것땜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봅니다..
둘이 서로 마음에 있다면 말씀하세요..말해서 남자가 아마 처음엔 놀랄지 모르지만.
그리구 그 남자한테두 시간을 줘보시구요.
그래서 인연이라면 둘이 결과가 날꺼 아닌가요.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걸 문제로 삼는다면 그런 남자는 일치감치 정리하는게 좋아구 봅니다..그리구 좋은 결과가 된다하더라두 꼭 앞으로 먼 문제가 생기더라두 그걸 문제로 삼으면 안된다구 침을 놓아요..
그럼 하루빨리 님의 행복을 되찾기 바랍니다.
둘이 서로 마음에 있다면 말씀하세요..말해서 남자가 아마 처음엔 놀랄지 모르지만.
그리구 그 남자한테두 시간을 줘보시구요.
그래서 인연이라면 둘이 결과가 날꺼 아닌가요.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걸 문제로 삼는다면 그런 남자는 일치감치 정리하는게 좋아구 봅니다..그리구 좋은 결과가 된다하더라두 꼭 앞으로 먼 문제가 생기더라두 그걸 문제로 삼으면 안된다구 침을 놓아요..
그럼 하루빨리 님의 행복을 되찾기 바랍니다.
영원히 감출수 있으면 감추는것이 좋을쌍하구
감출자신이 없다면 기회를 가져서 털어놓는것두 상책인거 같습니다
감출자신이 없다면 기회를 가져서 털어놓는것두 상책인거 같습니다
연애를 한다면 말하지않아도 괜찮습니다.만약 결혼하기싶다면 말하지않으면
더욱 큰 상처를 받게 됩니다.
더욱 큰 상처를 받게 됩니다.
이렇게 빨리 여러분들의 조언을 들을수 있어서 정말 고맙구요.
결혼을 전제로한 만남이므로 언젠가는 솔직해져야겠죠...
왕짜증님.내인생님.야심만만님.행복한나날들님.도련님님.내⑧字 님.그림자의인생님
기회를 봐가면서 얘기하라는 말씀 현실적인것 같습니다..저도 지금 그냥 그렇게 하는것이 최선이 아닐까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
결혼을 전제로한 만남이므로 언젠가는 솔직해져야겠죠...
왕짜증님.내인생님.야심만만님.행복한나날들님.도련님님.내⑧字 님.그림자의인생님
기회를 봐가면서 얘기하라는 말씀 현실적인것 같습니다..저도 지금 그냥 그렇게 하는것이 최선이 아닐까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
날고싶은병아리님. akasia 님. ForgetMeNots님. 소망이 님. 그림자의인생님
참으로 고맙습니다..내가 너무 자신의 생각만하고 있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서 빨리 털어놓는것이 예의인데 ...오늘은 용기가 안나네요 ...
참으로 고맙습니다..내가 너무 자신의 생각만하고 있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서 빨리 털어놓는것이 예의인데 ...오늘은 용기가 안나네요 ...
그리고 지단님.피곤하신데도 관심을 보여주어 대단히 고맙구요..
님의 말씀 다시 읽어보게 되고 느끼는게 많아요...
이젠 서로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고있으니까 조만간 털어놓아야겠어요.
위 여러분의 조언 참으로 고맙고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알려주세요.ㅎㅎ
행복하세요
님의 말씀 다시 읽어보게 되고 느끼는게 많아요...
이젠 서로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고있으니까 조만간 털어놓아야겠어요.
위 여러분의 조언 참으로 고맙고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알려주세요.ㅎㅎ
행복하세요
말할려고 결심했따가도 그 사람만 보면
차마 입이 열어지지 않죠?
그만큼 그 사람의 존재가 이제는 님의 맘속에
커다랗게 자리잡고 있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말을 떼지 못하겠으면 편지라도 쓰면 어떨까요?
결혼할 생각 있으면 더우기 하루 빨리 알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결혼등기할때 어차피 <이혼>이라는걸 적어야 하잖아요.
사랑한다면 용서해줄꺼예요.
더우기 식도 치르지 않은 경우라면~
용기내보세요~
차마 입이 열어지지 않죠?
그만큼 그 사람의 존재가 이제는 님의 맘속에
커다랗게 자리잡고 있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말을 떼지 못하겠으면 편지라도 쓰면 어떨까요?
결혼할 생각 있으면 더우기 하루 빨리 알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결혼등기할때 어차피 <이혼>이라는걸 적어야 하잖아요.
사랑한다면 용서해줄꺼예요.
더우기 식도 치르지 않은 경우라면~
용기내보세요~
자기가 좋와하는 사람잇다면 그사람한테 어느정도의 좋은수단도 필요하끄마~~~
숨기는건 나중에는 배신으로 되기싶상이에요.
고백을 해서 받아주면 그게 당신이 진정한 사랑 아니겠어요.
지금의 자신의 욕심만으로 사랑을 차지한다는건 무모한거 같아요.
상대방 기분을 파악하고 좋은 기회를 찾아서 말을 꺼내보세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랄게요.
고백을 해서 받아주면 그게 당신이 진정한 사랑 아니겠어요.
지금의 자신의 욕심만으로 사랑을 차지한다는건 무모한거 같아요.
상대방 기분을 파악하고 좋은 기회를 찾아서 말을 꺼내보세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랄게요.
물어보면 솔직히 말하십시오.
물어보지 않는다면 그대로 잠자코 있으세요.
이건 숨긴다는것과 성질이 다르거든요.
남자로서 한마디 코멘트 했습니다.
물어보지 않는다면 그대로 잠자코 있으세요.
이건 숨긴다는것과 성질이 다르거든요.
남자로서 한마디 코멘트 했습니다.
그래도 솔직히 말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그러면 교차로님도 맘이 편하고 진정으로 좋아한다면 그런걸 따지지 않은것같습니다 행복하세요
학식이 잇그 도량이 너르구 맘이 넓그 우수하다무 받아들에 주갯지므...
진정 사랑하무 받아들에 주께구므ㅏ...
진정 사랑하무 받아들에 주께구므ㅏ...
쉼터여러분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열분들의 도움으로 제가 크나큰 용기를 얻었구요.
솔직하게 모든것을 털어놓았어요.,그충격 때문에 그 사람 잠깐 주저하기는
했지만 절 받아주기로 했어요...
저 노력해서 행복해질꺼예요.여러분도 항상 행복하세요!!!
열분들의 도움으로 제가 크나큰 용기를 얻었구요.
솔직하게 모든것을 털어놓았어요.,그충격 때문에 그 사람 잠깐 주저하기는
했지만 절 받아주기로 했어요...
저 노력해서 행복해질꺼예요.여러분도 항상 행복하세요!!!
많이 행복하세요.

아무리 비밀이라고 하지만 결국에는 알게 될게 뻔하지 않는가요...그때가면 그 남자의 눈에는 댁의 모든것이 거짓으로 보이게 될거 같은데...또 먼가 숨긴거 없는가 하는 불안감이 그 남자의 머리속을 맴돌거 같은데요...
현실앞에 주저하지 마시고 용감히 맞받아 나가세요...이 세상 누구나 좋은 과거든 나쁜 과거든 다 있다고 봅니다...
사랑은 전쟁과 마찬가지로 용감무쌍하게 거짓없이 해야 후회가 없다고 봅니다...
솔직하고 대담한 댁의 태도를 그남자에게 보이는 순간 댁에게 매력을 느낄지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