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서로 믿지 않고 더구나 남자가 경제를 쥐려한다.
생활비를 내놓고 돈이 있으면 부모한테 보낸다.
자기 부모밖에 모르고 안해는 믿을수 없단다.
부모는 한번밖에 없고 녀자는 또 얻으면 된단다.
항상 자기가 돈 번다고 우쭐하고
집안일은 녀자를 일이란다.
음식도 가리고 잔소리도 많다.
오늘따라 어쩐지 더 외롭다.
생활비를 내놓고 돈이 있으면 부모한테 보낸다.
자기 부모밖에 모르고 안해는 믿을수 없단다.
부모는 한번밖에 없고 녀자는 또 얻으면 된단다.
항상 자기가 돈 번다고 우쭐하고
집안일은 녀자를 일이란다.
음식도 가리고 잔소리도 많다.
오늘따라 어쩐지 더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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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버리고 떠날용기만 있으시다면...
그용기조차없으시면 우에분말씀대로 꾹참고 사세요.
그용기조차없으시면 우에분말씀대로 꾹참고 사세요.
부부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인거 같네요....
먼저 멋진 여성이 되도록 노력해보세요...
다른 일도 찾아 보시구요.,,,
부엌에서만 맴도는 일상에서 벗어나보세요..
먼저 멋진 여성이 되도록 노력해보세요...
다른 일도 찾아 보시구요.,,,
부엌에서만 맴도는 일상에서 벗어나보세요..
부부사이에 믿을수가 없다면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윗분 말처럼 자신의 인생을 살아보세요.
윗분 말처럼 자신의 인생을 살아보세요.
<부모는 한번밖에 없고 녀자는 또 얻으면 된단다.>
결혼이 무덤인게아니고 님 남편이 아주 말이아니군요.
그런소리 들으면서 여태까지 버텨온걸봤음 정말 잘 참아왔군요.
불못에 처넣어도 모자란인간같으니라구 ㅉㅉ
결혼이 무덤인게아니고 님 남편이 아주 말이아니군요.
그런소리 들으면서 여태까지 버텨온걸봤음 정말 잘 참아왔군요.
불못에 처넣어도 모자란인간같으니라구 ㅉㅉ
사랑해서 한 결혼인데 왜서 믿지 못하는건가? 참 리해가 안되는 남편이네요. 한번 남편과 진지한 대화를 가져보세요. 그리구 합당하지 못하다구 생각되는건 그냥 넘기지말구 그때그때 해결보세요. 길구긴 세월 함께 갈 사람인데 제일 중요한 믿음이 없다면 결혼생활자체가 무의미한거죠.
그 남자는 사랑해서 결혼한것도 아니구...
더구나 지켜줄려고 결혼한것도 아니구...
그냥 생활하자고 결혼을 한것뿐...
더구나 지켜줄려고 결혼한것도 아니구...
그냥 생활하자고 결혼을 한것뿐...
그 사람한테 자식을 가진후의 님은 뭐냐고 가설해서 물어보세요...
아직도 바꿀수 잇다고 말한다면..쩝~할말 없지무...
아직도 바꿀수 잇다고 말한다면..쩝~할말 없지무...
ㅎㅎ 주방장님의 남편분같은 사유방식의 남성분은
여자가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성격을 고치지 못한담니다 ..
아무리 대화해바도 불가능 ...
남의 부부를 헤여져라 머라 말을 못드리니 그냥 참고사세요 .
여자가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성격을 고치지 못한담니다 ..
아무리 대화해바도 불가능 ...
남의 부부를 헤여져라 머라 말을 못드리니 그냥 참고사세요 .
결혼음 무덤이니깐..그냥 귀신처럼 사시우..
<부모는 한번밖에 없고 녀자는 또 얻으면 된단다.>
이 말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
그러기에,여자는 결혼한다구 아무나 다 버리면 안된다는 말이지...
이 말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
그러기에,여자는 결혼한다구 아무나 다 버리면 안된다는 말이지...
말 하고 마음이 다를수도 있어요.
