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넘게 한사람만 바라보구 있엇다. 근데 결혼을 안해준다.
이젠 나도 기다림에 지쳣다. 부모님들 한테도 넘 미안하다.
남부럽지 않게 잘키워 줫는데 뭐가 모자라서 아직도 결혼 못하
는가 한다.
다른사람도 만나봣지만 감정을 줄수가 없다.그렇다고 이렇게
기다리는것도 아니고.....
아버지는 동네가 영사하니,친구들 보기도 영사하단다.아무사람
하고래도 빨리 결혼을 해라 한다. 내가 감정이 없으면 이혼할수
도 있다고하니,아프로 이혼 하더라도 지금은 결혼을 해라한다.
나를 좋다는 사람하고 감정이 없어도 결혼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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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감정이 업씀면 아이디잼다? ㅠㅠ 그래두 쪼끔이래두 사랑하는 사람하구 결혼해야지 ..
4년넘게 바라본 사람한테 청혼해보세여~
결혼을 안해준다면 이유라도 알아야지...
결혼을 안해준다면 이유라도 알아야지...
기다려 달라고 함다..
난 더 못 기다리겟는데...
그리고 이젠 넘오래 끌어서 울 부모가 그사람하고는 절대 결혼하지 말라 함
다..
나도 그사람에 대한감정이 식어간것 같기도 하고 아직도 그사람을 사랑한다
면 딴남자를 만나보지도 않았을검다...
난 더 못 기다리겟는데...
그리고 이젠 넘오래 끌어서 울 부모가 그사람하고는 절대 결혼하지 말라 함
다..
나도 그사람에 대한감정이 식어간것 같기도 하고 아직도 그사람을 사랑한다
면 딴남자를 만나보지도 않았을검다...
왜서 짜꾸 기둘려람다 ? 이유은 잇을께 아임까 ?
연락 딱 끊고 시간을 두고 기둘려보세여,
그래도 반응이 없다면 포기하고 다른 사랑 찾아보세여~
그래도 반응이 없다면 포기하고 다른 사랑 찾아보세여~
아직20대면 그렇게 서두르지않아도 될거같은데요!
그리고 아버님이 뭐가 영사한지 모르겠네요!
좋은 사람 만나서 원하는 결혼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아버님이 뭐가 영사한지 모르겠네요!
좋은 사람 만나서 원하는 결혼하기를 바랍니다!
그사람은 님을 사랑하지 않고있습니다.
↑
正解
正解
20대가 아니라 설쇠면 30이됨니다..
결혼할 나이를 넘었는데 아직도 홀로 있는것도 부모님에 대한 한가지
불효하고 생각합니다.
국경절에 집갔댓는데 첫날에는 엄마가 맛잇는거랑 해주던거 이튼날 부터는
보지못해 욕못하고 있슴데다.밤중에 자다가도 일어나서 날욕하고 그래요.
일년넘게 보지 못한딸을....
이때까지 자라면서 부모 마음석인일 한번도 없엇는데...
지금은 자꾸 미안하다는 생각만 들어요.
결혼할 나이를 넘었는데 아직도 홀로 있는것도 부모님에 대한 한가지
불효하고 생각합니다.
국경절에 집갔댓는데 첫날에는 엄마가 맛잇는거랑 해주던거 이튼날 부터는
보지못해 욕못하고 있슴데다.밤중에 자다가도 일어나서 날욕하고 그래요.
일년넘게 보지 못한딸을....
이때까지 자라면서 부모 마음석인일 한번도 없엇는데...
지금은 자꾸 미안하다는 생각만 들어요.
남자분은 몇살이에요?
왜 결혼 안하는데요?
왜 결혼 안하는데요?
걍 갖다 버리쇼~
남자는 사랑한다면 한사람만바라볼수있는대 여자는 언재나 재 뒸길을 나뚜고 사랑을한다
아버님 생각이 정말 이해안되는데요. 후에 이혼하더라도 지금 결혼해라구요???
소위 面子라는것이 딸이 일생동안의 행복보다 더 중요하다는 말인가요.
저라면 죽어도 아버지가 동네에서 영사하다고 아무 사람하고 결혼안해요.
그리고 결혼할 나이가 됐는데 결혼안하고 있는게 불효라구요?
그냥 결혼할 나이가 됐다고 자기하고 맞지도 않는 사람하고 불쑥 결혼했다가 맨날 가정싸움 하고 애까지 생겼다가 이혼하구 이러면 효도예요? 나이도 거의 서른이 된다는 분이 어떤게 진짜 효도인지도 구별못해요?
소위 面子라는것이 딸이 일생동안의 행복보다 더 중요하다는 말인가요.
