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느낌 처음이라서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겠읍니다,
얼마전에 한사람을 알게됬는데 그저 친구로써 말주고받다보니,
넘 잘통하고 ,서로 비슷한데도 많고,참 머라고 해야하는지,
그후부터, 2주일째 밥을먹으려도 맛이없고 땡기지도 않고,
밤에 잠을자려는데 잠에 들수가없습니다,낮에는 직장에서
머리가 띵하고 멍하니 온통 그사람뿐, 무슨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태여나서 처음 이러는데 설마 이나이에 사랑한다는것아니겠지요,일본에서 힘들어서 혹시 착각아닐가요,솔직이 사람을 사랑해본경험이 없어서말입니다,
아므튼 요즘 못먹고 못자는게 넘 넘 힘듭니다, 수면제라도 먹고 푹잤으면 좋겠읍니다,좀 살려주세요,죽을맛이 따로 없네요,
혹시 이래본적이 있는분 있나요 ,어떻게 이시간을 보내면 덜 고텅스러울가요,제가 20대 후반인데 참 이나이에무슨 수치인지,아무튼 잠 좀 자게 해줬으면 좋겠읍니다,어떻게 해야하는지 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사랑향기님이 말하시는 욕심은 뭔지 잘모르겠습니다,
욕심부릴꺼 하나도 없는것같은데요,좀 이해가않가네요,
감사합니다
욕심부릴꺼 하나도 없는것같은데요,좀 이해가않가네요,
감사합니다
상사병 걸렛구낭~
か。。わいい。。^-^
恋に落ちてましゅね。
幸せになぁれ!!
恋に落ちてましゅね。
幸せになぁれ!!
우에분들 글 남겨줘서 감사합니다,
정말 이런것이 사랑인가요,넘 넘 힘들어죽겠네요,이시간 빨랑 지나기릴 바래요
정말 이런것이 사랑인가요,넘 넘 힘들어죽겠네요,이시간 빨랑 지나기릴 바래요
ㅎㅎ 받아들이시죠.올본에 오셧다면 20은 넘은거 같은데...
오 시아와세니
오 시아와세니
고백하면 되잖아.여자나 남자다들 자존심땜에 말 못하다가 그저 놓치구 평생 후회하는것은 바보 .내가 그래 봤으니 하는 말 .퇴짱맞으면 그만이지 .시간이 약이구 이후에 생각해보면 자신이 재미있기두 해
그 사람이 국내에 있어요,정식으로 청혼하겠다고 오라고 하네요,
그걸 받아드리려면 지금 모든것을포기하고 돌아가야되거든요,그쪽은 여기올생각 없거든요,
제가 포기하고 돌아가는수밖에,ㅠㅠ 저두 일본온지 오래되는데 ,포기하기가 쉽지않네요,
그걸 받아드리려면 지금 모든것을포기하고 돌아가야되거든요,그쪽은 여기올생각 없거든요,
제가 포기하고 돌아가는수밖에,ㅠㅠ 저두 일본온지 오래되는데 ,포기하기가 쉽지않네요,
금전상에 큰문제없으면 돌아가세요.있다가도 없어지는게 돈인데
뭘 고민하시는지.20대후반이면 서둘르는게 조을거같아요.머 싫어하는사람두아니고
사랑하는사람한테서 프로포즈받는것만큼 행복한게 어딨나요?
뭘 고민하시는지.20대후반이면 서둘르는게 조을거같아요.머 싫어하는사람두아니고
사랑하는사람한테서 프로포즈받는것만큼 행복한게 어딨나요?
근데 사귀지도 않았는데 웬 프로포즈예요 넘 서두르는것 아니예요~~ 그 사람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심중히 생각하고 돌아갈까 남을까
결정하는게 좋을것같애요 필경 오래도록 사귔던 남자친구도 아니고~~그사람을
위해서 진짜 모든걸 포기할 단계가 됐는지 가치가 있는지~~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심중히 생각하고 돌아갈까 남을까
결정하는게 좋을것같애요 필경 오래도록 사귔던 남자친구도 아니고~~그사람을
위해서 진짜 모든걸 포기할 단계가 됐는지 가치가 있는지~~
사람 에 든뿍 빠젰구나 ㅎㅎㅎ
현실적인거 생각하지않고 그저 좋아한다는 마음,그리고 진실을
간절이 느꼈어요, 혹시 사랑하는이유만으로 결혼한사람 있나해서요,
행복하세요,정말 사랑 한번믿어도 되나요
간절이 느꼈어요, 혹시 사랑하는이유만으로 결혼한사람 있나해서요,
행복하세요,정말 사랑 한번믿어도 되나요
저는 사랑 하나 믿고 결혼햇어요.행복해요.사랑하기에 힘들어도 참을수가 잇고 또 행복해요.
막말로 마음이 꼬이는대로 행동을 옮기세요. 백번찍어서 안넘어가는 나무가 없다. 백번 찍어서 안넘어 간다면 정말 포기 하시고요. 저 어느 한 여자 한데 76번 고백 해서 2년 사귄적 있습니다.그때는 정말 행복 하였습니다.세상이 모든것을 어든것 처럼 . 하지만 결론은 제가 일본 오구 여자는 중국 대학다니고 하면서 여러모로 떨어져 있어서 시간이 흐르다보니 혜여지게 됬지만 그때는 참 행복 했습니다.지금도 그 여자만 생각 하면 가슴이 벅차고 아프고 슬프고 여러가지로 힘들지만 그때만 행복 했다는 것으로 만족 합니다 .용기내서 자존심 버리고 도전 해보세요.힘내시고요
님은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된거 같습니다
노력해보세요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노력해보세요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고백해보세요....그렇게 혼자서 끙끙 앓지 마시구요...

자기가 편할려면 그 욕심을 버리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