믿음도 호상생활가운데서 생기는게 아닌가요?
좀더 시간들여서 믿음을 만들어 보시지요.
믿음도 호상생활가운데서 생기는게 아닌가요?
좀더 시간들여서 믿음을 만들어 보시지요.
기실 이저는 저런 남자 적은데,,
남편분이 ..너무 이기적이잼다 ???( 죄송합니다 )
안해에 대한 배려도 , 예의도 없고 , 안해인 당신을 너무 쉽게 보는게 아닐까요 ?
뭐든 남자가 해란대로 하지말고 ...가끔은 반박도 해보고 ,
서러움도 소리내서 팍팍 풀 필요도 잇는듯 싶습니다.
많이 섭겟슴다 ..ㅉㅉ 내막 싱게 남다 ~
안해에 대한 배려도 , 예의도 없고 , 안해인 당신을 너무 쉽게 보는게 아닐까요 ?
뭐든 남자가 해란대로 하지말고 ...가끔은 반박도 해보고 ,
서러움도 소리내서 팍팍 풀 필요도 잇는듯 싶습니다.
많이 섭겟슴다 ..ㅉㅉ 내막 싱게 남다 ~
혹시 남편분이 그말 할때 말다툼이나 사이가 안 좋을때 한거 아님니까? 성질나고하면 아무소리나 하는 사람 있잼다. 기실 속은 안그런데~ 만약 그런거라면
님이 그말 속에 두지 말고 잊어 부리쇼. 결혼이 애들 장난두 아니구 쉽게 갈라지면 이혼 안하구 사는 부부 없음다. 남편이 님은 믿지 못할때는 노력해서
믿음을 얻을려구 하쇼~ 물론 쉽지는 않지만~ 남자들은 살살 얼려야 합니다.
엽기 마누라가 대 보쇼~ 온갖 머리르 다 짜서~
님이 그말 속에 두지 말고 잊어 부리쇼. 결혼이 애들 장난두 아니구 쉽게 갈라지면 이혼 안하구 사는 부부 없음다. 남편이 님은 믿지 못할때는 노력해서
믿음을 얻을려구 하쇼~ 물론 쉽지는 않지만~ 남자들은 살살 얼려야 합니다.
엽기 마누라가 대 보쇼~ 온갖 머리르 다 짜서~
왜 참고 살아야되나요?
이렇게 살기좋은 세상인데^^"
좋은 남자 많고도 많은데
이렇게 살기좋은 세상인데^^"
좋은 남자 많고도 많은데
음.. ..
자사자리 하군, 자기 밖에 모르고 자란사람이군.
지금 무슨시대인데 아직도 저정도로 대남자주의.저런사람을 멀 믿고 결혼했습니까?
자사자리 하군, 자기 밖에 모르고 자란사람이군.
지금 무슨시대인데 아직도 저정도로 대남자주의.저런사람을 멀 믿고 결혼했습니까?
남편이 나쁘다고만 생각하시지 말고
왜서 이런 상황이 초래됫엿는지 잘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가요?
그리고 나서 두분이 마음이 내키는 방도를 취해야 가정이 행복해질것 같은데요.
왜서 이런 상황이 초래됫엿는지 잘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가요?
그리고 나서 두분이 마음이 내키는 방도를 취해야 가정이 행복해질것 같은데요.
남편이 혹시 바람끼 있잼다?
여자 경제를 틀어쥐면 자유가 없다구~!
아니라면 미안함다
그리고 부모님들께 적당이 소비돈을 드리면 되죠
반대로 생활비 내놓구 다 부모님께 보내 드린다~! 헨다나~~
내라면 애가 있는 정황이라두 참구 살기 어렵짐!!~~흠
글잲아도 집일 할 때마다 보모같은 느낌이 드는데
여자 경제를 틀어쥐면 자유가 없다구~!
아니라면 미안함다
그리고 부모님들께 적당이 소비돈을 드리면 되죠
반대로 생활비 내놓구 다 부모님께 보내 드린다~! 헨다나~~
내라면 애가 있는 정황이라두 참구 살기 어렵짐!!~~흠
글잲아도 집일 할 때마다 보모같은 느낌이 드는데
딱 조선족남자구먼.그런 남자 질색이다.그런 남자하구 살빠엔 혼자사는게 낳지.
