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무덤인가?

사랑이별 · #3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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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빽 · 2008-11-28 14:35:45 · 조회 545
   부부가 서로 믿지 않고 더구나 남자가 경제를 쥐려한다.
생활비를 내놓고 돈이 있으면 부모한테 보낸다.
   자기 부모밖에 모르고 안해는 믿을수 없단다.
부모는 한번밖에 없고 녀자는 또 얻으면 된단다.

   항상 자기가 돈 번다고 우쭐하고
   집안일은 녀자를 일이란다.
  음식도 가리고 잔소리도 많다.

오늘따라 어쩐지 더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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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왕짜증 · 2008-11-28 14:39:26
조선족남자구나 .
남자 말이 틀린말은 아니지만 여자가 섭갯슈 .ㅠ
지금까지 그런남자하고 살아왓으니 인생을 80살로 쳐서 한 몇십년만 더
견지하면 됩니다 .

결혼생활은 <<我慢>> 입니다 .
쳔년여우 · 2008-11-28 14:44:58
버리고 떠날용기만 있으시다면...

그용기조차없으시면 우에분말씀대로 꾹참고 사세요.
나만의비밀번호 · 2008-11-28 14:52:37
부부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인거 같네요....

먼저 멋진 여성이 되도록 노력해보세요...

다른 일도 찾아 보시구요.,,,

부엌에서만 맴도는 일상에서 벗어나보세요..
사꾸라80 · 2008-11-28 15:02:27
부부사이에 믿을수가 없다면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윗분 말처럼 자신의 인생을 살아보세요.
철석같은믿음 · 2008-11-28 15:25:06
<부모는 한번밖에 없고 녀자는 또 얻으면 된단다.>

결혼이 무덤인게아니고 님 남편이 아주 말이아니군요.
그런소리 들으면서 여태까지 버텨온걸봤음 정말 잘 참아왔군요.
불못에 처넣어도 모자란인간같으니라구 ㅉㅉ
연정엄마 · 2008-11-28 17:11:09
사랑해서 한 결혼인데 왜서 믿지 못하는건가? 참 리해가 안되는 남편이네요. 한번 남편과 진지한 대화를 가져보세요. 그리구 합당하지 못하다구 생각되는건 그냥 넘기지말구 그때그때 해결보세요. 길구긴 세월 함께 갈 사람인데 제일 중요한 믿음이 없다면 결혼생활자체가 무의미한거죠.
사랑향기 · 2008-11-28 17:23:29
그 남자는 사랑해서 결혼한것도 아니구...

더구나 지켜줄려고 결혼한것도 아니구...


그냥 생활하자고 결혼을 한것뿐...
사랑향기 · 2008-11-28 17:34:17
그 사람한테 자식을 가진후의 님은 뭐냐고 가설해서 물어보세요...

아직도 바꿀수 잇다고 말한다면..쩝~할말 없지무...
왕짜증 · 2008-11-28 17:49:56
ㅎㅎ 주방장님의 남편분같은 사유방식의 남성분은

여자가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성격을 고치지 못한담니다 ..

아무리 대화해바도 불가능 ...

남의 부부를 헤여져라 머라 말을 못드리니 그냥 참고사세요 .
치이타 · 2008-11-28 17:56:29
결혼음 무덤이니깐..그냥 귀신처럼 사시우..
초롱방울 · 2008-11-28 21:07:06
<부모는 한번밖에 없고 녀자는 또 얻으면 된단다.>
이 말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
그러기에,여자는 결혼한다구 아무나 다 버리면 안된다는 말이지...
08 · 2008-11-28 23:20:30
말 하고 마음이 다를수도 있어요.
믿음도 호상생활가운데서 생기는게 아닌가요?
좀더 시간들여서 믿음을 만들어 보시지요.
동해거사 · 2008-11-29 00:22:38
기실 이저는 저런 남자 적은데,,
하늘에별따기 · 2008-11-29 02:05:05
남편분이 ..너무 이기적이잼다 ???( 죄송합니다 )
안해에 대한 배려도 , 예의도 없고 , 안해인 당신을 너무 쉽게 보는게 아닐까요 ?
뭐든 남자가 해란대로 하지말고 ...가끔은 반박도 해보고 ,
서러움도 소리내서 팍팍 풀 필요도 잇는듯 싶습니다.
많이 섭겟슴다 ..ㅉㅉ 내막 싱게 남다 ~
눈을 좋아하는 여자 · 2008-11-29 10:34:02
혹시 남편분이 그말 할때 말다툼이나 사이가 안 좋을때 한거 아님니까? 성질나고하면 아무소리나 하는 사람 있잼다. 기실 속은 안그런데~ 만약 그런거라면
님이 그말 속에 두지 말고 잊어 부리쇼. 결혼이 애들 장난두 아니구 쉽게 갈라지면 이혼 안하구 사는 부부 없음다. 남편이 님은 믿지 못할때는 노력해서
믿음을 얻을려구 하쇼~ 물론 쉽지는 않지만~ 남자들은 살살 얼려야 합니다.
엽기 마누라가 대 보쇼~ 온갖 머리르 다 짜서~
무라카미 · 2008-11-29 14:20:08
왜 참고 살아야되나요?

