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이 원망스럽고 죽이고 싶을 정도로 밉고 싫슴다.
남자친구랑 만난지 얼마 안되여서 일본으로 오게 되엿고..
오기직전에 만나서 이처럼 애틋하게 사랑하게 될줄은 몰라서..
그냥 연계를 끊지 않고 먼거리 사랑을 하엿음다.
내가 힘들때마다 그냥 힘이 되고 그냥 곁에서 지지해주엇는데
난 내가 더 힘들다고 그사람을 구속하고 내맘대로 대할려고 햇고
심지어 헤여지잔 말도 햇엇음다.
후에는 화해는 하엿다해도 제가 지금 중국 들어가기 직전에 시간을 갖자고하엿음다.
하루에 한번 아니 여러번 전화하고 그러던데로부터 어느때부터인가 전화도 안하고
안받고 며칠씩 연게가 없어지고 ..그러다 싸움도 격해지고
그럴때 내가 좀 조용히 곰곰히 리지적으로 생각햇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싸움해서 나중엔 그 사람이 우리 좀 시간을 갖자구 하더군요.
그때에도 리지적으로 대햇더라면 시간을 주엇다면 적어도 기회는 다시 잇엇을텐데
내가 너무 당황하고 무서워서 ...난 이번 양력설 집에 가서 함께 잇고 결혼가지
생각햇엇는데 ..너무 무서워서 ..울고불고 매달렷음다.
그러니 여러번 만에 그사람이 그동안 싸엿던 말을 하엿고 결국 우린 헤여지게 되엿음다.몇번을 애원하고 말하고 중국으로 가려고 해도 ..소용이 없다구 하고 이젠 감각이 없다고 함다.
그 사람 다른 여자가 없는건 확실함다.
그래서 더 나로선 방법이 없음다. 어떻해야 할지 모르는데 .그 사람은 그냥 미안하다구 자기가 왜 이렇게 정리가 되엿는지 자기도 미치겟담다.
그런데 더 같이 잇으면 힘만 든다고 그냥 이대로 하자고 함다.
난 아직도 미치게 사랑하고 일본이란 곳에서 버틴것도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가 모든거 상상하면서 우리의 신혼생활도 생각하면서 그렇게 버텨왓음다.
그런데 딱 그 꿈같은 생활에서 한발두고 이렇게 되엿음다.
내가 그동안너무 무심하고 그사람을 너무 의탁하고 그리고 너무 그 사람 맘으
몰랏고 입장에서 생각하지않아서 이렇게 되엿음다.
그냥 무턱대고 믿은것도 그렇고 그냥 우리가 시간을 이길거라고 믿엇음다.
이젠 정말 어떻게 해도 아무 쓸데 없음다.
며칠 밥도 못먹고 울고 눈 뜨면 눈물만 떨어지고...일은 막 다 거두어치우고 ㅇ
어디론가 가고싶은데 ..이 불경기에 자리도 못뜨고 휴가도 못내고 그냥 회사로
나와야 하는 내가 정말 미치겟음다.
난 이젠 어떻해야 하고 ..앞으로 어떻게 사랑을 할지..
일본이란 곳이 진저리 날 정도로 싫은데 ...
부모보고 형제보면 그러지도 못하고...
일년너머 보고싶엇던것이 속에서 내려가지 않고 그냥 보고싶고 헤여지더라도 얼굴보고 헤여지고 싶음다.그런데 그럴 필요도 없고 내가 가도 나르 미안하다고 만나지 않을거 같음다. 그래서 가지도 못함다.
아직도 그사람 내 얼굴보면 그렇게 매정하지 않을거라는 그런 희망에 집으 가고싶음다. 그런데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남자가 한번 아니라면 다시 돌아안온다고 하고
공연히 맘상하러 더 힘들러 가지 말라고 함다.