조선족남자라구 다그런거 아닌데 와 미챠 윗분 부모님은 조선족아니구 한족인가?
님의 남편은 님을 사랑해서 결혼한거 아니라 리용하기위해서 결혼한거네요.
다 무덤은 아니죠,전 넘넘 행복해요.
울 실랑도 왠첨엔 자기 엄마가 뭐나다 좋아보이구,잘 하구 하는 것 같아보여서 그랬는데요
요즘은 안 그려요, 냉정하게 판단할 줄을 알게 됬죠!
혹시 마마보이 아니세요?
마누라 못 믿고 부모밖에 안 보이는 남자 마마보이일 가능성이 넘 많아요
그런 남자 한평생 살긴 넘 피곤해요.
제 친구도 마마보이 남편과 살다 넘 피곤해서 우울증 증세가 보이고 막 그러다 끝내 이혼했어요.
애는 자기가 혼자 키우고 있어요.
애가 있는데 집 통장을 자기 엄마한테 맏기고 있는거 있죠?
참 이런 사람도 다 있나 싶은게 우습더라고요.
댁 남편이 그럴 것 같은데요?
남편이랑 잘 예기해보고 그래도 계속 그러면
아직 결혼 안하셨다면, 갈라지세요,
요즘 괜찮은 남자 많아요,뭐 그런 남자한테 한평생 몸을 맏길 필요 있으세요!
혹시 결혼을 했다면 더 형편없는 사람이죠!
애기 낳기 전에 빨락 이혼하세요.
애가 생기고 나면 애 키우는 것 까지 댁이 혼자서 낑낑 해야 될 것 같네요!
뭐나 어머니 우선, 마누라는 완전 노예취급이잖아요
물론 어머니 아버지를 잘 모셔야 하지만 눈에 마누라가 안 보이면 그건 아니죠!
더 늦기 전에 인생 다시 찾으세요!
그리고 힘내세요!화이팅!
울 실랑도 왠첨엔 자기 엄마가 뭐나다 좋아보이구,잘 하구 하는 것 같아보여서 그랬는데요
요즘은 안 그려요, 냉정하게 판단할 줄을 알게 됬죠!
혹시 마마보이 아니세요?
마누라 못 믿고 부모밖에 안 보이는 남자 마마보이일 가능성이 넘 많아요
그런 남자 한평생 살긴 넘 피곤해요.
제 친구도 마마보이 남편과 살다 넘 피곤해서 우울증 증세가 보이고 막 그러다 끝내 이혼했어요.
애는 자기가 혼자 키우고 있어요.
애가 있는데 집 통장을 자기 엄마한테 맏기고 있는거 있죠?
참 이런 사람도 다 있나 싶은게 우습더라고요.
댁 남편이 그럴 것 같은데요?
남편이랑 잘 예기해보고 그래도 계속 그러면
아직 결혼 안하셨다면, 갈라지세요,
요즘 괜찮은 남자 많아요,뭐 그런 남자한테 한평생 몸을 맏길 필요 있으세요!
혹시 결혼을 했다면 더 형편없는 사람이죠!
애기 낳기 전에 빨락 이혼하세요.
애가 생기고 나면 애 키우는 것 까지 댁이 혼자서 낑낑 해야 될 것 같네요!
뭐나 어머니 우선, 마누라는 완전 노예취급이잖아요
물론 어머니 아버지를 잘 모셔야 하지만 눈에 마누라가 안 보이면 그건 아니죠!
더 늦기 전에 인생 다시 찾으세요!
그리고 힘내세요!화이팅!

남자 말이 틀린말은 아니지만 여자가 섭갯슈 .ㅠ
지금까지 그런남자하고 살아왓으니 인생을 80살로 쳐서 한 몇십년만 더
견지하면 됩니다 .
결혼생활은 <<我慢>>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