이렇게 살기좋은 세상인데^^"

좋은 남자 많고도 많은데
멜버른 · 2008-11-29 14:47:33
음.. ..
자사자리 하군, 자기 밖에 모르고 자란사람이군.

지금 무슨시대인데 아직도 저정도로 대남자주의.저런사람을 멀 믿고 결혼했습니까?
오동비 · 2008-11-29 22:35:23
남편이 나쁘다고만 생각하시지 말고
왜서 이런 상황이 초래됫엿는지 잘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가요?

그리고 나서 두분이 마음이 내키는 방도를 취해야 가정이 행복해질것 같은데요.
miho · 2008-11-29 22:53:10
남편이 혹시 바람끼 있잼다?
여자 경제를 틀어쥐면 자유가 없다구~!
아니라면 미안함다
그리고 부모님들께 적당이 소비돈을 드리면 되죠
반대로 생활비 내놓구 다 부모님께 보내 드린다~! 헨다나~~
내라면 애가 있는 정황이라두 참구 살기 어렵짐!!~~흠
글잲아도 집일 할 때마다 보모같은 느낌이 드는데
메롱 · 2008-12-01 00:19:02
딱 조선족남자구먼.그런 남자 질색이다.그런 남자하구 살빠엔 혼자사는게 낳지.
대장군 · 2008-12-03 21:13:56
조선족남자라구 다그런거 아닌데 와 미챠 윗분 부모님은 조선족아니구 한족인가?
moon · 2008-12-04 21:27:19
님의 남편은 님을 사랑해서 결혼한거 아니라 리용하기위해서 결혼한거네요.
닥크엔젤 · 2008-12-04 21:33:39
다 무덤은 아니죠,전 넘넘 행복해요.
울 실랑도 왠첨엔 자기 엄마가 뭐나다 좋아보이구,잘 하구 하는 것 같아보여서 그랬는데요
요즘은 안 그려요, 냉정하게 판단할 줄을 알게 됬죠!
혹시 마마보이 아니세요?
마누라 못 믿고 부모밖에 안 보이는 남자 마마보이일 가능성이 넘 많아요
그런 남자 한평생 살긴 넘 피곤해요.
제 친구도 마마보이 남편과 살다 넘 피곤해서 우울증 증세가 보이고 막 그러다 끝내 이혼했어요.
애는 자기가 혼자 키우고 있어요.
애가 있는데 집 통장을 자기 엄마한테 맏기고 있는거 있죠?
참 이런 사람도 다 있나 싶은게 우습더라고요.
댁 남편이 그럴 것 같은데요?
남편이랑 잘 예기해보고 그래도 계속 그러면
아직 결혼 안하셨다면, 갈라지세요,
요즘 괜찮은 남자 많아요,뭐 그런 남자한테 한평생 몸을 맏길 필요 있으세요!
혹시 결혼을 했다면 더 형편없는 사람이죠!
애기 낳기 전에 빨락 이혼하세요.
애가 생기고 나면 애 키우는 것 까지 댁이 혼자서 낑낑 해야 될 것 같네요!
뭐나 어머니 우선, 마누라는 완전 노예취급이잖아요
물론 어머니 아버지를 잘 모셔야 하지만 눈에 마누라가 안 보이면 그건 아니죠!
더 늦기 전에 인생 다시 찾으세요!
그리고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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