갓다오면 더욱 힘들고 더 추스르기 바쁘다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검니가
정말 첫사랑이고 진심으로 첨 결혼가지 생각하고 함께 할땐 너무 행복해서 난
아직도 그속에서 나오지못하고 그냥 그렇게 잇음다.
도와주세요...여러분들의 말을 듣고 싶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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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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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고자 하는 자는 섬기게 되고, 섬기고자 하는 자는 쥐게 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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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고자 하는 자는 섬기게 되고, 섬기고자 하는 자는 쥐게 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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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있을때 잘했어야죠?어차피 이제 깨달아봤자 그사람은 다시 않옵니다.
이제 나타나는사람한텐 잘해주세요.그래야 전에그사람한테 미안하지않겠죠?
이제 나타나는사람한텐 잘해주세요.그래야 전에그사람한테 미안하지않겠죠?
먼거리 사랑은 그런것같아요 2년 그기간을 잘넘겨야할것같아요 서로의 믿음과 배려가 중요하지요 저도 마지막엔 헤여졋어요 그러나 사랑이다 싶으면 잡으시고 아니면 새로운 인연을 찾는것이 최고예요 시간이 약이란 말밖에 없네요 그리고 힘내세요
감사함다. 머리는 다 알고 잇지만 맘은 항상 안되여서 앞을 보고 살아야죠.다시 나타나는 사람이 어느사람이던 다른 사람이던 그 사람이던 다시 좋은 사랑해보고싶음다.
아프지않고 곁에잇는 사랑으..
감사함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좋은 남자를 주실거라 믿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고
더 잘 순종해야죠.ㅎㅎ
아프지않고 곁에잇는 사랑으..
감사함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좋은 남자를 주실거라 믿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고
더 잘 순종해야죠.ㅎㅎ
조금 내 지나간 사연하고 비슷하네여~ 중국갈 기회가 잇다면 ..아직도 잊지 못하고 무척이나 그립다면 , 함 만나보세여~ 마지막으로도 좋고,그렇게 좋아햇던 첫사랑인데 만나보고 헤여지면 후회 안할거예여~ 혹시 두분이 서로 만나서 또 맘이 어케 변할지도 ..다시 어떤 감각이 올지 .. 모르잖아여~ .
만약 만나서 정말로 내 사람 아닌것 같으면 그냥 놓아줄수밖에 없네여~ 웃분들의 말처럼 천천히 더 존 인연 기다리세여~ 시간이 지나고 열씨미 자신을 위해서 살다보면 언젠간 존 인연 찾아올거예여~.힘내세여~!
만약 만나서 정말로 내 사람 아닌것 같으면 그냥 놓아줄수밖에 없네여~ 웃분들의 말처럼 천천히 더 존 인연 기다리세여~ 시간이 지나고 열씨미 자신을 위해서 살다보면 언젠간 존 인연 찾아올거예여~.힘내세여~!
미안하지만 먼거리는 힘들어요.
기간도 넘 중요한데,넘 멀리 오래동안,
넘 멀리 떨어져 있는건 불행이라고 생각해요
기간도 넘 중요한데,넘 멀리 오래동안,
넘 멀리 떨어져 있는건 불행이라고 생각해요

먼거리 사랑 몇년 했는지 모르겠다만...
확실히 시간이 길면 감각이 없어집니다..
저도 전에 먼거리 사랑 2년 했었어요..
제가 중국에 있었죠..
근데 정말 수없이 많이 나도 감각이 많이 사라졌단걸 느꼇어요...
하지만 일본와서 만낫다가 결국은 헤여졌어요..
내 사람 같지 않았거든요...
님한테 어떤 아도바이스 준다기보다 ...
그저 저한테 있었던 경험을 말씀 드렸습니다..
일본에 있으면서 그사람을 동력으로 많이 노력했던 님의 그 맘 알것 같아요....
그저 그남자분 다시 생각 바뀌길 바랄뿐입니다.
님이 덜 힘들도록......
꼭 힘내란 말밖에 더 할말이 없네요..