저라면 죽어도 아버지가 동네에서 영사하다고 아무 사람하고 결혼안해요.
그리고 결혼할 나이가 됐는데 결혼안하고 있는게 불효라구요?
그냥 결혼할 나이가 됐다고 자기하고 맞지도 않는 사람하고 불쑥 결혼했다가 맨날 가정싸움 하고 애까지 생겼다가 이혼하구 이러면 효도예요? 나이도 거의 서른이 된다는 분이 어떤게 진짜 효도인지도 구별못해요?
그냥 부모들의 맘을 어떻게 자식들이 알겠슴꺼,???
자기를 좋다는 남자를 만나서 퍼뜩 결혼해뿌리쇼.
여자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보다 자길 더 사랑하는 남잔데
시집가는게 더 행복하담다.
여자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보다 자길 더 사랑하는 남잔데
시집가는게 더 행복하담다.
하 참 ..자식결혼에 무슨 부모가 자꾸 끼여드는가 ..
끼여들지 말라 합소 . 아무하나 결혼햇다가 이혼하라고 ??
울집은 결혼늦게 해라구 하지 안아두 좋타는데 ...ㅋ
끼여들지 말라 합소 . 아무하나 결혼햇다가 이혼하라고 ??
울집은 결혼늦게 해라구 하지 안아두 좋타는데 ...ㅋ
결혼은 정말로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평생을 같이 갈 사람인데 어떻게 그렇게 쉽게 선택할수 있나요? 아무리 이혼이 성행하는 시대일지라도본인에게 닥치면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서로 죽을만큼 사랑하던 사이라도 시간이 흐르면 색이 바래게 돼있는데 왜 그런 모험을 하겠어요? 급해하지 말고 꼭 사랑하는 사람하고 결혼하시길 바래요. 누구에게나 인연은 꼭 다가오게 돼있다구 생각합니다.
젊엇을때의 4년 한사람에게 잇어서 몇번 더잇어요?
그런남자와두 갈라지구 님을 강박하는 부모님과두
냉전상태로 잇으세요.
시집갈 나이되서 시집않가는 자녀두 부모속썩이지만
시집가서 싸움하구 울고불고하며 이혼한다는 딸을 지켜보는것이
더욱 불효지 않을가요?
좀더기다려서라두 치마한도로 자신이 행복할수 잇어 란 자신을 가질수 잇는
결혼 택하세요.
그런남자와두 갈라지구 님을 강박하는 부모님과두
냉전상태로 잇으세요.
시집갈 나이되서 시집않가는 자녀두 부모속썩이지만
시집가서 싸움하구 울고불고하며 이혼한다는 딸을 지켜보는것이
더욱 불효지 않을가요?
좀더기다려서라두 치마한도로 자신이 행복할수 잇어 란 자신을 가질수 잇는
결혼 택하세요.
금전이 좀 딸리는가?ㅋㅋ
부모님의 말을 오해하신거 아니세요...
어케 그런 말을 하시겠어요...
결혼해서 이혼해도 된다는게 정말 효도인가요?
결혼은 한장의 종이장이에요.
결혼으로 인해 한개 가정, 다음세대가 이어지는데
그런 불책임감으로 시집가서 머하세요.
자신한테 솔직해보세요. 효도란말, 결혼이란걸로 포장하시지 마시고...
어케 그런 말을 하시겠어요...
결혼해서 이혼해도 된다는게 정말 효도인가요?
결혼은 한장의 종이장이에요.
결혼으로 인해 한개 가정, 다음세대가 이어지는데
그런 불책임감으로 시집가서 머하세요.
자신한테 솔직해보세요. 효도란말, 결혼이란걸로 포장하시지 마시고...
결혼은 진짜 사랑하는 맘에 잇는 사람과 해야해요 아무리 지금 이혼은 보편적인 상황이라고 하여도 이혼할걸 타산하고 결혼하면 아예 안하기보다 못한것같아요 아무리 나이 인지라도 꼭 맞는상대를 찾아서 결혼해야 행복할듯해요
그남자를 무조건 포기하세요
제생각에 결혼할 생각이 있으면 언녕 청혼했을거예요
자기 여자친구를 놓치기 싫어서라도
이런 사람이랑 결혼해도 행복하지 못하니까
여자는 그래도 사랑해주는 사람이랑 결혼하는게 정확한 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희 경험으루 보았을때
제생각에 결혼할 생각이 있으면 언녕 청혼했을거예요
자기 여자친구를 놓치기 싫어서라도
이런 사람이랑 결혼해도 행복하지 못하니까
여자는 그래도 사랑해주는 사람이랑 결혼하는게 정확한 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희 경험으루 보았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